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임보
강홍기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임보
국내작가 문학가
본명 강홍기姜洪基

* 1962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 1988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현대시 운율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 받음.
* 1962년 《현대문학》지를 통해 시단에 등단함.

* 시집 『임보의 시들 』, 『산방동동山房動動』, 『목마일기』, 『은수달 사냥』, 『황소의 뿔』, 『날아가는 은빛 연못』, 『겨울, 하늘소의 춤』, 『구름 위의 다락마을』, 『운주천불』, 『사슴의 머리에 뿔은 왜 달았는가』, 『자연학교』, 『장닭설법』, 『가시연꽃』, 『눈부신 귀향』, 『아내의 전성시대』, 『자운영꽃밭』, 『검은등뻐꾸기의 울음』, 『광화문 비각 앞에서 사람 기다리기』, 『산상문답』, 『벽오동 심은 까닭』, 『사람이 없다』, 『수수꽃다리』, 『청산무』 그리고 시조집에 『청산도 유수로 두고』 등이 있음.
* 시선집 『지상의 하루』, 『그런 사람을 어떻게 얻지?
* 시론집 『한국현대시 운율 구조론』, 『엄살의 시학』, 『미지의 한 젊은 시인에게』, 『시와 시인을 위하여』, 『좋은 시 깊이 읽기』 등이 있음
* 수상 [상화시인상] [성균문학 대상] [시와 시학 작품상] [윤동주문학상] [다형문학상] [녹색문학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함.
*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 교수 역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평소 정 시인의 시를 접하면서, 타고난 감각으로 잡아낸 번득이는 이미지와 유연한 문채(文彩)에 자주 매료되곤 했다. 정 시인의 시의 본적은 낭만적 서정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이지나 의지적인 요소보다는 주정적인 요소가 지배적이다. 즉 머리나 배가 아닌 가슴으로 쓴 시다. 그래서 시가 메마르지 않고 촉촉하며 부드럽게 우리의 심금을 파고든다.
  • 花雲 임승진 시인의 제3시집 『물도 자란다』 출간을 축하합니다. 임 시인의 시는 허황된 수식을 담고 있지 않아 맑고 깨끗합니다. 시가 이르는 곳마다 맑은 물처럼 세상을 청정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리라 믿으며 축하해 마지않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