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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소망 프롤로그: 급진 거북이로 거듭나기 PART 1. 진성리더십과 근원적 변화 1장. 리더십 패러다임의 붕괴 신자유주의 경제 | 카리스마 리더십의 역설 | 리더십 포비아 2장. 근원적 변화 큰 공포와 작은 공포 | 리더십과 근원적 변화 | 유기적 성장 3장. 진성리더십 리더십 로맨스 | 진정한 이슈 | 진성리더십의 원리 | 진성리더와 가스라이터 | 리더십의 유도와 민주화 4장. 급진 거북이 행동경제학 | 차이와 반복 | 급진 거북이 게임 전략 | 미시전략과 거시전략 PART 2. 급진 거북이 미시전략 5장. 조용한 반역 아서 애시의 조용한 반역 | 여성 엔지니어의 정체성 | 디자이너의 노예해방 | 제도화의 의미 6장. 지렛대 전략 지렛대 전략 | 물꼬 조정하기 | 아디다스 코리아 | 지위의 지렛대 7장. 뒤집기 전략 김 팀장의 승부수 | 협력의 공진화 전략 | 협동과 협업의 차이 8장. 스파링 파트너 전략 영업 센터장에 지원한 HR 매니저 | 디자인 임원의 고군분투기 | 목적경영 vs 전략경영 PART 3. 급진 거북이 거시전략 9장. 선승구전 전략 애터미의 선승구전 | 죽음과도 바꿀 수 없는 목적함수 | 비즈니스 실험 10장. 베이스캠프 전략 파레토 분포의 비밀 | 첨단엔프라의 베이스캠프 | 5P로 설계한 베이스캠프 11장. 비밀결사대 전략 스컹크 웍스 | LG 코치스 | 십자군 소통 vs 목적성과 소통 12장. 동적 역량 전략 시바 비전 | 수평 호칭의 곤경 | 직조복제 PART 4. 근원적 변화의 심화 원리 13장. 지도술사의 나침반 지도술사의 나침반 | 진북과 진남 | 긍휼감 있는 회사가 만든 기적 14장. 뇌과학과 행동 변화 전전두엽에 시냅스된 나침반 | 뇌 가소성의 진실 | 뇌의 다층적 울타리 | 메타인지와 더닝-크루거 효과 책을 나가며: 시간 여행자의 책무 에필로그 L자 불경기 | 초뷰카 시대 부록: 진성리더십에 관한 대학원생의 질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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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4-11-30
급진 거북이는 진성리더십 실천 가이드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변화에 대한 실패의 경험 때문에 믿음과 자신감을 잃고 쓰려져 있는 분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통해 변화에 대한 공포, 회피,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희망을 얻고 근원적 변화 여행을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같이 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변화의 여정이 즐거운 소풍이 되기를 기도한다.
사회나 조직에서 진성리더가 마음씨만 착해 개인적 이득만 추구하는 사람들의 먹잇감이라는 오해도 풀렸으면 한다. 진성리더의 급진 거북이 전략은 일반 MBA에서 가르치는 신자유주의 경영 전략보다 더 현명하고 치밀하고 과학적이다. 진성리더는 잘못된 리더십으로 산성화된 대한민국, 사회, 회사, 개인에 변화를 개간하는 현능한 전략가다.
용비어천가가 유전자 복권에 당첨되어 왕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라면 급진거북이는 개천에서 태어났지만 목적의 씨앗을 품고 근원적 변화의 원리인 차이와 반복을 통해 자신의 몸, 마음, 정신의 근력을 세워 마침내 승용의 상태에 이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급진 거북이는 개천에서 태어났지만 후세에 유산을 남기고 떠나는 주체들을 위한 찬사다. 급진 거북이는 용비어천가가 아닌 개천에서 태어난 많은 용들의 개천승용가다. 목적에 대한 약속을 자신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면 누구나 용이다.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향유하는 지금 세상은 이들이 존재목적을 마음에 품고 협업해가며 담쟁이가 벽을 넘듯 세상의 벽을 넘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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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진성리더가 마음씨만 착해 개인적 이득만 추구하는 사람들의 먹잇감이라는 오해가 풀렸으면 한다. 진성리더의 급진 거북이 전략은 일반 MBA에서 가르치는 신자유주의 경영 전략보다 더 현명하고 치밀하고 과학적이다. 진성리더는 잘못된 리더십으로 산성화된 대한민국, 사회, 회사, 개인에 변화를 개간하는 현능한 전략가다.
--- p.10 현대적 리더십은 어떤 스타일의 리더십을 쓰든 어떤 리더십 기술을 동원하든 약속한 변화를 산출하지 못하면 리더십이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본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다양한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리더십 스타일을 다 습득하여 미시적으로도 소통, 의사결정, 동기화, 갈등관리, 코칭 및 멘토링 등등 모든 리더십 기술에서 모두 A 플러스를 획득했다 하더라도 이것을 수단으로 존재목적으로 약속한 성과나 변화를 도출하지 못하면 리더십 효과성은 여전히 낙제점이다. --- p.63 기업도 예외가 아니다. 가족 전체가 갑질에 나섰던 대한민국의 모 항공사 가족, 대리점주에게 갑질을 유도하다 발각되어 몰락한 모 유제품 회사의 회장도, 임원들을 머슴으로 취급했던 한 철강 회사의 전 회장도 대표적 가스라이터였다. 미국 경제를 파산시키고 국제금융 위기를 가져오는 데 큰 공을 세웠던 엔론의 케네스 레이 회장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자유주의 바이러스로 가스라이팅을 일삼다 몰락했다. --- p.102 유일한 박사는 본인이 시계탑도 건설하고 시간도 직접 알려주는 진성 변혁적 리더였다. 유일한 박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자 다재다능한 운동선수였다. 미시간 대학교에도 미식축구 장학금을 받아 입학했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는 국제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일운동이 발발하자 서재필이 이끄는 독립운동에 청년 리더로 참여했다. 한마디로 유일한 박사는 본인이 앞장서서 진두지휘하는 변혁적 진성리더다. --- p.108 미시간 대학교의 액설로드(Robert Axelrod) 교수가 행동경제학 반복게임 연구의 선두 주자다. 액설로드는 반복게임을 통해 내시 균형점과 파레토 최적점을 연결하는 전략을 연구했다.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한 시행착오 끝에 팃포탯(Tit for Tat) 전략을 파레토 솔루션에 근접한 최고의 전략으로 제시했다. 팃포탯 전략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반복하는 전략이다. --- p.119~120 LG의 구본무 회장은 1995년 회장 취임 후 타계하기 직전까지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항상 같은 톤으로 일관되게 급진 거북이 모형을 주문했다.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그 과정이 어렵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중도에 포기하거나 단기성과에 급급해하지 않고 부단히 도전해 달라.” 그가 보여준 급진 거북이 경영자로의 정수는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빛났다. 큰 손실을 감수하고 반도체를 현대에 넘겨주어야만 했던 억울한 빅딜에 자포자기하지 않고 액정 사업을 제2의 반도체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액정에 집중해서 LG 디스플레이를 일궈냈다. LG 디스플레이는 LCD 분야의 초일류기업이고 차세대 기술인 OLED 기술도 세계 최초로 성공시켰다. --- p.130 여성 엔지니어는 큰 욕심을 버리고 미미한 작은 것에서 시작해 조용한 반역을 일으키기로 작정했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실현하는 조용한 반역을 통해 대문자 남성으로 산성화된 바위에 균열을 내보기로 작정했다. 처음에는 남성 엔지니어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자그마한 시도를 며칠간 지속해 남성들도 당연한 상식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작전을 시작했다. --- p.142 강형근 부사장은 재임 기간 8번의 월드컵과 6번의 올림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마케팅 전문가로서 반복되는 올림픽과 월드컵 기회마다 자신이 잘하는 역량에서 먼저 최고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이것을 지렛대로 삼아 다른 마케팅 분야로 경력 범위를 확장하고 다른 영역의 전문가와는 협업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지렛대 전략과 물꼬 전략을 사용했다. --- p.162 SK의 K 팀장은 회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회사 가치 체인의 후방인 HR이 아닌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영업에서 근원적 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험정신과 회사에 대한 신념이 누구보다 강했던 K 팀장은 자기 생각을 급진 거북이가 되어 실험해 보기로 작정한다. 비교적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부서에서 마케팅 부문 영업 센터로 이동을 신청했다. --- p.199 2009년 회사가 설립된 후 최초의 사업자 세미나가 열렸던 곳은 전북 익산의 망하기 직전의 오리탕 집이었다. 여기서 17명의 사업자가 처음으로 모였다. 첫 세미나에 모인 사람 중 설립자 박한길 회장을 비롯해 13명이 신용불량자였다. 『주간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박한길 회장은 당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 p.218 지금까지 연구를 종합해 보면 조직이나 리더가 목적을 밀알로 품고 긍휼로 잉태할 때 구성원들은 최소한 다음과 같은 종업원 체험의 혜택을 누린다. --- p.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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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의 이론과 실천의 최종판 *
근원적 변화에 대한 믿음과 변화를 실현하는 8가지 솔루션 윤정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의 신간 『급진 거북이 : 진성리더의 변화전략』가 잉걸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초뷰카 시대 지속가능성의 실험실 : ATOMY(애터미)』, 『황금 수도꼭지 : 목적경영이 이끈 기적』 등을 출간하여 경제경영서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하면서 경영혁신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윤정구 교수는 ㈔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회장으로서 학회 차원에서 진성리더십을 전파해 천의 고원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급진 거북이는 변화의 목적지에 대한 믿음에서는 급진성을 보이는 반면 목적지와 지금의 갭을 줄이는 방식에서는 할 수 있는 것, 지금 할 수 있는 것, 가진 것만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고 이 울타리 안에서 사부작 사부작 우보천리 하는 진성리더의 근원적 변화전략이다. 변화에 실패했지만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를 가진 리더를 위한 변화 실천전략이다. 변화를 위한 쇄빙선이 필요한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급진 거북이의 4가지 미시적 전략과 4가지 거시적 전략의 수많은 사례를 정보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듯 소개한다. 미시적 전략은 변화 시작을 위한 초깃값을 만들어내는 쇄빙선(碎氷船/icebreaker) 전략이다. 거시적 전략은 변화 프로젝트의 반복을 통해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었을 때 이 차이를 굳히고 변화를 마무리하는 전략이다. 급진 거북이는 진성리더십 실천 가이드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변화에 대한 실패의 경험 때문에 믿음과 자신감을 잃고 쓰려져 있는 독자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쓰였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저자는 또한 이 책을 통해 변화에 대한 공포, 회피,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희망을 얻고 근원적 변화 여행을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힌다. 저자는 21세기 지금 동시대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같이 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변화의 여정이 즐거운 소풍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강조한다. '개천승용(開川昇龍)'의 비밀 행동경제학에서 수십 년간 실험되고 검증된 원리 『급진 거북이 : 진성리더의 변화전략』는 개천에서 태어난 무수히 많은 개천 용들이 조금씩 변태를 거듭해 실제 날아오르는 진짜 용으로 변화(승용 昇龍)하는 조건과 방법에 관한 책이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지금도 개천에서 수없이 많은 용의 씨앗들이 태어나지만 이들 잠용의 99%는 진짜 용으로 승용하지 못한다. 큰 강에서 유전자 복권을 타고나 성공한 용만 보기 때문에 무수히 많이 태어난 개천의 용들의 존재자체를 잊고 지낸다. 여기서 용이란 개인, 조직, 사회, 회사, 국가를 망라한다. 개인, 조직, 사회, 회사, 국가가 변화하는 극단적 시나리오는 두 가지다. 하나는 왕으로 태어나서 거지로 죽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거지로 태어나서 왕으로 죽는 경우다. 두 시나리오의 주체가 겪는 성공과 실패의 총량은 같다. 전자는 타고난 것을 까먹는 삶이고 후자는 변화를 통해 족적과 유산을 남기는 삶이다. 급진적 거북이는 진성리더의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 수많은 개천의 용이 목적의 여의주를 품고 진짜 용으로 다시 태어나 승용하는 실천적 변화전략을 담고 있다. 용비어천가가 유전자 복권에 당첨되어 왕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라면 급진 거북이는 개천에서 태어났지만 목적의 씨앗을 품고 근원적 변화의 원리인 차이와 반복을 통해 자신의 몸, 마음, 정신의 근력을 세워 마침내 승용의 상태에 이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급진 거북이는 개천에서 태어났지만 후세에 유산을 남기고 떠나는 주체들을 위한 찬사다. 급진 거북이는 용비어천가가 아닌 개천에서 태어난 많은 용들의 개천승용가다. 목적에 대한 약속을 자신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면 누구나 용이다.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향유하는 지금 세상은 이들이 존재목적을 마음에 품고 협업해가며 담쟁이가 벽을 넘듯 세상의 벽을 넘은 결과다. 책은 급진적 거북이가 사용하는 자기조직 전략을 조용한 반역, 지렛대 전략, 뒤집기 전략, 스파링 파트너 등 네 가지의 미시적 전략과 선승구전, 베이스 캠프, 비밀결사대, 동적역량이라는 거시적 전략으로 설명한다. 행동경제학에서 수십 년간 실험되고 검증된 원리를 모두 담았다. 표류하고 있는 배들을 위한 희망 등대의 불빛 변화를 위한 ‘쇄빙선’이 필요한 그대에게 급진 거북이는 변화에 실패해 오랫동안 암흑과 같은 상황 속에서 표류하고 있는 사람, 조직, 공동체를 위해 다시 세워진 희망등대다. 이 희망등대의 스위치가 다시 켜지고 표류하는 배를 위한 희망의 불빛이 밝혀진다. 칠흑과 같은 세상에 한 줄기 불빛으로 반전을 담은 숨겨졌던 항로가 모습을 드러낸다. 모든 일의 시발점은 반전의 서사를 담은 상황정의였다. 상황정의(Defintion of Situation)는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스위치를 의미한다. 토마스(W. I. Thomas: 1863 - 1947)라는 사회학자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려면 상황을 자신의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황정의는 상황에 대한 이해의 첫걸음이다. 상황을 정의할 수 있어야 그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동을 가늠할 수 있고 이 행동을 자신있게 해나갈 수 있다. 상황정의가 되어 있어야 세상에 대한 제대로 된 지도작업이 시작된다. 맨붕이 일어나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행동을 위한 지도를 도출할 수 없다. 상황에 대한 정의를 통해 상황을 새롭게 이해하지 못하면 심지어는 잘못된 행동조차도 하지 못하고 무너진다. 상황정의를 위해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정의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이 객관적 정의를 초기값으로 삼아 자신만의 고유한 상황정의를 만들어간다. 정확히 반쯤 담긴 물 컵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반밖에 안 남았다고 정의해도 나는 아직 반씩이나 남아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어떤 정의를 선택하는 지가 향후 나의 모든 행동을 결정한다. 반밖에 안 남았다고 정의한다면 나의 행동은 물을 아껴 마시는 행동이 될 것이지만 반씩이나 남아 있다는 정의를 택하면 전혀 반대의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최악의 상황이 주어졌다 하더라도 사람들에게는 상황을 정의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권이 남아 있다. 상황을 어떻게 정의해내는지에 대한 선택권이다. 이 선택권에 따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이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는지가 드러나게 되고 이 색깔은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 목록을 결정해준다. 급진 거북이는 변화를 시도하다 쓰러진 사람들과 조직과 사회에게 근원적 변화에 대한 새로운 상황정의를 제공한다. 성공은 자신이 어떤 상황정의를 선택하는지 상황정의 창문의 문제다. 급진 거북이는 우리는 한 두번 변화에 실패해 변화의 기회에 스스로 창문을 닫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다. 급진 거북이를 통해 변화의 역풍에 쓰러져 희망을 놓고 낙담하고 있는 사람, 조직, 공동체가 다시 일어나서 목적을 위한 항해의 돛을 다시 올리는 기적을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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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대가인 저자 윤정구 교수는 조직내 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급진 거북이〉라는 놀라운 해결 방안을 제안한다. 경제적 위기와 구성원들의 변화, 소통의 고민 속에서 〈급진 거북이〉처럼 천천히 시도해도 된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 김재은 (인코칭 대표/전문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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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어느 학자도 진성리더십을 이토록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설계하지 못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변화전략인 〈급진 거북이〉 전략을 통해서 진성리더는 진정한 강점을 발휘하는 시대의 표준으로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 - 최우재 ((사)대한리더십학회 회장/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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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 거북이〉 리더십은 결국 진성리더십의 해결책도 진정성에서 찾을 수 있음을 깨우쳐주고 있다. 조직 리더십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 관해서도 영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 양희동 ((사)한국경영학회 차기회장/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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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 거북이〉는 근원적 변화를 향한 진성리더들이 가진 비밀병기를 제시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날카롭고 아름답고 선한 진성리더의 변화전략이 담겼다. - 이창준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회장/구루피플스(주)아그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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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 거북이〉는 리더십 이론과 리더십 실천이 통합될 수 있는 표준을 제시했다. 리더십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들은 물론, 리더십 개발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분들에게도 필독서다. - 이찬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사)한국산업교육학회 14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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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리더십의 〈급진 거북이〉 전략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복음과 같은 내용이다. 스타트업 CEO들의 일독을 권한다. - 이금룡 (도전과 나눔 이사장/(사)한국인터넷기업회 초대회장/옥션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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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시한 〈급진 거북이〉의 미시적 거시적 전략을 통해 효과적으로 근원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수많은 진성리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며, 성공의 속도에 얽매이지 않고 진실한 리더로 성장하는 길을 찾고자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소비자보호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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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 거북이〉 전략은 작은 변화를 차근차근 이어가며 진정한 혁신을 이루어가는 리더십의 길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기업이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할 가치와 신념을 어떻게 현실에서 실현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새 세상이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을 이 책에서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 도경희 (애터미(주) 부회장/최고고객책임자(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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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십은 매우 단순한 데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바로 ‘진심과 꾸준함’이다. 〈급진 거북이〉는 이 두 단어를 축으로 실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여러 변화의 사례를 기반으로 역사, 과학, 철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과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1세기 혼돈 속에서 길 잃고 방황하는 리더들을 위한 희망의 등대 같은 책이다. - 조경선 (신한DS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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