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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유쾌한 대화술
이손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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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모시기 힘든 상사, 말 한마디로 내 편 만들기
부하직원을 길들이려는 상사 /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상사 / 우유부단한 상사 /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부하직원에게 떠맡기는 상사 / 지나치게 자기 자랑을 하는 상사 /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상사 / 순간적인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는 상사 / 잔소리가 많은 상사 부하직원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상사 / 무조건 하라’고 밀어붙이는 상사 / 사사건건 참견하는 상사 / 부하직원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 상사 / 부하직원에게 뭐든 일임하는 상사 / 부하직원의 상담요청을 거절하는 상사 / 꾸중만 한고 칭찬은 하지 않는 상사 / 같은 말을 여러 번 반복하는 상사 /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한 후 동의를 구하는 상사 / 혼잣말과 지시를 구분하기 힘든 상사 / 과거의 잘못을 들춰내어 집요하게 추궁하는 상사 / 말붙이기 힘든 상사 / 사생활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는 상사 / 별실로 불러 사소한 부분까지 야단치는 상사 / 약속을 지키지 않는 상사 / 툭하면 빈정거리는 상사 / 부하직원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사 / 휴가신청을 했는데 반응이 없는 상사 / 술자리에서 잔소리나 꾸중을 하는 상사 / 자신은 ‘나 몰라라’하며 부하직원에게 일을 떠맡기는 상사

제2장. 다루기 힘든 부하직원, 말 한마디로 휘어잡기
지시한 일만 하는 부하직원 / 먼저 인사를 하지 않는 부하직원 / 목소리가 작아서 알아듣기 힘든 부하직원 / 상사의 말에 반응이 없는 부하직원 / 아무리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부하직원 / 시간감각이 없어 자주 지각하는 부하직원 / 말하는 요령이 부족한 부하직원 / 말끝마다 핑계와 변명을 늘어놓는 부하직원 / 일할 의욕이 전혀 없는 부하직원 /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부하직원 / 보고를 잘 하지 않는 부하직원 / 비판은 잘 하지만 책임 의식은 부족한 부하직원 / 말대답을 하는 ‘시건방진’ 부하직원 / 불만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부하직원 / 입만 열면 ‘아부’를 하는 부하직원 / 평가가 낮다고 불평하는 부하직원 /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하지 못하는 부하직원 / 주의를 주면 바로 의기소침해지는 부하직원 / 시간관념이 없는 연상의 부하직원 / 유능하지만 감정 기복이 심한 부하직원

제3장. 대화의 달인이 되는 비결
먼저 커뮤니케이션을 성립한다 / 목적을 의식하면서 말하고, 듣는다 /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알아가는 과정 / 비언어적인 표현을 활용한다 /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말도 잘 한다

저자 소개 1

후쿠다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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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shi Fukuda,ふくだ たけし,福田 健

1961년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 야마토운수에 입사했다.1967년에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했고, 1983년에 (주)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주요 테마로 강의, 강좌를 개설하고 화술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가 된 《사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화술의 품격》, 《당신의 화술이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호감도 300% UP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분위기를 읽는 사람, 읽지 못하는 사람》, 《말하기 달인, 듣기 달인의 기술》,
1961년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 야마토운수에 입사했다.1967년에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했고, 1983년에 (주)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주요 테마로 강의, 강좌를 개설하고 화술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가 된 《사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화술의 품격》, 《당신의 화술이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호감도 300% UP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분위기를 읽는 사람, 읽지 못하는 사람》, 《말하기 달인, 듣기 달인의 기술》, 《인간관계가 10배 좋아지는 듣기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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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하경
계명대학교와 동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경북 외국어 대학, 대경대학 강사였다. 2004년 현재는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법칙』, 『메모혁명』, 『성공하는 비즈니스맨의 에티켓』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416g | 153*224*20mm
ISBN13
9788987095561

책 속으로

항상 언질을 받아둔다!

직장인의 사기는 리더에게 달려 있다. '공은 자기 몫으로 돌리고 책임음 부하에게 떠맡기는 상사' 아래서 의욕이 넘치는 부하직원은 나오지 않으며, 그 결과 일의 생산성이 떨어진다. 이처럼 나쁜 결과는 부메랑처럼 상사에게 되돌아온다. 하지만 나쁜 결과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상사는 이를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사 밑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결코 쉽지 않은 문제지만, 상사의 지시나 명령 또는 자신이 한 보고 사항을 모두 메모해둔다. 상사가 부르면 항상 필기도구를 지참하고 가서 상사의 말을 하나도 빠짐없이 메모한다. 물론 상사가 보는 앞에서 해야 한다. 상사가 "일일이 메모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고 말하면, "저는 건망증이 심해서 이렇게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라고 대답한다.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상사가 책임을 전가할 때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언제!"라며 신경전이 벌어지더라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사는 자신이 한 말에 신경을 쓰게 된다.

--- p.31

출판사 리뷰

귀머거리 상사와 말더듬이 부하직원의 통쾌한 커뮤니케이션!
함께 걸어가야 할 비즈니스 현장에서 오해와 갈등으로 얽혀져 귀머거리 아닌 귀머거리와 말더듬이 아닌 말더듬이가 된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를 풀어갈 통쾌한 해답은, 바로 지혜로운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책은 모시기 힘든 상사와 다루기 힘든 부하직원을 각각 50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직장에서나 흔히 맞닥뜨리게 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분석하고 그 해결점을 제시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불편한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모시기 힘든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처방법

어렵고 힘든 문제에 부딪혔을 때, 부하직원을 보호하고 인솔해야 할 상사가 모든 곤란한 문제는 부하직원에게 미룬 채 뒤꽁무니를 빼는 경우가 있다. 회의에서 충돌이나 말싸움이 벌어질 듯하면 부하직원을 대리출석 시키고, 고객에게 걸려오는 항의나 제품에 대한 불만 전화는 절대 받지 않는다. 이런 경우 부하직원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이런 상사 밑에서 일하는 부하직원의 대처법은 넓은 아량으로 "잘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상사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다. 일이 잘 마무리 되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저 혼자 처리하기에는 문제가 너무 큽니다. 과장님께서 함께 가셔야 그쪽에서도 저희의 성의를 헤아려 줄 겁니다."라고 상사를 추켜세우며 문제의 중심으로 상사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렇게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답답하고 마음에 안 드는 상사에게 요령 있게 대처하고 대화로써 풀어나간다면 직장생활이 즐거워질 뿐만 아니라 동시에 회사 내에서의 평가도 좋아진다.

다루기 힘든 부하직원을 휘어잡는 방법

상사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뜻에 잘 따르지 않는 부하직원을 다루는 방법을 파악해두면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워주어 성과를 올리도록 유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하직원의 실적은 곧 자신의 실적으로 이어짐으로써 일거양득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몰라서', '너무 바빠서', '연락이 없었기 때문에'라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열심히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부하직원이 있다. 이런 부하직원에게 상사는 변명을 해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면 할수록 자신에 대한 평가는 점점 더 나빠진다는 점을 인식시켜줘야 한다. 변명을 늘어놓기보다는 문제에 맞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었는지에 초점을 맞춰 지적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반성하면 다음에 취해야 할 조치를 신속하게 내릴 수 있다.

대화의 달인이 되는 비결

1.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인지 살펴본다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이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비로소 성립한다. 회의를 할 때나 부하직원에게 지시를 할 때, 상대방이 내 말을 듣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 이야기를 하기 전에 상대방의 상태를 먼저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면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는 길이 열린다.

2.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상대방을 쳐다보고, 그 사람의 상태에 따라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연구해보면 대화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조례에서 설명을 할 때도 일방적으로 떠들지만 말고, 표정, 끄덕임, 메모하는 자세 등으로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면서 이해 정도를 확인한다.

3. 반응을 보이면서 듣는다.
이야기를 듣는 쪽에서도 말과 행동으로 반응을 나타내며 대화에 동참해야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기 쉽다. 좋은 청자란 적극적으로 상대방과 호응하며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다.

상사와 대화할 때 명심할 대화술

1. 기본은 '인사'와 '대답'이다.
활기찬 인사와 명쾌한 대답은 원만한 인간관계의 출발이다.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인사는 씩씩하게 하자. 직장 전체 분위기가 밝아지고 상사도 "활기가 넘치는군"이라며 좋은 인상을 받는다. 상사의 부름을 받았을 때도 "예"라고 명쾌하게 대답한다. 대답은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2. 핵심을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라
말하고 싶은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 길고 지루한 서두나 장황한 설명은 상대방을 초조하게 만든다. 보고를 할 때도 "결론은 이렇습니다."라고 한 마디로 정리하여 설명한다. 결과를 설명할 때도 순서에 따라 간결하게 말한다.

3. 반론을 할 때는 부드럽게, 거절하기 전에 먼저 사과한다.
반대의견을 표현할 때는 "잠깐 제 의견을 말씀드려도 괜찮겠습니까?"라고 말로 완충시킨 다음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상사의 의뢰를 거절할 때는 일을 맡긴 상사의 기대를 저버린 점을 먼저 사과하고, 그 다음 그 일을 맡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부하직원과 대화할 때 명심할 대화술

1.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
부하직원은 각기 다른 특성과 개성을 가졌다. 말을 걸 때도 단순히 "좋은 아침이야"라고만 하지 말고, 개개인의 관심사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A군이 드디어 새 차를 구입했다. 이런 때는 "좋은 아침! 새 차를 운전하는 기분이 어떤가?"라고 한 마디 덧붙이면 A군도 기뻐하며 상사의 인사를 받아줄 것이다.

2. 강요하지 말고 의논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의논을 통해 부하직원의 이해를 구하는 방법이 훨씬 의욕과 사기를 높인다. 억지로 일을 시켜면 꼭 해야 할 최소한의 일밖에 하지 않는다. 함께 의논하여 자발적인 자세로 임하게 되면 일의 질도 높아지게 된다.

3. 칭찬에 인색하면 안 된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뭘 칭찬까지 하느냐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다. 하지만 당연한 일이 실행에 옮기기가 의외로 더 힘들다. 잘한 일은 잘했다고 진심으로 칭찬하라. 칭찬을 받으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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