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사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연구원을 거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 규슈대학교 개원교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파견교수, 고려대학교 박물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는 『조선초기 전세제도 연구』(고대 민족문화연구원, 2002), 『만남의 제도화, 조선시대 조정의례』(민속원, 2017)와 편저 『조선 전기의 국가 의례와 의주』(민속원, 2015), 공저 『종묘, 조선의 정신을 담다』(국립고궁박물관, 2014), 『왕권을 상징하는 공간, 궁궐』(국립고궁박물관, 2017), 『조선시대 서울의 유교의례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연구원을 거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 규슈대학교 개원교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파견교수, 고려대학교 박물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는 『조선초기 전세제도 연구』(고대 민족문화연구원, 2002), 『만남의 제도화, 조선시대 조정의례』(민속원, 2017)와 편저 『조선 전기의 국가 의례와 의주』(민속원, 2015), 공저 『종묘, 조선의 정신을 담다』(국립고궁박물관, 2014), 『왕권을 상징하는 공간, 궁궐』(국립고궁박물관, 2017), 『조선시대 서울의 유교의례와 음악』(서울역사편찬원, 2024)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