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장은 대학에서 심리학과 범죄학을 전공했다. 스킨케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던 중국계 캐나다인인 그녀의 작품은 정체성, 계급, 인종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주로 유머러스하고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쓰지만, 이야기가 때때로 공포로 치닫기도 한다. 『J가 죽었대』는 저자의 첫 장편 소설로, 출간 전 영상화가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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