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을 위한 마지막 훈련소 Chapter I. 용기 첫걸음 훈련소 입소: 첫인상 함께 걷는 길 첫 수업: 용기의 본질 용기란 무엇인가?/ 이완 명상과 바디스캔/ 과학이 밝힌 용기와 두려움 Chapter II. 용기 강화 프로그램 1단계: 두려움과 직면하기 현재 상태 진단과 주의 집중/ 두려움에 이름 붙이기/ 두려움과의 실전, 변화 관찰/ 위기 대응과 스트레스 관리 2단계: 관계 재정립 관계와 위기의 이해/ 두 가지 용기: 수용할 수 있는 용기, 변화하려는 용기/ 관점 전환과 관계 재정립/ 자기 친절과 셀프 컴패션 3단계: 비전 설정과 도전 비전 설정과 자기 이해/ SWOT 분석과 전략 수립/ 비전 수립과 지속적 성장 Chapter III. 용기 업그레이드 일상 주의력과 정리의 힘 아침 루틴과 지속적 성장 불안할 때, 우울할 때 용기 회복 특수 상황에서의 용기: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용기 강화 프로그램 특수 상황에서의 용기: 한국군을 위한 용기 강화 프로그램 Chapter IV. 용기 백 배, 나아가는 힘 교관의 당부: 미래를 위한 준비와 도전 용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법/ 실전에서 발휘하는 용기 참고문헌 |
김은미의 다른 상품
|
입소한 순간부터 당신은 자신 안에 있던 공포와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가 생각하지 못했던 한계를 뛰어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 p.8 그때, 옆을 지나가던 훈련생이 다가와 슬쩍 말했다. “여기 [용기백배훈련소]는 카이스트 명상 수업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이 말을 듣자, 귀가 쫑긋해졌다. 카이스트에서 명상 수업을 학점으로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 p.17 교관은 엄지손가락을 손바닥에 대고 나머지 손가락을 오므려 보라고 했다. 이렇게 주먹 쥔 손 전체가 뇌를 상징한다고 생각하고, 손목 쪽이 뇌간에 해당한다고 말해주었다. --- p.27 이 프로그램은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두려움과 직면하기입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바로 첫걸음을 내디딜 대상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두려움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두려움뿐만 아니라 자신, 그리고 주변 tk람과의 관계도 다시 설정하게 될 겁니다. 마지막 단계는 자신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를 무사히 지나면 두려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진정한 용기를 키워나가게 될 겁니다. --- p.33 나는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조심스럽게 노트에 적어 내려갔다. 그 두려움에 이름을 붙이니, 이제 그 감정이 더 이상 나를 무작정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루고 마주할 수 있는 실체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p.42 관계를 재정립한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나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걸까? 아니면 내가 그들에게 뭔가를 해야 하는 걸까? 하지만,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있었다. --- p.61 ‘소심한 고양이로 살 것인가, 아니면 배려심을 가진 사자로서 용기 있게 나아갈 것인가?’ 비로소 선택의 순간이 다가온 것 같았다. --- p.88 교관의 말에 따라 나는 발바닥 감각에 집중하며, 교관과 함께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을 때의 느낌에 집중하자, 신기하게도 마음이 점차 차분해졌다. 발이 닿는 순간마다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작은 움직임이 새롭게 느껴졌고, 그 감각이 나를 지금, 이 순간으로 잡아끌었다. --- p.106 |
|
“두려움은 나의 동반자, 용기는 나의 근육이다.”
김은미 작가의 용기백배훈련소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용기를 단련하는 체계적인 훈련 가이드이자, 우리 삶의 본질적인 두려움을 다루는 치유의 여정을 제시한다. 독자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며, 마치 실제 훈련소에서 교관의 안내를 받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하게 된다. 각 챕터는 단계별 훈련 과정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두려움과 마주하고 이를 넘어서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KAIST 명상과학연구소에서 연구된 명상 기법과 심리적 회복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과학적 근거와 실천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깊은 신뢰를 준다. ‘두려움에 이름 붙이기’, ‘관계 재정립’, ‘비전 설정’ 등 구체적인 실습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두려움과 용기를 직접적으로 다뤄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용기백배훈련소의 독특한 매력 이 책은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이완 명상, 바디스캔, 호흡법 등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들을 통해 독자는 실제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도구를 얻는다. 예를 들어, 불안과 우울 속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지, 관계에서의 갈등을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여 독자의 눈과 가슴을 즐겁게 한다. 재미와 더불어 이 책은 내면의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용기를 ‘근육’으로, 두려움을 ‘힘줄’로 비유하여 마치 신체를 단련하듯, 용기도 반복적인 훈련과 연습을 통해 강화된다는 메시지는 독자에게 꾸준히 용기를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용기’라는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다 용기백배훈련소는 ‘용기’라는 단어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흔히 용기는 위험을 무릅쓰는 영웅적인 행동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작은 결단과 행동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임을 강조한다. 삶에서 매일 겪는 작은 두려움들, 예를 들어 거절당할까 봐, 실패할까 봐 두려워하는 작은 순간들을 직면하고 넘어설 때, 우리의 용기가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김은미 작가는 두려움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고, 독자가 그 두려움을 어떻게 다룰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을 바꾸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