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호 1980년생. 공포문학 작가집단 매드클럽 작가. 《파우스트》에 「순결한 칼」을,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하등인간」, 「캠코더」, 「노랗게 물든 기억」, 「첫 출근」, 「고치」를, 『오늘의 장르문학』에 「생존자」를, 소설집 『십이야』에 「첫 출근」을 수록하였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생존자」, 「수면증후군」을,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에 「수곡리 321번지」를 수록하였고, 이 외에도 전자책 「폭력자판기」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 강남미 항노화의원 대표원장으로 근무 중이며, 그룹 ‘가내수공업’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웹툰 「어덜토비」를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