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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치유력을 입증하는 책”
- 코리아 타임즈(Korea Times) “매우 강렬하다. 한국문학 강의에서 학생들로부터 최고 평점을 받은 책이다.” -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브루스 풀턴 교수 “씁쓸하고 달콤한 향수를 자아내는 몽환적인 소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 미국 유명 서평지, 커커스 리뷰 “기억 그리고 연민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통렬한 글” - 셀프 어웨어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