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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승전, 테니스
좋아하는 마음에 실패란 없다 EPUB
원리툰
샘터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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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테니스 필수 준비물
테니스 입문 가이드
테니스 용어 정리

1장 서브 : 테니스를 시작할 때

샘프러스와 애거시
테니스 한번 쳐 볼까
달곰쌉쌀한 첫 레슨
장비는 거들 뿐!
공 줍다가 생긴 인연
테니스 코트를 찾아서
초보자가 지켜야 할 기본 매너
K-테니스 문화

2장 포핸드와 백핸드 : 테니스 코트를 누비며

끝까지 버티는 정신
‘나마스테니스’의 서막
테니스 마의 구간 극복법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트
게스트 도전(feat. 영버드 클럽)
잘못된 폼을 개선하려면
테니스 그림 그리는 ‘원리툰’입니다
제주도에서 테니스 쳐 봤수깡
테니스 패션에 진심인 남자
열심히 칠수록 아파요
초보자를 위한 대회
치는 재미와 보는 재미

3장 스플릿 스텝과 발리 : 테니스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망원 테니스장의 명물 ‘롤망가로스’
테니스를 좋아하며 벌어진 일 ① 공중파 출연
프로필 그려 주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테니스 선수
테니스를 좋아하며 벌어진 일 ②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최고의 라켓을 찾아라
테니스를 좋아하며 벌어진 일 ③ 센트레코트 가로수 오픈
동묘에서도 구하기 힘든 나무 라켓
테니스 코트 위 빌런들
소리 없이 찾아온 포핸드 입스
2022 코리아 오픈의 추억

4장 스매시 : 기승전, 테니스

일본으로, 테니스 원정기
한국에는 왜 테니스 박물관이 없을까
대회 기피증이 생겼다
테니스를 좋아하며 벌어진 일 ④ 노모어베이글스코어
‘귀뚜라미 미남 테니스’ 클럽
대한민국 테니스 레전드와의 만남
비 올 때 볼 만한 테니스 영화
그야말로 피 말리는 티켓팅
2023 롤랑가로스 직관기

부록 : 테니스 레전드 선수들

저자 소개 1

마음은 나달이지만 현실은 너덜인 5년 차 테니스 애호가. 평생 함께할 반려 운동으로 테니스를 선택하고, 기승전 테니스의 삶을 살고 있다. 대기업 다니는 자랑스러운 아들에서 비록 집안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K-불효자지만, 즐거운 테니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바모스Vamos”를 외치며 고군분투 중이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노모어베이글스코어’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wonly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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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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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4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4쪽 ?
ISBN13
9788946474727

출판사 리뷰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으나
그렇기에 매력적인 테니스의 세계

테니스를 쳐 보면 알게 된다. 이상하리만치 테니스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어떻게든 빈 코트를 차지하려 노력하고, 각자 소속된 클럽이 있으면서도 또다시 모여 밤낮없이 테니스를 치고, 그곳이 어디든 새로운 코트를 경험하고자 원정대를 만들어 떠난다. 테니스를 치는 동안은 승패를 떠나 함께 즐기며 마음의 풍요와 삶의 유쾌함을 느끼는 것이다.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테니스를 흔히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말한다. 코트 안에서는 그 어떤 것도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섣불리 단정할 것도 없다. 2022년 호주 오픈, 다닐 메드베데프와 라파엘 나달의 경기에서 모두가 나달이 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결국엔 승리하며 스물한 번째 그랜드 슬램 우승을 거머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코트 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동호인들의 모습을 보면 별 소득 없이 땀만 흘리는 것 같지만, 상대의 공을 받아치기 위해 저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저 ‘한 포인트를 얻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가’ 그 진정성이 중요한 것이다. “매 순간 결정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며 분명 얻는 것들이 있다”는 저자의 말이 와닿는 순간이다.

좋아하는 일을 향해 용기 낸 만큼
삶은 더 깊어진다

저자가 지금까지 그린 테니스 그림은 수천 개에 이른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그리기에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테니스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해 오던 일의 경로를 바꾸는 용기 있는 선택도 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게다가 테니스 그림을 그리며 공중파 방송 출연, 스포츠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대형 쇼핑몰에서의 팝업스토어 오픈 등 살며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신비로운 일들도 경험하게 된다.

“테니스에서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뿌듯함을 느꼈다. 나라는 자신을 알고 잠재력을 탐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걸 연결하고 확장하면서 시너지를 얻게 된 것이다. 이것이 테니스도 그림도 멈출 수 없는 이유다.” _본문 중에서

저자는 단순히 테니스를 치며 포핸드, 백핸드, 발리와 같은 기술만 배운 게 아니다. 좋아하는 것을 지속하는 내력, 그 꾸준함이 건네는 자기 격려의 힘을 깨달으며 더 깊고 단단하게 삶을 그리게 되었다. 테니스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가 테니스에 도전하기를 망설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삶의 에너지를 주는 나만의 취미’와
‘취미를 통해 조금씩 나아가는 나’를 이야기하는
아잉(I+Ing) 시리즈

아잉 시리즈는 ‘일상 너머 오롯이 나를 마주하는 시간은 언제일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반복되고 고된 일상에서 나의 안녕을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하며, 그래서인지 많은 이가 삶의 균형과 쉼을 찾는 방법으로 취미를 가진다. 취미는 사람마다 다르고 저마다 성격이 있지만, 그것을 배우며 알아 가는 과정은 비슷하다.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 지속하며, 좀 더 나은 나와 삶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시리즈의 책들은 평범한 일반인이 취미를 배우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각각의 취미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그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작은 판형에 길지 않은 글과 그림으로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책을 통해 다양한 취미의 세계를 엿보고, 취미가 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끼며,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리뷰/한줄평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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