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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 팀발이 배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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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 팀발이 배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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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실비아 두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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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태어나 동화 작가, TV 프로그램 기획자, 정부 기관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에서 거대한 바다거북의 등을 타 본 황홀한 감동을 표현하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작가가 쓴 'Leyendas del Mundo' 시리즈는 현재 칠레, 미국, 인도, 한국 등의 나라에서 번역·출간되어 있다. 1990년, 2002년 국립연구원회 연구 팰로우쉽상을 수상하였고 1992년 이베로아메리카 샤만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1995년 칠레 교육부 “아동과 책” 특별상도 수상하였고, 2000년 5월 뉴욕 세르반테스 연구소(Cervantes Institute) 특별 게스트로 활
스페인에서 태어나 동화 작가, TV 프로그램 기획자, 정부 기관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에서 거대한 바다거북의 등을 타 본 황홀한 감동을 표현하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작가가 쓴 'Leyendas del Mundo' 시리즈는 현재 칠레, 미국, 인도, 한국 등의 나라에서 번역·출간되어 있다. 1990년, 2002년 국립연구원회 연구 팰로우쉽상을 수상하였고 1992년 이베로아메리카 샤만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1995년 칠레 교육부 “아동과 책” 특별상도 수상하였고, 2000년 5월 뉴욕 세르반테스 연구소(Cervantes Institute) 특별 게스트로 활동하였다.

그림앙헬레스 페이나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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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페이나도르는 스페인의 마드리스에서 태어났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이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림책에서 그림을 그리기 전까지는 학교 선생님이었다. 지금까지 20권이 넘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동화 작가로 활동하며《바보들이 사는 숲》을 출간하기도 했다.
미국 에머슨 대학에서 출판학을, 보스턴 대학에서 스페인 문학을 전공하고,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이탈리아어와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저작권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외국 그림책을 한국에, 한국 그림책을 외국에 소개하며 번역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다른 아이』, 『두 아이의 약속』, 『달님을 사랑한 강아지』,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나일 수 있는 용기』,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마르타와 사라진 물』, 『뒤죽박죽』, 『나무는 내 친구』 등을 우리말로, 『나쁜 어린이표』, 『줄줄이 호랑이』,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등을 스페인어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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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쪽 | 470g | 223*293*15mm
ISBN13
9788970126425

출판사 리뷰

자연을 아끼고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소중한 가르침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려서 지구가 오염되고, 그래서 바다와 흙에서 사는 바다 속 생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고래상어 팀발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인 플라스틱 조각을 먹고 배탈이 납니다. 팀발은 더 이상 친구들과도 놀지 않고, 팀발의 매력인 환한 웃음도 잃어버리죠. 동물들은 사람들이 오염시키는 자연 때문에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회복되지 못할 만큼 상처받고 있습니다. 이 동화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을 아끼고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배탈 난 고래상어 팀발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친근감 넘치는 캐릭터

주인공인 팀발은 고래상어입니다. 고래상어는 아주 크지만 플랑크톤이나 작은 물고기를 먹고사는 성격이 온순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헤엄을 칠 정도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동물입니다. 《고래상어 팀발이 배탈 났어요》에서는 고래상어라는 친근한 캐릭터가, 충분히 있을 법한 일들을 벌이며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자연보호의 소중함을 우회적으로 알려줍니다.

여름 바다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이야기

이 책은 《Quentos del fondo del mar》(바다 속 이야기)(실비아 두보보이 지음, 앙헬레스 페이나도르 그림)에 실린 7편의 동화 가운데 한 편입니다. 일곱 편의 이야기는 각각 오징어, 바다거북이, 바닷가에서 사는 소년, 꽃게 등 바다 속 여러 가지 생물들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래상어 팀발이 배탈 났어요》는 여름에 읽기에 안성맞춤인 책으로서 짧지만 강한 인상과 교훈을 전해 줍니다. 시원한 바다 그림과 코믹한 물고기들, 그리고 그 안에 스민 가슴 따뜻한 우정과 교훈이 우리 아이들의 여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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