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시언은 1990년대 브리티시 록의 숨은 증인이다. 멜로디 메이커와 NME, Uncut에서 수석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그는 오아시스를 포함해 The Smiths, The Cure, The Jam, Mick Jagger, Ozzy Osbourne 등 록의 전설들을 렌즈에 담아왔다. 언론은 그를 “전설적인 사진가”라는 수식어로 표현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아시스의 데뷔 전 뉴욕 촬영부터 전설적 세션과 현장의 순간들을 생생히 기록했다. 스튜디오의 긴장, 라이브의 폭발적 에너지, 백스테이지의 솔직함이 그의 사진 속에서 미세한 디테일까지 살아 숨 쉰다. 톰 시언은 바로 그 폭발의 진
톰 시언은 1990년대 브리티시 록의 숨은 증인이다. 멜로디 메이커와 NME, Uncut에서 수석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그는 오아시스를 포함해 The Smiths, The Cure, The Jam, Mick Jagger, Ozzy Osbourne 등 록의 전설들을 렌즈에 담아왔다. 언론은 그를 “전설적인 사진가”라는 수식어로 표현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아시스의 데뷔 전 뉴욕 촬영부터 전설적 세션과 현장의 순간들을 생생히 기록했다. 스튜디오의 긴장, 라이브의 폭발적 에너지, 백스테이지의 솔직함이 그의 사진 속에서 미세한 디테일까지 살아 숨 쉰다. 톰 시언은 바로 그 폭발의 진원지에서, 누구도 몰랐던 그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목격한 유일한 사진가다. 200여 장의 사진에 깃든 톰 시언의 생생한 기억과, 실비아 패터슨의 인터뷰 기반 전기는, 오아시스를 다시 한번 ‘시대의 정신’으로 되살린다. 그의 렌즈를 통해 우리는 오아시스가 단순한 음악이 아닌 ‘시대’였음을 다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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