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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담
1-1 아담이 아담에게 1-2 그날의 계시 1-3 생명나무 열매 1-4 그놈 목소리 2. 세계관 2-1 자유의지 2-2 하나님의 믿음 2-3 여기는 어디? 2-4 회복된 아담이 살아가는 세상 나라. 3 아담의 반격 3-1 새 아담이 왔다 3-2 새 아담 새 종자種子 3-3 새 아담의 지구적地球的 삶 3-4 자유의지의 반환과 나그네 삶의 실제實際 4. ‘새 아담’이 살아가는 마을 4-1 궁극적 결핍 4-2 그분은 어디에, 우리는 어떻게? 4-3 두 개의 언약궤 4-4 새 아담의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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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독자
목회자, 중직자, 리더, 청년, 학생 등 모든 그리스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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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한편의 ‘이야기’는 귀로 듣는 걸 넘어, 한 폭의 그림으로 다가옵 니다. 깊은 진리를 이토록 단순하게 그려내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 이남하 (한국 유기적교회 순회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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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촌부로 살아가는 저자의 겉모습에 실망한다면 이 책의 메시지에 흠뻑 빠져들기 쉽지 않겠지만, 계시에 목마르고 그리스도에 갈급한 사람이라면 오히려 이 책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그가 긴 밤을 새 워 다시 길어낸 「아담의 반격」이 저에겐 숨죽여 읽고 있는 불온서적입니다. - 백동기 (새에덴장로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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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의 의미가 처음처럼 새로웠고 모든 군더더 기가 사라진 것처럼 명료해졌습니다. 300년 동안을 아무도 모르게 언약궤 를 지킨 사람들, 다시 사라진 채 행방조차 모르는, 그럴수록 아무도 모르게 언약궤를 지켜가는 사람들과 그들을 위해 가족들을 챙기는 거룩한 무리들 이 필요하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소명의 의미였습니다. - 한희철 (정릉감리교회 담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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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 계시된 언약궤의 행방을 따라가 보십시오. 거기 막다른 골목에 서 당신이 꿈에 그리던 마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잃은 슬픔 과 절망에 터벅터벅 하향하던 엠마오 도상의 제자들, 그들의 허전한 발걸음 처럼, 지난 수십 년 신앙생활 속에서 여전히 허탈한 걸음을 옮기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선 사정이 달라질 것입니다. - 김현 (북평제일감리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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