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노바라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시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2017년에 출간한 『La locanda dell'ultima solitudine>로 반카렐라 상을 받았습니다. 『별빛 아래 체크메이트>는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소설로, 2021년 이탈리아 스트레가 라가체 에 라가치 상(8세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대학에서 상담심리와 사회복지를 공부한 후 국제구호개발 NGO와 사회복지법인에서 일했다. 이탈리아에서 보낸 유년시절을 계기로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숲길 29에 찾아온 아기 금붕어』, 『청소년을 위한 철학 질문의 힘』, 『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 『별빛 아래 체크메이트』, 『지구부터 살리고 공부할게요』, 『우리를 성장시킨 영화 100』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