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드디어 소녀의 집에 도착했어요!
땜장이는 문을 똑똑 두르렸지요. "에취! 갑자기 찾아와서 미안해. 나는 얼마 전에 너희 집 항아리를 떄웠던 사람이란다. 그때 강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지. 이 꼬꼬가 네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리고서 땜장이는 꼬꼬를 소녀에게 건네주었어요. "와! 닭이다. 정말 고마워요, 아저씨! 이제부터 꼬꼬는 제거예요. 정말정말 사랑하고 잘 돌볼게요." 소녀는 꼬꼬를 바닥에 내려놓고, 이 사실을 엄마에게 말씀드리러 달려갔어요. --- p.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