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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ㆍ리더가 되는 길
남상진
청림출판 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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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ラッカ-が語るリ-ダ-の心得
[직수입일서] ドラッカ-が語るリ-ダ-の心得
小林薰 저 靑春出版社
16,500
ドラッカ-が語るリ-ダ-の心得

책소개

목차

Chapter 1 리더의 자질
1. 리더의 유형은 천차만별이다.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는 아주 드물다
2. 효과적인 리더는 존경을 받지만 반드시 사랑받는다고는 할 수 없다
3. 유능함은 습득할 수 있다
4. 리더의 주요 과제는 어떻게 각종 균형을 잘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5. 입으로 살지 말고 진정한 행동인이 되라
6.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과업에 주목하는 것이다
7. 독불장군 근성을 버려라
8. 난세에 조직이 생존하고 성공하려면 자신을 변혁의 촉진자로 변화시켜야 한다

Chapter 2 프로페셔널의 일
9. 빵은 반으로 나누어도 빵이지만 어린아기는 그렇지 않다
10. 내가 이곳에서 무엇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라
11. 가장 중요한 것부터 시작하라
12. 기업은 끊임없이 내일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13. 2+2=4와 같이 간단히 정답이 나오는 것은 결정이라고 하지 않는다
14. 전자상거래의 장래가 결코 장밋빛이라고는 할 수 없다
15.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보다는 새로운 기회로 눈을 돌려 창조하라

Chapter 3 효과적인 경영
16. 경영 관리의 96%는 정례적이며 반복적인 업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17.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계획은 실적을 낳지 않는다
18. 강점 위에 구축하라
19. 지식은 책 속에 없다
20. 지식 노동자는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자원봉사자로 대우하지 않으면 안된다
21. 교사는 학습을 저해하지 말라
22. 내일의 리더는 자신은 물론, 부하 및 상사도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경영의 기본을 폭넓게 익혀야 한다
23. 매니지먼트가 없어진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

Chapter 4 발상의 원점
24. 어제를 버려라
25. 개구리알이 연못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아이디어는 결코 고갈되는 법이 없다
26. 바깥 바람을 쐬라
27. 일은 사람이 생각하거나 말한 것보다 시간이 두 배 더 걸린다
28. 대부분의 인간은 시간 낭비가이다
29. 경영자의 직무란 일하는 것 그 자체이다
30.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가 아니라 산파이다
31. 기업은 아이디어가 생명이며,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는 것은 개개의 인간뿐이다

Chapter 5 최고경영자의 자세
32. 업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회사가 반드시 돈을 가장 많이 번다고 할 수 없다
33. 기업은 인간 조직으로서 영속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34. 기업은 반드시 크게 될 필요는 없지만 부단히 좋아지지 않으면 안 된다
35. 지식노동력 체제하에서는 시스템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36. 지식 노동자는 기업이 주인이고 종업원은 종이라는 기존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있다
37. 방탕한 자식에게 가업을 물려주지 말라
38. 자기 방에 틀어박혀 있어서는 안 된다
39. 만일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비즈니스계의 스캔들은 신경쓰지 않겠다
40. 기업은 사회성을 가져라
41. 중소기업이 ‘거인’에게 삼켜져 소멸된다는 것은 넌센스이다

Chapter 6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
42. 혁신이란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관을 의미한다
43. 기업 경영의 진수는 어떤 것에 ‘탁월’하고 ‘결단’을 내리느냐에 달려 있다
44. 교양인이 되라
45. 글로벌하게 사고하라
46. 다각화할 때는 기질도 계산에 넣어둬라
47. 첨단 기술은 내일을 위한 것이지 오늘을 위한 것이 아니다
48. 기업가의 세계는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가치의 세계라고 할 수 있다
49. 생산성을 측정하는 진정한 척도는 양이 아니라 질이다
50. 리더는 무엇보다도 품성이 고결해야 한다

저자 소개 1

에임재팬주식회사 및 포트엠(Port of Effective Management, http://portem.kr) 대표이며, 경영 및 IT컨설턴트, 피터드러커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산노대학 경영정보학부 및 JAIST 정보과학연구과 졸업. 현대자동차(주) 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엔지니어스재팬(주) 등에서 근무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학, 지식경영학을 비롯한 경영학 전반과 정보기술, 엔지니어링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및 매니지먼트 수준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로 『1위의 패러다임』, 『피터 드러커,
에임재팬주식회사 및 포트엠(Port of Effective Management, http://portem.kr) 대표이며, 경영 및 IT컨설턴트, 피터드러커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산노대학 경영정보학부 및 JAIST 정보과학연구과 졸업. 현대자동차(주) 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엔지니어스재팬(주) 등에서 근무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학, 지식경영학을 비롯한 경영학 전반과 정보기술, 엔지니어링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및 매니지먼트 수준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로 『1위의 패러다임』, 『피터 드러커, 나의 이력서』, 『피터 드러커, 미래를 읽는 힘』, 『피터 드러커 리더가 되는 길』, 『한권으로 읽는 드러커 100년의 철학』, 『실천하는 경영자』, 『경영자 아버지의 백 년 전 편지』, 『만인을 위한 제왕학』, 『피터 드러커 매니지먼트』, 『피터 드러커, CEO의 조건』, 『도요타의 영웅들』, 『피터 드러커,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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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바야시 가오루 (小林 薰)
1931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동경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풀브라이트 유학생으로 맨해튼 대학 경영학부에서 공부하였다. 고아석유, 일본능률협회, 프레지던트 편집부, 일미회화학원동시 통역과 주임 강사 등을 거쳐 현재는 산노(産能) 대학 경영정보학부 교수(국제경영론)로 재직하고 있다. 40년간 세계의 비즈니스 및 매니지먼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왔으며 영국의 헨리 대학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매년 경영 문제와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국제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협회, 일본재외기업협회조직학회, 국제비즈니스연구회, 미국인재개발협회, 유럽경영개발학회 등의 회원이다.

역서로『1분 매니저』,『지력창조사회』가 있으며 피터 드러커의 저작을 번역한 것으로는 논문을 비롯해『선에의 유혹』등 다수가 있다. 편역서로『경영의 신차원』,『경영의 적격자』,『새로운 경영 행동의 탐구』등이 있고 직접 편찬한『비즈니스 영한사전』이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87g | 153*224*20mm
ISBN13
9788935205776

출판사 리뷰

95살의 노학자 피터 드러커, 왜 지금 ‘리더’를 강조하는가?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테러가 발생했을 때, 뉴욕 시장이었던 줄리아니의 리더십은 ‘자신이 모든 것을 지휘하는 방식’으로 긴급 상황을 훌륭하게 해결했다. 그러나 그후 교육 개혁을 할 때도 테러가 발생했던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은 내가!’라는 방식에 사로잡혀 부하와 협력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결국 주위로부터 고립되어 불쌍하게도 교육 개혁에 실패했다.

우리가 미래 경제에서 맞닥드리게 될 도전들은 ‘경영의 도전’들이다. 그 도전들은 정부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비록 정부가 그 도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거나 혹은 방해가 되거나 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그 도전들은 오직 개별 조직들(기업, 비영리 조직, 비정부 기관 등 모든 종류의 조직들), 그리고 개인들에 의해서만 다루어질 수 있고 또한 해결될 수 있다. 즉 경영의 도전을 해결하는 일은 경영자들과 전문가들 개개인의 목표 달성 능력, 그리고 그들이 직접 경영하거나 혹은 속해 있는 조직들의 목표 달성 능력에 점점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변혁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CEO, 중간관리자,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과연 무엇일까?

내 성격에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드러커 박사는 지금까지 70년 넘게 크고 작은 모든 종류의 조직을 관찰하고 직간접적으로 관계를 가지면서 리더의 유형들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 드러커 박사는 “천부적인 리더는 실제로 존재하더라도 아주 드물며, 어떠한 조직도 그런 사람들에게만 의지할 수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더 나아가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인 리더십은 배워서 익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며, 또한 배워서 익힐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부하에게 신뢰받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닌가?’, ‘내 성격이 리더가 되기에 부적합한 것은 아닌가?’ 따위로 걱정하는 사람에게 드러커 박사는, 그런 것을 걱정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라며 세상에서 흔히 정설로 받아들이는 것과는 아주 다른 의견을 말한다.

그는 ‘리더에게 적합한 성격’이라든가 ‘리더십 스타일’이라든가 ‘리더로서의 자질’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단지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과 사교적인 사람, 온화하며 관용적인 유형과 그 반대로 엄하고 간섭하기 좋아하는 유형 등 리더의 성격은 아주 천차만별이라고 한다.

드러커 박사는 단 한 가지 리더에게 공통된 점은 부하, 즉 따르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며, 또 만일 ‘성격적 자질’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입을 모아 떠들어대는 ‘카리스마’나 ‘마법’이나 ‘영웅적인 면’ 따위가 전혀 없다는 것과 그러한 요소에 의지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드러커 박사의 리더십론

드러커 박사의 리더십론은 어떤 의미에서 아주 건조한 것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그것은 아마도 드러커 박사가 리더란 단순히 어떤 형태로든 부하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리더십에 관해서는 어디까지나 일 중심의 관계에만 초점을 맞추어 고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리더란 ‘부하에게 내일을 위해 바른 일을 시키는 사람’이므로, 인기를 얻고자 하는 것은 리더십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며 성과를 내는 것이야말로 리더에게 근본적으로 요청되는 것이라고 단언해 마지 않는다.

따라서 드러커 박사는 유능한 리더는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경계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떤 필요를 충족시켜야 하는가?’, ‘어떤 일에 공헌해야 하는가?’, ‘어떤 곳에 어떤 형태로 기여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을 창출해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할 수 없는가?’, ‘부하는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할 수 없는가?’를 제일 먼저 생각함으로써 효율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유능한 리더는 끊임없이 ‘이 조직의 사명과 목표는 무엇인가? 업적과 결과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게다가 리더가 지식 사회의 일원인 이상, 자신의 일을 정보 중심으로 조직화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역할 모델이 되어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리더란 아무래도 눈에 띄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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