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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세트
일주일에 한 번, 온 가족 말씀 동행 프로젝트 전6권
김태희
세움북스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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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1 : 모세오경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2 : 역사서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3 : 시가서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4 : 선지서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5 : 복음서와 사도행전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6 :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저자 소개 1

사범대를 졸업한 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비전 교회(부산 구포)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쓰고 말하며 살아가는 목사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만들어진 신앙고백서들을 현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물이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 『성도를 위한 365 통독주석』,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다. 한 아내의 남편이며, 세 아이의 아빠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가정예배에 힘쓰고 있다. 어쩌다 보니 가정예배와 관련한 책도 여러 권 썼다. 대표적으로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
사범대를 졸업한 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비전 교회(부산 구포)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쓰고 말하며 살아가는 목사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만들어진 신앙고백서들을 현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물이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 『성도를 위한 365 통독주석』,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다. 한 아내의 남편이며, 세 아이의 아빠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가정예배에 힘쓰고 있다. 어쩌다 보니 가정예배와 관련한 책도 여러 권 썼다. 대표적으로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 있다. 지금은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비전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교사 교육, 가정예배, 교리 교육, 성경 통독 세미나 등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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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37*205*96mm
ISBN13
979119399630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가정예배 교재입니다. 책의 구성을 따라가면 누구나 힘들지 않게 가정예배를 인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성경 66권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약 4권, 신약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일 년에 한 권씩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때 창세기를 시작하면 초등학교 6학년 때 요한계시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가정예배를 드리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개혁주의 교회는 전통적으로 주일 저녁에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을 온전히 지키는 측면에서도 주일 저녁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시간에 모여도 무방합니다. 대신 가정예배 시간이 계속 바뀌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정예배는 찬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송에 앞서 사도신경을 고백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 이후에는 부모 중 한 명이 시작 기도를 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정예배 본문을 읽는데, 모든 가족이 돌아가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문은 세 개 또는 네 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락별로 읽으시면 됩니다. 다음은 본문 묵상입니다. 교재에는 묵상을 도와주는 질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모는 교재에 있는 질문을 통해 자녀들이 말씀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이해가 부족할 때는 보충 설명을 해 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모 중 한 명이 마침 기도를 합니다. 아이들이 가정예배에 익숙해지면,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기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장로교회의 표준문서인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제8장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정 기도회는 신자의 당연한 의무이므로 가정마다 행할 것이니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찬송함으로 행할 것이다.” 따라서 교회는 성도들이 가정예배를 시작하도록 독려해야 하며, 가정예배가 제대로 드려지는지 감독해야 합니다. 저는 한국 교회의 위기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자의 의무이며, 부모의 의무인 가정예배가 사라진 결과, 주일학교의 위기, 그리고 한국 교회의 위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정예배가 회복될 때 비로소 주일학교가 회복되고, 한국 교회가 회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를 통해, 가정예배가 회복되고, 그리하여 주일학교가 회복되고, 마침내 한국 교회가 회복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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