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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Solidarity: 함께 손잡은 연대의 힘 -신혜진(Cake쌤) 1. 뜨거웠던 그해 여름 2. Everyone washroom? 3. 한 시간의 수업으로 외국인이 한글을 읽게 할 수 있을까? 4. 자유분방함을 안고 학교에서 살아간다는 것 5. 캐나다 맛집 투어 top 3 Chapter 2. Equity: 차이를 메꿔주는 공평의 힘 -한지연(Joy쌤) 1. 대한민국의 교육, 그럼에도 불구하고 2. 안전한 교육환경, 더 나은 내일을 향해 3. 샐러드 볼(Salad Bowl) 안에서 다르지만 어우러져 가는 우리 4. 문화적 정체성과 자존감은 비례한다 5. Respect makes man: ‘존중’과 ‘공평’의 힘 Chapter 3. Freedom: 일탈에서 나오는 여유와 다정함-류지연(Jacqueline쌤) 1. 기숙사 생활, 우리에게 필요한 쉼터 2. 교사에서 학생으로, 우리도 선생님이 필요해 3. 캐나다에서의 소풍, 자연이 주는 힘 4. 좋은 수업 파트너, 원어민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5. LCBO, LGBTQ+: ‘주류 판매 매장’이 아니라, ‘성소수자’ 라고요! Chapter 4. Happiness: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는 행복 -하승희(Christine쌤) 1. K-food to the World 2. 발레로 인생을 배우다 3. 안전한 공간의 힘 4. 딸깍딸깍, Turn on your warm switch 5.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 그리고 몬트리올 Chapter 5. Myself: 나 자신으로 살기 -유선정(SunnyJenny쌤) 1. Into the ‘Unknown’ 2.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했을까? 3. Love yourself: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하는 사람들 4. 각자의 자부심으로 빛나던 ‘파더 미쉘 게츠’ 학교 5. I love Canada, 내가 캐나다에서 살고 싶었던 이유 에필로그 |
케이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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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교실을 꿈꾸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연대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어학연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비단 언어 능력뿐만이 아니다. 캐나다의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배움의 깊이 역시 귀중하다. 이 책은 교실의 이야기뿐 아니라, 다섯 교사가 캐나다의 거리와 자연, 문화시설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바 역시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프라이드 플래그가 걸린 스타벅스, 폭넓은 비건 옵션을 제공하는 식당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다섯 교사의 시각 역시 한 차원 더 넓어졌다. 다문화 사회 속 교육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캐나다 WHAT 수다!』는 저자들이 다양한 학생들과 현지 교사들을 만나며 배우고 느낀 바를 다각적으로 조명한다. 무엇보다 각 장별로 다채로운 사진 자료를 활용하여 캐나다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냈다. 이 책 한 권으로 캐나다의 교육과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며, 우리가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