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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_중학교 영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01 지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은? 02 영어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03 2022 개정 교육과정, 무엇이 달라졌을까? 04 영어 교육과정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 05 지필평가가 무엇인가요? 06 수행평가가 무엇인가요? 2장_내신 1등급과 수능 1등급 동시에 잡는 법 01 왜 영어를 공부하나요? 02 청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그 이름 03 어휘, 영어 실력의 처음과 끝 04 문법, 고급 영어의 필수 조건 05 독해, 진짜 영어 실력을 가르는 핵심 3장_연령별·학년별 영어 학습 로드맵 01 4, 5세: 영어책, 음원과 친해지기 02 6, 7세: 영어에 흥미를 느끼도록 습관 형성하기 03 초등 1, 2학년: 영어로 듣고 말하기 연습, 영어책 읽는 습관 들이기 04 초등 3, 4학년: 영어 경험 시간 늘리기, 기초 단어의 철자 읽고 쓰기로 기초 다지기 05 초등 5, 6학년: 중학교 대비 어휘 학습, 교과서 소리 내어 읽어보기 06 중학교 1학년: 기초 어휘, 기초 문법, 문장 분석 익히기 07 중학교 2학년: 중학 필수 어휘, 핵심 문법, 직독 직해 익히기 08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대비 어휘, 중3 수준 주요 문법, 본격적인 문단 독해 익히기 4장_사교육 없이 영어 공부하는 법: 7 Why & 8 How 01 Why 1. 왜 영어로 보기, 듣기, 읽기인가? 02 Why 2. 왜 영어 공부는 가늘고 길게 가야 하는가? 03 Why 3. 왜 엄마표인가? 04 Why 4. 왜 인풋 양이 중요한가? 05 Why 5. 왜 도서관인가? 06 Why 6. 왜 독서를 통한 그릿과 학습 두뇌가 중요한가? 07 Why 7. 왜 시험 점수 차이가 벌어지는가? 08 How 1. 중학교 영어 수준은 얼마나 될까? 09 How 2. 엄마의 영어 실력은 얼마나 되어야 할까? 10 How 3.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11 How 4. 엄마는 어떻게 코칭해야 할까? 12 How 5. 읽기의 재미는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13 How 6. 발음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4 How 7. 쓰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15 How 8. 디지털 기기 vs. 종이책 어떤 것이 더 좋을까? 5장_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초 영문법 25가지 01 영어를 평생 공부해야 하는 이유 02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문법 25가지 (1) 영어 단어는 몇 가지로 구분할 수 있나요? (2) 문장을 구성하는 4가지 성분은 무엇인가요? (3) 문장의 5가지 형식은 무엇인가요? (4) 가주어와 진주어(가목적어, 진목적어)가 무엇인가요? (5) 〈준동사 1탄〉to 부정사의 3가지 용법은 무엇인가요? (6) 〈준동사 2탄〉동명사는 무엇인가요? (7) 〈준동사 3탄〉분사는 무엇인가요? (8) 준동사의 의미상 주어는 무엇인가요? (9) 영어에는 몇 가지 시제가 있나요? (10) 현재완료, 현재완료진행, 과거완료 시제의 특징은? (11) 관계대명사가 무엇인가요? (12) 관계대명사절에서 주의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13) 관계부사가 무엇인가요? (14) 수동태가 무엇인가요? (15) 간접의문문이 무엇인가요? (16) 명사절, 부사절, 형용사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17) because와 because of는 어떻게 다른가요? (18) 부사절 접속사에는 무엇이 있나요? (19) 사역동사, 준사역동사란 무엇인가요? (20) 지각동사란 무엇인가요? (21) 가정법이란 무엇인가요? (22) 분사구문이란 무엇인가요? (23) 수의 일치: 3인칭 단수현재에 s 붙이기와 관계대명사절에서 수의 일치 (24) 시제 일치란 무엇인가요? (25) it의 다양한 용법(강조 용법, 비인칭 주어, 가주어 구분) |
케이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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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 영어를 접하는 환경인 우리나라에서는 학생들이 영어를 접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현행 교육과정에서 중학교 3년간 영어 수업에 배정된 시수는 총 340시간이다. 한 학기를 17주로 잡았을 때 1학년은 주당 3시간, 2학년은 3시간, 3학년은 4시간의 영어 수업을 받게 된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 중학생이 일주일에 영어를 접하는 시간은 기껏해야 3~4시간 정도다. 그러나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이 되려면 영어로 보기viewing, 영어로 듣기listening, 영어로 읽기reading를 포함하여 하루 3시간 정도는 매일 꾸준히 영어를 접해야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을 적용하면 하루 3시간, 10년에 걸쳐 영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해야 능숙해진다는 얘기다.
---「1장 ‘영어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중에서 2022 개정 초·중등학교 및 특수교육 교육과정 확정·발표 보도 자료에 따른 교과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핵심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적정화하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자신의 삶과 연계된 실생활의 맥락 속에서 깊이 있는 학습을 하고, 교과 내용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여 종합적·융합적으로 지식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 둘째,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학생 주도형 수업을 통해 학습자 주도성을 기르도록 강조한다. 이를 위해 비판적 질문, 토의·토론 수업, 협업 수업 등 다양한 문제 해결 상황에 대해 자기 능력과 속도에 맞추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1장 ‘2022 개정 교육과정, 무엇이 달라졌을까?’」중에서 학교 내신 시험은 생활 속에서 영어로 보기, 듣기, 읽기를 통해 영어에 충분히 노출된 경우라면 교과 시간에 수업을 듣고 복습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중학교 영어 교육 과정은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과 학교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학습력을 갖추었으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능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청해, 어휘, 문법, 독해 네 가지를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이 네 가지 영역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야 수능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 포인트는 ‘조금씩’이다. 조금씩, 아쉬울 정도로 해야 매일 그리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다. 영어는 감각을 익히고, 한번 익힌 감각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늘고 길게’ 가야 하는 과목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2장 ‘왜 영어를 공부하나요?’」중에서 영어의 경우 태어난 이후 듣기 인풋 양이 아이마다 다르다. 어려서부터 영어 인풋의 중요성을 아는 부모는 듣기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여 아이가 인풋(듣기)에서 아웃풋(말하기) 수준에 이르게 준비한다. 반대로 영어를 거의 접하지 않고 성장한 아이는 영어에 무관심하거나 영어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초등 3, 4학년부터 본격적인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는 만큼 그 전에 영어를 접한 경험이 없는 아이라 할지라도 적기인 1, 2학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초등 1, 2학년은 한글 면에서는 기초 한글 단어 읽기와 단어 쓰기를 연습하고, 영어 면에서는 다양한 영어를 듣고 말해보는 경험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때는 미취학 아동이 한글을 접한 수준으로 가볍게 영어를 듣고 말할 기회와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3장 ‘초등 1, 2학년: 영어로 듣고 말하기 연습, 영어책 읽는 습관 들이기’」중에서 초등 5, 6학년은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함에 따라 한글 독서 수준을 높이고,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시기다. 영어에 있어서도 다양하고 어려운 주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일상에서 영어를 보고 듣는 영상 및 음원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하루 영상 1편, 영어책 음원 1개 듣기 루틴을 이어가되 영상은 영화나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까지, 음원은 소설과 문학 외에 과학이나 역사, 사회 등 비문학 지문까지 확대하여 접하도록 해준다. 본격적인 읽기, 쓰기 교육이 시작되는 만큼 영어책은 리더스북뿐만 아니라 그림이 적절히 포함된 짧은 호흡의 AR 2~3점대 챕터북까지 확장해 주는 것이 좋다. 영어책 읽기 수준을 한 번에 끌어올리려 하기보다는 아이의 한글 독서 수준과 관심 주제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높여야 효과적이다. ---「3장 ‘초등 5, 6학년: 중학교 대비 어휘 학습, 교과서 소리 내어 읽어보기’」중에서 영어 공부에 있어 중학교 2학년은 중학교 3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다. 1학년은 듣고 말하기 중심의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학교 교육과정으로 넘어오는 워밍업 단계다. 2학년은 학교 영어에서 필요한 모든 문법 요소를 다루고, 필수 어휘를 바탕으로 각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직독직해를 배우는 단계다. 그리고 3학년은 2학년 때 배운 어휘와 문법 요소를 바탕으로 몇 가지 고급 영문법을 추가로 배우는 시기다. 그렇기 때문에 3학년이 되기 전에 2학년 때 배운 주요 문법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고등학교는 중학교에서 배운 문법 내용을 심화, 복습하는 시기로, 중학교 2학년 때 배운 문법 내용이 실력으로 드러난다. ---「3장 ‘중학교 2학년: 중학 필수 어휘, 핵심 문법, 직독 직해 익히기’」중에서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영어’라는 단어를 지워야 한다. ‘영어’ 영상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아이가 좋아할 만한 영상, ‘영어’책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아이가 재미있어할 만한 책을 보여주면 된다. 둘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많은 양의 영어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 내용이나 단어를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은 눌러두라. 아이 스스로 궁금해지도록 여유를 갖고 기다리면 된다. 셋째,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엄마가 아이의 관심사를 살펴 아이가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나 음원, 영상을 준비한다. 이때 엄마가 고른 것을 무조건 강요하기보다는 선택지를 두고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것이 좋다. 넷째, 강요나 의무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억지로 시키거나 강요한다면 아이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아이가 영어를 자발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았다면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격려하고 칭찬하면 된다. ---「4장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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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와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학습 전략서 2025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적용되는 첫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중요한 특징은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이라는 기조 아래 ‘학생에게 개별화된 교육과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데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일제식 강의를 통해 지식을 전달하고 똑같은 결과물을 산출하는 것을 강조하던 기존의 교육 목표가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욕구, 학습 속도를 고려하여 ‘개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다변화된 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키워내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의 속도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변화 앞에 설렘이나 기대보다 걱정과 불안이 앞서는 사람도 많겠지만 현실을 막거나 부정할 수는 없다.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학교와 가정 모두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그 속에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게 미래를 맞이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길일 것이다. 이 책 《사교육 없이 완성하는 영어 1등급 공부법》(신혜진)은 변화하는 세상 속 아이의 영어와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학습 전략서다. 학문이 아닌 언어라는 영어의 특성을 바탕으로 4세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연령과 학년에 적합한 맞춤형 공부법을 제시, 궁극적으로 내신과 수능에서 모두 1등급을 잡는 전략을 담았다. 중학교 영어 교육에 주안점을 두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과 영어 교육의 전반적인 방향,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만큼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중학교에서 18년째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은 노하우, 강연을 다니며 만난 학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답도 함께 실어 현장감을 더했다. 4,5세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학습 로드맵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는 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포함, 중학교 영어 교육과정에 대해 부모님들의 이해를 돕는 내용을 담았다.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과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아이의 학습을 지도하는 중요한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영어를 학문이 아닌 언어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 수행 평가와 지필 평가의 차이점 등 부모님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포인트를 집어 준다. 2장에서는 학교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청해, 어휘, 문법, 독해로 나누어 어떤 계획을 세워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3장에서는 연령별·학년별 맞춤 로드맵을 제시한다. 영어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4~5세, 영어로 듣고 말하는 연습과 영어책 읽는 습관 들이기에 집중해야 하는 초등 1~2학년, 그리고 필수 어휘를 바탕으로 각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직독직해를 배우는 단계인 중학교 2학년까지 연령과 학년에 따른 맞춤형 상세 로드맵을 담았다. 4장은 저자가 강연을 다니며 만난 부모님들께 받은 질문을 중심으로 사교육 없이 가정에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시험 점수의 차이가 왜 벌어지는지, 발음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읽기의 재미는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7개의 Why와 8개의 How가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다. 마지막 5장에는 중학교 영어 학습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문법 25가지를 담았다. 기초 어휘와 기초 문법에 대한 체계가 잡히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로 된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수월해진다. 이를 위해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내용과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문법 요소를 정리했다. 이 부분만 보아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는 학습 대상 아닌 언어, 자연스럽게 일상이 될 때 최상급 가능 영어 학습에 대한 의견은 차고 넘친다. 그중 어떤 방향과 방법을 선택할지는 각자의 몫이지만 저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영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많이 읽고 많이 듣는 다독과 다청이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충분히 읽고 더 충분히 들어야만 결국엔 말도 할 수 있고, 펜을 들어 쓸 수도 있다는 의미다. 이는 영어를 학습의 대상이 아닌 하나의 언어라는 사실로 받아들이면 바로 이해할 수 있다. 해도해도 어렵고, 조금만 쉬어도 실력이 떨어지거나 후퇴하는 것도 영어가 언어의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결론은 명확하다. 아이의 영어와 미래를 고민하는 엄마들이 이제 투자해야 할 것은 시간과 비용이 아니라 아이가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환경이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아이를 이끄는 것이다. 그 경험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일상으로 이어질 때 아이와 부모 모두가 원하는 영어 최상급이라는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이 책 《사교육 없이 완성하는 영어 1등급 공부법》이 일상의 영어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자극을 넘어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