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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서문 1장 유대인이신 예수 2장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3장 왕이신 예수 4장 치유자이신 예수 5장 선생이신 예수 6장 연인이신 예수 7장 종이신 예수 8장 희생 제물이신 예수 9장 주이신 예수 감사의 글 스터디 가이드 주제 찾아보기 성구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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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에덴에서 나와 고통과 죽음과 비탄을 지나서 구원에 이르게 되듯이,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 일하시면서 생명을 되살리는 계획을 전개하신다.
--- p.21 예수님은 하나님이 참으로 거하실 곳이자 진정한 희생 제사를 드리는 곳인 진짜 성전이신 것이다. --- p.28 예수님은 우리의 빈 시간, 가욋돈, 정기적으로 하는 기도만을 원하시는 게 아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만 우리에게 모든 것을 정당하게 요구하실 수 있다. --- p.60 예수님은 단순한 길이 아니시다. 그분은 목적지이시기도 하다. 많은 종교 지도자가 진리를 가르친다고 주장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자기가 그 진리라고 말씀하신다. --- p.65 십자가는 그분이 패배하신 순간이기는커녕 그분의 가장 큰 승리를 나타낸다. 예수님은 불의를 겪으심으로 세상이 전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정의를 보여 주셨다. --- p.73 예수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과 영광을 얻는 것이 아니었다. 권력과 영광이라면 이미 영원 전부터 가지고 계셨다. 예수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였다. --- p.82 예수님은 남들이라면 멸시할 사람들에게 자기 시간을 허비하는 그런 왕이시다. --- p.84 우리가 예수님의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무기, 곧 자기를 희생하고 권력을 뒤집고 다함이 없는 사랑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 예수님이 이번 생에서든 다음 생에서든 정의를 실현하실 테니 말이다. --- p.91 예수님은 신체적인 면에서든 도덕적인 면에서든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속속들이 아시며, 지금 모습 그대로의 우리를 원하신다.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서 예수님에게 나아가려고 한다면, 병이 나은 다음에 의사에게 가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p.99 그분은 거의 2천 년 전에 죽으셨으나 흉터가 남은 치유의 손을 오늘 우리에게 내미신다. 우리는 그분에게 나아가기를 원하기만 하면 된다. --- p.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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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대인이지만 나사렛 예수의 빛나는 모습에 매료되었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예수님의 생애가 담긴 복음서를 따라가며 그분의 9가지 모습을 만나다 이 책은 맥클러플린의 전작 「기독교가 직면한 12가지 질문」의 속편과도 같다. 전작이 예수님을 고려할 생각조차 없는 친구들을 위해 애정 어린 편지처럼 쓴 책이라면, 이 책은 예수님에 관해 궁금해진 사람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은 쓰면서 자신 또한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즐겁게 누렸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사복음서 속 예수님의 일생을 따라가며 그분의 9가지 모습을 살펴보면서 그분이 진정 누구이신지, 복음서의 이야기들이 오늘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질문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헝거 게임」, 「두 도시 이야기」, 〈글래디에이터〉 등 다양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넘나들면서 저자 특유의 논리적이면서도 섬세한 어조로 친밀하게 예수님을 이해시킨다. 또한 이 책 뒤에 실린 스터디 가이드는 예수님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9가지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며 그것이 각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곱씹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이 책은 예수님의 질문에 세간에서 들리는 말들로 답하던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의 진정한 정체성을 선언한 베드로의 고백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리고 우리도 각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질문에 답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에는 이 1세기 유대인 남자에 관해, 즉 곧 자신이 만물을 만들었으며 유대인의 왕이요, 능력 있는 치유자요, 가장 위대한 선생이요, 최고의 연인이요, 고난받은 종이요, 완전한 희생 제물이요, 온 세상의 주인이라고 주장한 사람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내고자 복음서를 직접 읽고 싶어지기를 바란다.”_서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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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 년 동안 예수님을 연구해 온 사람들이 발견했듯이 그분은 어린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시지만 철학자들이 당황해할 정도로 심오하시다. 예수님이 진정 누구이신지를 처음으로 탐구하는 사람에게나 그저 우리 구주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나 「다시 만난 예수」는 필독서다. - J. D. 그리어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더럼 소재 서밋 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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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그분에게 다시 한 번 매료되기에 지금보다 좋은 때는 없을 것이며, 나는 그 나사렛 사람의 빛나는 모습을 우리에게 (다시) 소개하기에 맥클러플린보다 적격인 사람은 생각나지 않는다. 훌륭하고 감동적인 책이다! - 에이브러햄 (조 시티 투 시티의 뉴욕시와 북아메리카 훈련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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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에게뿐 아니라 신앙에 관해 질문이 있거나 심지어 의혹이 있는 이들에게도 참으로 사려 깊으면서 읽기 쉬운 책이어서다. 자신이 또는 친구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고 생각해 보는 데 도움이 될 자료를 찾고 있다면, 멀리서 찾지 말라. 이 책이 바로 그 자료다. - 스캇 솔즈 (테네시주 내슈빌 소재 그리스도장로교회 담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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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예수님에 관한 서술들을 한데 모으면 우리 가운데 그토록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이유에 대한 매력적이고 설득력 있는 주장이 된다. - 버몬 피에르 (애리조나주 피닉스 소재 루즈벨트커뮤니티 교회 대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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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플러플린은 복음서가 예수님에 관해 밝히는 내용을 능숙하게 꺼내 놓는다. 당신은 그분이 전하신 좋은 소식에 놀랄 것이고, 그분이 살아 내신 삶에 깊은 감명을 받을 것이며, 그분이 베푸시는 초대를 외면하지 못할 것이다. - 크리스틴 케인 (A21과 프로펠 위민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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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러플린은 친절하게도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분명하고 확신 있게 늘어놓는다. 당신의 질문을 가져오라.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으시고, 기꺼이 대답하시며, 대답하실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라. - 어윈 인스 주니어 (미션 투 노스아메리카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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