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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장 예언 2장 제자 3장 양식 4장 치유 5장 용서 6장 생명 결론 마리아들의 복음서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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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는 “마리아들의 복음서”다
맥클러플린은 예수의 생애에 관한 성경의 네 가지 기록을 “마리아들의 복음서”라고 불러도 합당하다고 말한다. 사복음서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 베다니의 마리아,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의 증언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증언은 예수의 잉태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독교가 직면한 12가지 질문」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저자는 사복음서에서 등장하는 여성들과 예수의 만남을 중심으로 예수의 성품과 능력, 그분의 진짜 모습을 전한다. 구체적인 사료와 근거로 변증하는 데 탁월한 저자의 논리와 따뜻하고 섬세한 글이 만나 여성의 눈에 비친 예수의 면모를 세밀하고 깊이 있게 전하고 있다. “여성의 눈으로 예수를 바라보는 것은 처음에는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프로젝트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관해서 복음서 저자들이 우리에게 권유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들의 눈을 통해 우리가 보는 것은 대안의 예수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 모두를 제자로 환대하시는 예수, 낮은 곳에서 가장 잘 보이는 진짜 예수다. 자신의 죄와 부끄러움과 절박한 결핍을 안고서 예수의 발 앞에 몸을 던진 여인들은 예수께서 멸시받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셨는지 보여 준다. 그분에게 배우기 위해 그분 발 곁에 앉은 여인들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져오시는 우리의 스승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를 처음 보았을 때 그분의 발을 붙잡은 여인들은 오늘날에도 예수께서 하늘과 땅의 주인이심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_결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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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통찰과 영감이 가득한 이 책에서 레베카 맥클러플린은 부드러움, 위엄, 연민, 도전의 진정한 면모를 온전히 갖추신 예수를 보여 줍니다. 성도라면 꼭 읽어야 할 훌륭한 책입니다.” - 샘 올베리 (목사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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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여성을 위험 부담이나 기댈 언덕, 짐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가까이 오라며 초대하십니다. 개성과 참신함이 학문성과 공감 능력과 조화를 이루는 레베카 맥클러플린은 예수의 사역 전반에 엮여 있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한 줄로 꿰고 있는 굿 뉴스(good news)를 찾아보라며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 메시지는 분명하게, 주저함 없이 이렇게 말합니다. ‘여자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용납하십시오.’ 이 메시지에는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형제로, 자매로 살기를 추구하는 남녀 모두를 위한 가르침과 격려가 들어 있습니다.” - 젠 윌킨 (작가이자 성경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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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고 영혼에 감동을 주는 이 책에서 레베카 맥클러플린은 초기 기독교가 여성을 무시하고 평가 절하하기는커녕 오히려 공동선을 추구하는 반문화였다고 밝힙니다. 이러한 초기 기독교는 사실상 그들의 됨됨이가 바르게 알려지고, 또 사람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은 여성들에 의해 촉진되었습니다. 복음서에 나오는 여성들의 눈과 삶을 통해 우리는 예수의 단호한 진리와 찬란한 아름다움을 더욱 분명하게 온전히 볼 수 있습니다.” - 줄리어스 킴 (복음 연합(The Gospel Coalitio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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