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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북 단편소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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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충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사또의 사건 일지가 그녀의 데뷔작 입니다. 작가님의 인사글을 소개합니다.'글이 주는 무한함을 아껴 취미로 소설을 짓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글자 너머 만난 모든 독자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번역과 영어 교육 분야에서 20년의 경력을 가진 번역가입니다. 그녀는 콜로라도에서 자랐고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남편과 강아지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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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128*182*15mm
ISBN13
9791198992802

줄거리

조선시대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새로 임명된 젊은 관리가 나비가 모두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 독특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나선 그는 역사 소설과 아늑한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감동적인 단편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화창한 봄날, 젊은 관리는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의 조수 이방이 이상한 소식을 들고 찾아옵니다.

며칠 사이에 마을에서 나비가 모두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관리가 직접 마을 곳곳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애벌레를 극도로 싫어하는 불만 가득한 농부를 만나고, 자신의 비공식적인 조사를 진행 중인 한 마을의 원로와 이야기를 나누며 질문을 던지고 단서를 모아갑니다. 그러던 중 이방은 한 소년이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태하는 순간 나비를 잡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관리는 그 소년을 따라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예상치 못한 범인을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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