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61장 취향껏 가꾸는 소박한 삶취향을 찾는 중입니다 16작고 재미나고 소박한 삶 24자연이 좋아서 34나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44나만의 공간을 꿈꾸다 50좋아하는 마을에 산다는 건 54Special_ 취향의 물건들 622장 나와 닮은 공간에서혼자 살아 본다는 것 70은행나무집 78내가 선택한 가족 리리 84리리네집이 시작된 곳 90리리와 함께, 리리네집 98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108제주로 떠날 결심 116Special_ 수납장을 소개합니다 1263장 좋아하는 곳에 뿌리내리는 기쁨나만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다 134노을빛 가득한 집 142한 장면을 오래 바라보는 마음 150산책은 인생, 인생은 산책 158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아이처럼 164책상 예찬 174Special_ 제주에서 애정하는 스폿 1824장 마음이 가리키는 대로 살기사랑스러운 둘째 리아 192나는 분위기를 사랑해 198하루를 살더라도 집답게 204정갈하게 다듬는 생활 216나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224Special_ 나의 사계절 234
|
|
취향껏 가꾸어 나간 집에서진정한 삶의 모습을 마주하다『취향껏 살고 있습니다』 속 저자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 세상에 바라는 모습은 수많은 현대인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유행에 집착하여 지나치게 화려하고 치장하기보다는 내가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서 나를 닮은 공간을 발견해 그곳을 꾸려가고, 그 안에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다. 『취향껏 살고 있습니다』는 저자가 살아온 집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실 ‘생활을 다듬어’ 가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인테리어 꿀팁보다도 더욱 넓고 깊게, 생활을 정갈히 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어차피 잠깐 살고 떠날 집인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각각의 집들을 지나오며 생각한 것과 집을 둘러싼 공간에서 생각한 집의 의미를 담아 공감을 이끌어 낸다. 『취향껏 살고 있습니다』를 읽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계절이 바뀌어도 질리지 않는 방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닮은 집에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올가을, 옷장 정리를 하기 전 이 책을 펼쳐보아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