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장소의 의미 2
유우익의 국토기행
유우익 저
삶과꿈 2004.09.17.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장 낙원의 긴장
2장 삶의 색채
3장 미래의 창
4장 국토의 꿈

발문

저자 소개

저자: 유우익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경북 상주 출신으로 서울대 문리대를 거쳐 독일 키일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서울대에서 국토론, 사회지리학, 지역정책을 강의하면서 학과장, 국토문제연구소장, 교무처장을 지냈고,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파리-소르본대학에 객원교수로 가 있기도 했다.
한반도와 세계의 여러 지역을 직접 답사하였고, 지리학은 물론, 국토계획, 지역개발, 문화관광, 대학 정책 등 넓은 분야에 걸쳐 많은 논문, 저서와 에세이를 썼다. 최근에는 국토문화의 연구와 진흥을 위해 전국 구석구석을 답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42g | 188*254*20mm
ISBN13
9788975946530

책 속으로

경기장 앞 '평화의 공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모양이지만, 쓰레기 산 정상에 만든 '노을공원'에 골프장을 짓겠다는 구상이나 '하늘공원'에 억새와 함께 메밀과 해바라기를 심과 풍력발전기를 설치한 것은 참으로 웃지 못할 발상이다. 한강변 쪽의 '난지한강공원;은 잘 개발된 고수부지라 할 만하고, 반대쪽의 '난지천공원'은 나름대로 정취가 있다. 여기서 또 하나의 함성을 듣는다. 되살아나는 난지도에서 이름 모를 잡풀 위로 나는 나비와 텃새, 철새, 물가를 기어다닐 뱀과 개구리, 그리고 풀숲에 숨은 황조롱이, 솔부엉이 같은 맹금류가 내는 함성이 그것이다.

--- p.14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