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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
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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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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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 아이의 먹거리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Part 01 무엇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
성장식을 챙겨라
부모 됨의 첫째 요건, '먹거리 철학'
조기 교육은 성장식에서 시작된다
제철 음식을 활용하라
아이에게 먹거리 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

Part 02 성장식, 제대로 알고 잘 먹이기
아이가 왜 안 먹는지를 먼저 생각하라
성장식에 대한 몇 가지 오해
아침은 반드시 먹여라
유기농은 없다?
아이를 밥상으로 불러들이는 법

Part 03 오늘 당장 준비하는 내 아이 성장 밥상
밥상 앞에 붙여 둘 성장식 십계명
현명하게 간식 먹이기
먹거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외식
조리법을 바꾸면 영양의 질이 높아진다
안전성 100% 천연 조미료 만들기
보약과 영양제, 믿지 말라

Part 04 알고 먹이면 200% 보약, 제철 성장식
1월 - 귤, 호두, 브로콜리
2월 - 시금치, 명태, 양파
3월 - 완두콩, 다시마, 쑥
4월 - 도미, 청포묵, 껍질콩
5월 - 새우, 잔멸치, 양배추
6월 - 감자, 부추, 삼치
7월 - 가지, 오징어, 단호박
8월 - 옥수수, 전복, 오이
9월 - 사과, 표고, 고구마
10월 - 참치, 무, 밤
11월 - 당근, 연근, 대구
12월 - 굴, 배추, 콜리플라워

Part 05 이럴 땐 이렇게, 증상별 성장식
비만한 아이
키가 작은 아이
허약한 아이
빈혈이 있는 아이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
변비가 있는 아이
아이가 열이 날 때
아이가 설사를 할 때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두뇌 계발을 위한 먹거리 법칙

Part 06 선생님, 궁금해요!
성장
음식
약&영양제
질환
식습관
버릇 및 생활 습관

부록 아이와 함께 쓰는 성장 식사 일지

저자 소개

저자 : 고시환
1964년 충남 출생. ‘아기밥’을 만드는 소아과 전문의로서 현재 서울 압구정동에서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맞춤 진료를 하는 GF소아과 원장으로 있다.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수련의 과정과 소아과 전문의 과정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삼성 서울병원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아동 성장발달과 소아 내분비-유전학을 연구한 아동 왜소증과 소아비만 분야의 권위자이다.‘아기밥을 만드는 소아과 의사’로 널리 알려진 그는 ≪선생님! 우리 아기 어떻게 먹여야 하나요?≫를 통해 엄마들에게 ‘깡통 이유식’을 버리고 집에서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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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8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77110

출판사 리뷰

최근 인간의 무지와 욕심은 심각한 환경 오염을 불러 왔고, 인간의 먹거리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더 이상 마음 놓고 안전하게 먹을 것이 없다는 요즘,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오염된 먹거리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일부 자연주의자들은 ‘차라리 아이를 굶기라’거나 ‘먹지 마, 위험해!’라며 이를 경고하고 있다. 그러나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은 그 시기 연령에 맞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한다. 이에 ‘아기밥’을 만드는 소아과 전문의 고시환 박사는 엄마들이 하루에 한 번 직접 장을 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성장 밥상을 차리라고 제안한다.

고시환 박사는 ≪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랜덤하우스중앙 펴냄)에서 이유식을 떼고 난 다음 2세부터 13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안심 먹거리’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을 펴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이유식을 끝내면 어른들 밥상에 수저 한 벌 더 얹어서 아이를 먹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생의 건강과 미각을 책임지는 이유식만큼 그 후의 바른 성장을 위한 성장식 또한 중요하다. 이유식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성장식을 시작할 시기에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지 않으면, 신체적인 성장은 물론 두뇌 발달 및 인격 형성에도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밥상은 따로 있다≫는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2세부터 13세까지의 아이를 둔 부모가 알아야 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아이가 잘 먹지 않을 때, 간식에 집착할 때, 아플 때, 키가 크지 않아 고민될 때 등등 아이의 먹거리 문제로 고민될 때 펼쳐보면 그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 이유식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성장식을 먹어야 하는 아이에게 기본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 엄마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 성장식에 대한 바른 가치관과 꼭 지켜야 할 구체적인 원칙은 무엇인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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