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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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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혼혈, 구릿빛 피부의 사람들 - 사람과 사회
01 메스티소, 우주적 인종의 탄생
02 과달루페 성모, 이단도 정통도 아닌 종교
03 아즈텍과 잉카와 마야, 고원과 밀림에 꽃핀 문명들
04 옥수수와 감자, 전 세계를 구한 투박한 식탁
05 초콜릿, 아메리카가 선물한 달콤한 디저트

2부. 엘도라도에서 혁명의 나라로 - 정치와 경제
01 엘도라도, 은광 노새와 산업 혁명
02 바나나 공화국, 사라지지 않는 제국의 그림자
03 해방자 볼리바르, 하나의 라틴아메리카를 꿈꾸다
04 아마존과 안데스, 자연의 축복, 자원의 저주
05 체 게바라와 쿠바 혁명, 혁명의 아이콘
06 룰라와 무히카,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된 정치가

3부. 인생은 곧 카니발 - 문화와 예술
01 마술적 사실주의, 20세기 문학을 위기에서 구하다
02 라틴 댄스, 세계를 매혹한 춤
03 삼바 축구, 축구만큼은 세계 최강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멕시코로 건너갔다. [한인매일]에서 취재부장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에서 2007년까지 멕시코시티에 체류하면서 라틴아메리카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일했다. 격변의 와중에 있던 라틴아메리카 각국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취재하여 [한겨레21]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프레시안」 등에 기고했다. 귀국 이후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객원연구원으로 라틴아메리카 문화도시 연구, 사회공공연구소에서 라틴아메리카 사례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시사IN] 등에 기고하고 있다. 2016년에는 서강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정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멕시코로 건너갔다. [한인매일]에서 취재부장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에서 2007년까지 멕시코시티에 체류하면서 라틴아메리카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일했다. 격변의 와중에 있던 라틴아메리카 각국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취재하여 [한겨레21]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프레시안」 등에 기고했다.

귀국 이후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객원연구원으로 라틴아메리카 문화도시 연구, 사회공공연구소에서 라틴아메리카 사례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시사IN] 등에 기고하고 있다. 2016년에는 서강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역설과 반전의 대륙』,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공저),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공저, 2017 사계절 청소년 교양도서 공모전 수상)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호세 마리아 신부의 생각』, 『게릴라의 전설을 넘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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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책을 읽고 만들고 고민하는 독자이자 편집자. 충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동양사를 공부한 뒤 출판사에 취직해 지금까지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15년 넘게 일하며 세 곳의 출판사를 거쳤고, 회사를 옮길 때마다 만드는 책의 분야가 조금씩 달라졌다. 첫 1/3은 어린이 교양서, 그다음 1/3은 성인 인문?사회 분야 도서, 그다음 1/3은 청소년 논픽션을 만들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책의 분야가 아니라 독자의 나이가 달라졌다고 할 수 있다. 책의 분야는 계속 인문?사회과학 중심의 논픽션이었지만 독자들의 나이가 8세부터 60세까지 다채로웠다. 그 덕분에 비슷
청소년책을 읽고 만들고 고민하는 독자이자 편집자. 충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동양사를 공부한 뒤 출판사에 취직해 지금까지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15년 넘게 일하며 세 곳의 출판사를 거쳤고, 회사를 옮길 때마다 만드는 책의 분야가 조금씩 달라졌다. 첫 1/3은 어린이 교양서, 그다음 1/3은 성인 인문?사회 분야 도서, 그다음 1/3은 청소년 논픽션을 만들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책의 분야가 아니라 독자의 나이가 달라졌다고 할 수 있다. 책의 분야는 계속 인문?사회과학 중심의 논픽션이었지만 독자들의 나이가 8세부터 60세까지 다채로웠다. 그 덕분에 비슷한 지식과 메시지가 서로 다른 연령대에 어떻게 달리 ‘번역’되는지 체감할 기회가 많았다. 지금은 청소년 논픽션을 주로 만들고 있다.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공저, 2017 사계절 청소년 교양도서 공모전 수상),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공저), 『한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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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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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73.15MB ?
ISBN13
9791160942897

출판사 리뷰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은 극단적으로 갈린다. 정열의 대륙 혹은 낙후된 대륙이다. 낭만적 시각 혹은 경제중심주의적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라틴아메리카 역시 사람이 사는 땅이다. 우리와 똑같이 희로애락을 느끼고,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다. 그래서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처럼 다년간의 현지 생활과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그 땅을 사는 사람들의 빛과 그림자를 총체적으로, 또 설득력 있게 소개하는 책의 출간이 몹시 반갑다. - 우석균,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

중남미 어디에서나 우리나라 여행자들을 마주칠 정도로 라틴아메리카 여행이 대중화되었지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거의 없이 여행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제대로 배워 본 적 없는 라틴아메리카의 오랜 역사와 문화,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마야, 아즈텍, 잉카의 문명과 스페인의 침략과 독립, 혁명의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오늘날의 빈부 격차 문제 등등 폭넓은 주제를 유연하게 다루고 있다. 감성적 이야기만 가득한 여행서나 어려운 전문서적보다는,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기초 정보를 쉽게 풀어놓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박재영, 남미 여행작가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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