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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독자글 프롤로그 앞으로 이 책에서 보게 될 주요 키워드 1장. 바르게 걷기가 먼저다 / 21 1. 바른 자세의 힘 2. 걷기·노르딕워킹의 기초 3. 보폭, 보간, 보각 4. 걷기 명상 2장. 걸음에 날개를 달아주는 노르딕워킹 / 41 1. 노르딕워킹의 등장 2. 노르딕워킹의 장점 3. 노르딕워킹의 바른 동작 4. 노르딕워킹 폴 5. 노르딕워킹 폴의 재질 6. 노르딕워킹 폴의 세부 명칭과 기능 7. 노르딕워킹 신발 8. 노르딕워킹 복장 3장. 노르딕워킹 즐기기 / 67 1. 노르딕워킹을 위한 스트레칭 2. 노르딕워킹의 손동작과 팔동작 3. 팔을 뒤로 밀어내는 동작이 어려운 이유 4. 노르딕워킹 스텝 5. 산림치유와 노르딕워킹 6. 해양치유와 노르딕워킹 7. 신발걷기, 맨발걷기, 노르딕워킹 비교 8. 노르딕워킹을 즐기는 체크포인트 9. 노르딕워킹에 적용하는 2:8법칙 4장. 중력, 근력, 그리고 걷기 / 103 1. 보행 근력 2. 발목 관절 강화 운동 3. 무릎 관절 강화 운동 4. 허리 관절 강화 운동 5. 어깨 관절 강화 운동 6. 등 결림 해소 운동 7. 목 관절 강화 운동 8. 근육의 수축력 결정요인 9. 근육 운동의 기본 규칙 10. 달콤한 근육통의 비밀 11. 워밍업과 쿨다운 5장. 건강을 이어주는 노르딕워킹 / 141 1. 뇌세포에도 독감처럼 백신이 필요하다 2. 기억력을 지키는 걷기·달리기 3. 걸을 때 팔을 흔들지 않던 옆집 할머니 4. 뇌는 보행 중 흡연을 싫어해 5. 노르딕워킹의 건강상 효과 6. 생애주기별 노르딕워킹의 활용 7. 마을 통합돌봄 사업에 최적화된 노르딕워킹 6장. 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 / 163 1. 지금 안 걸으면 나중에는 못 걸어요 2. 즐거움보다 안전이 우선이죠 3. 체중감량과 노르딕워킹 4. 근육은 팔방미인 5. 체중감량을 돕는 유익한 정보들 6.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 왜 이럴까? 7장. 스포츠의학자도 반해버린 노르딕워킹 / 183 1. 심뇌혈관질환 예방 효과 2. 혈액순환 개선 효과 3. 통증 완화 효과 4. 우울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5. 항암 효과 6. 척추 교정 효과 에필로그 / 212 참고문헌 /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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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워킹을 가르치는 전문 강사들은 노르딕워킹의 매력에 빠져 ‘걷기’ 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노르딕워킹을 잘 하기 위해서는 ‘걷기’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에 대해 알아야 한다.
--- p.26 「걷기·노르딕워킹의 기초」 중에서 걷기에 동원되는 근육, 인대의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바른 걸음을 걷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 근육 : 관절의 브레이크다. ○ 인대 : 관절의 안전밸트다. 많은 사람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근육이 없는 상태에서 몸을 운전하고 있다. 이런 경우에는 낙상과 같은 사고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 p.28 일반 걷기에 비해 노르딕워킹은 보폭마다 폴에 힘을 가하는 방식이다. 노르딕워킹은 일반 걷기에 비해 몸의 근육을 더 많이, 더 높은 강도로 사용하고 복부, 척추, 가슴, 광배근, 이두근, 삼두근, 어깨 및 기타 코어 근육에 더 강한 자극을 받아 근육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노르딕워킹의 건강상 이익은 근육량 증가로부터 시작된다. --- p,45 「노르딕워킹의 장점」 중에서 중간 휴식이 길어진다면 트레킹이나 교육을 재개 할 때마다 반드시 시작 전에 워밍업을 해야 한다. 큰 보폭으로 관절의 가동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워밍업은 근육의 온도를 올려서 적절한 수축-이완을 준비시키고 심박수를 높이는 데도 도움 된다. 하루 종일 진행되는 실습 교육 현장에서 오후 수업이 시작될 때 워밍업이나 스트레칭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 --- p.96 「노르딕워킹을 즐기는 체크포인트 틈새 워밍업을 하자」 중에서 저자는 강의 때마다 매번 강조하는 것이 있다. 노르딕워킹으로 건강상 효과를 최대치로 올리기 위해서 ‘2:8 운동 법칙’을 실천하라고 주장한다. 전체 운동시간의 20%는 최대심박수의 80%에 도달할 정도로 고강도로 해야 한다. --- p.82 「노르딕워킹에 적용하는 2:8법칙」 중에서 보통 근육통은 운동한 지 24~48시간 이후에 나타난다. 운동한 지 하루 지나서 휴식하고 있는 근육에 젖산이 다시 돌아올 이유는 없다.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근육통의 원인은 근섬유에 생긴 미세한 손상 때문이다. 우리가 느끼는 근육 통증은 근육에 난 수많은 ‘작은 상처’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운동 후 한참 지나서 이러한 통증을 느끼는 것일까? --- p.135 「달콤한 근육통의 비밀」 중에서 노인들은 팔을 흔드는 속도만큼 빠른 속도로 걸어가면서 인체 중심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하지근력의 약화 때문이다. 이렇게 하지근력이 약해지면 걸을 때 몸이 흔들리고 자칫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감속을 위해서 팔 흔들기를 안하고 보폭도 줄여서 종종걸음처럼 걷는다. --- p.145 「걸을 때 팔을 흔들지 않던 옆집 할머니」 중에서 지금까지 발표된 각종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노르딕워킹이 다양한 질병을 개선하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근육관련 질환, 우울증, 만성적 척추 통증, 혈액 공급 부족으로 인한 고통스러운 간헐적 절룩거림 등을 치료하는 데에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 p.96 「노르딕워킹의 건강상 효과」 중에서 그 걸음이 바른 걸음이면 좋겠습니다. 다정하지만 힘이 실린 단호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싶습니다. “지금 안 걸으면 나중에는 못 걸어요”우리의 걸음이 단지 이동 수단으로만 사용되고 평가 받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움직임입니다. 스마트폰에 찍힌 당신의 5천보는 자발적으로 혈액순환을 5천번 주도했다는 뜻입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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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에 폴을 드는 순간, 걷기가 놀이로 변하는 노르딕워킹의 매력
저자 박평문은 걷기 전문가이다. “장수는 위험하다”와 “바로 Walking”에 이어, “그래서 노르딕워킹합니다”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저자의 가장 큰 강점은 풍부한 현장 경험이다. 이번 책에서는 노르딕워킹을 통해 걷기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며, 운동을 넘어선 신체와 마음의 치유로 이어지는 여정을 안내한다. 저자의 글은 걷기와 노르딕 워킹의 기초원리를 속삭이듯 전해주고 일상에서 활용하도록 안내하는 힘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올바른 자세와 동작, 그리고 보폭과 보간 등 걷기의 핵심 원리를 설명하며, 노르딕워킹의 역사와 도구 사용법을 세부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노르딕 폴의 기능과 재질, 올바른 동작 등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장과 4장은 노르딕워킹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신체를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트레칭에서부터 산림과 해양 치유까지 노르딕워킹의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하며, 관절과 근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운동법도 제공한다. 이러한 내용은 운동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돕는다. 5장과 6장은 걷기의 건강 효과와 노르딕워킹의 실질적인 효과를 알려준다. 기억력 증진, 체중 감량, 스트레스 완화 등 노르딕워킹이 건강과 삶의 질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며, 생애주기별 적용 사례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서비스에 활용 가능성과 적용 방법까지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스포츠의학 관점에서 노르딕워킹의 효과를 설명한다. 심뇌혈관 질환 예방, 통증 완화, 우울감 감소, 척추 교정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혜택을 통해 노르딕워킹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천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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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워킹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을 찾는 사람에게 『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는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한다. 시중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경험에서 나오는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이 책의 행간에는 주변 모든 사람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 박동희 (산림복지업체(주)나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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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바로walking』에서 ‘걷기를 멈추면 모든 것이 멈춘다’는 명언을 남기며 걷기의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그의 세 번째 책인 『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는 신선한 제목으로 우리를 다시 노르딕워킹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은 걷지 않는 이들에게 ‘걷기의 역습’이 시작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노르딕워킹을 통해 백세시대의 ‘백년 걸음’이 가능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 이규승 (의학박사/대전광역시 동구보건소 전문경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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