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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6
들어가며 11 LivT 핵심 언어 18 1장 다이어트 실패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01. 먼저, 사과드린다 27 02. 오래된 다이어트의 마법 29 03. 비만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31 04. 실패는 반복되도록 설계돼 있었다 34 05. 이제는 몸을 살리는 구조가 필요하다 37 2장 LivT라는 새로운 해답 01. 왜 이름은 LivT인가 43 02. LivT는 삶의 구조를 바꾼다 45 03. 기존 다이어트와 무엇이 다른가 47 04. 실패를 끊어내는 4가지 구조 50 05. 구조가 바뀌면 결과는 저절로 달라진다 54 06. LivT는 현장에서 만들어졌다 65 07. 이미 증명된 변화들 71 3장 몸을 다시 설계하는 12주 01. 감량은 이해에서 시작된다 87 02. LivT 실천의 3대 시스템 96 03. 치유하기: 회복 시스템의 4단계 리셋 114 멈춤 단계 (1~3주) 무너지는 흐름을 끊는 구간이다 1주|생각의 구조를 다시 세운다 114 2주|수면 리듬을 회복한다 117 3주|나의 방향을 점검한다 123 재건 단계 (4~6주) 몸이 다시 살 수 있는 토대를 복구한다 4주|자연과 잇는다 129 5주|쉼의 질을 높인다 134 6주|관계의 선을 긋는다 139 가동 단계 (7~9주) 체중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엔진 구간이다 7주|동력의 원천을 찾는다 145 8주|스트레스를 다룬다 150 9주|영양 균형을 재가동한다 154 정착 단계 (10~12주) 리바운드 차단 구조다 10주|마음의 파도를 낮춘다 158 11주|몸의 사용법을 바로잡는다 161 12주|삶이 머무는 자리를 다시 세운다 164 4장 왜 LivT는 작동하는가 01. 몸은 뇌의 명령을 따른다 175 02. 변화는 작을수록 오래간다 177 03.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179 04. 1일 2번 3개월의 힘 182 05. 체중 감량에 운동이 빠질 수 없는 이유 185 06. 운동강도에 따라 몸은 다르게 반응한다 190 07. 즐거움은 운동지속의 연료다 200 08. 식욕은 어떻게 조절되는가 206 09. 건강보조제는 어디까지 필요한가 212 5장 흔들릴 때 풀어야 할 문제들 01. 기록이 무너질 때 219 02. 운동이 어려워질 때 230 03. 프로그램 유지가 흔들릴 때 234 04. 감량보다 회복이 먼저일 때 236 05. 정체기가 찾아올 때 239 06. 감정이 폭주할 때 242 6장 체중 감량을 넘어 삶의 구조로 01. 치료에서 예방으로 247 02. 개인에서 환경으로 254 03. 경쟁에서 함께로 260 04. 현재에서 미래로 267 먼저 경험한 이들의 기록 272 마치며 283 참고문헌 284 저자 소개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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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이어트는 반복해서 실패하는가 ---p.33
“몸이 약해서가 아니다. 마음이 약해서도 아니다. 버틸 수 없는 구조 위에서 버티려 했기 때문이다. 비만은 개인의 실패가 아니라 지속될 수 없는 방식이 반복되어 만들어진 결과다. 이제 질문은 바뀌어야 한다. ‘왜 나는 실패하는가?’가 아니라 ‘왜 이 방식은 계속 무너지는가?’” LivT는 무엇이 다른가 ---p.45~46 “생각하는 방식부터 잠드는 시간, 스트레스, 감정, 관계, 생활 리듬과 건강 상태까지 삶의 구조 전체가 체중에 작동한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누구는 살이 빠지고, 누구는 찐다. 같은 운동을 해도 누구는 유지되고, 누구는 무너진다. 이 차이는 의지가 아니라 삶의 구조에서 나온다. LivT는 체중을 ‘의지의 결과’가 아니라 삶의 구조가 만든 결과로 다시 본다.” 숫자가 아닌 삶이 변하는 순간 ---p.80~81 “체중은 음식만의 결과가 아니었다. 수면, 스트레스, 감정이 그대로 선에 반영되었다. …억지로 참지 않았지만 라면·빵·과자는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몸이 스스로 ‘가벼운 선택’을 하기 시작했다. …예전 같으면 포기했겠지만 이번엔 달랐다. 나는 LivT Navi에 이렇게 기록했다. ‘수육은 먹었지만 라면은 참았다.’ 패배가 아니라, 통제였다.” LivT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p.97~98 “LivT는 세 가지 시스템이 서로 맞물려 작동한다. 체중 123 그래프, 코어근육 강화, 치유하기다. 각각의 역할은 다르지만, 함께 작동할 때 체중은 가장 안정적으로 반응한다. ① 측정 시스템 - 체중 123 그래프 ② 운동 시스템 - 코어근육 강화 ③ 회복 시스템 - 치유하기 LivT는 체중만 줄이지 않는다. 체중을 둘러싼 구조를 다시 설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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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의 새로운 표준 - ‘구조’와 ‘치유’로 완성되는 LivT
다이어트는 왜 반복해서 실패하는가? 이 책은 그 이유를 개인의 의지가 아닌 ‘구조’ 에서 찾는다. LivT는 무조건 덜 먹고 더 움직이라고 요구하기보다,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삶의 구조를 스스로 발견하고 바꾸는 데서 출발한다. 핵심은 단순하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먼저 몸을 이해하는 것이다. 하루 두 번 체중을 기록하고 그래프로 관찰한다. 그리고 체중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원인을 ‘인정하기’에 기록한다. 숫자에 일희일비하는 대신 ‘왜 내 체중이 이렇게 움직였는가’ 를 자신의 하루와 연결해 바라보는 것이다. 반복되는 기록은 어느 순간 하나의 패턴을 보여준다. 수면, 식사, 활동, 스트레스, 감정, 관계 등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삶의 모습과 체중의 관계가 드러난다. 체중은 더 이상 통제해야 할 숫자가 아니라 내 삶의 구조를 보여주는 신호가 된다. 이 책의 또 다른 차별성은 ‘치유’ 에 있다. 체중 증가는 단순히 섭취와 소비만의 문제가 아니다. 스트레스와 감정, 수면, 관계,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며 체중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LivT는 이러한 요인을 무조건 억제하거나 통제하기보다 먼저 알아차리고 이해하도록 한다. 기록을 통해 발견한 원인은 자책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조정해야 할 대상이 된다. 자신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고 삶의 구조를 하나씩 바꾸면서, 몸이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간다. 이러한 접근은 통제보다 자율 조절, 단순한 행동 수정보다 인식의 전환을 중요하게 여긴다. 누군가 정해준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삶을 관찰하면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결국 LivT는 다이어트를 ‘참는 기술’에서 ‘회복하는 기술’로 바꾼다. 체중 감량은 삶을 억지로 통제해서 얻어내야 할 유일한 목표가 아니라, 몸과 삶의 구조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따라오는 결과가 된다. 의지에서 구조로, 통제에서 이해로, 억제에서 치유로. 체중과의 싸움에 지친 이들에게 이 책은 ‘이해되는 감량’이라는 새로운 출발점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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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고정된 인식의 틀을 깨며 발전해 왔다. 과학과 의학의 중요한 진전 역시 기존의 믿음을 넘어서는 새로운 이해에서 출발했다. 체중 감량에 대해서도 우리는 오랫동안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라는 단일한 기준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이 방식이 많은 사람에게 반복된 실패를 안겨준 것도 사실이다.
LivT는 이러한 한계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체중 감량을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삶의 구조와 환경의 문제로 전환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접근한다. 복잡한 이론이나 강한 통제가 아닌, 기록과 작은 변화에서 출발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LivT는 의미 있는 시도를 보여준다. 기존 방식에 한계를 느껴온 이들에게, LivT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김홍남 (카이스트 제조AI빅데이터센터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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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체중 감량 가이드가 아니다.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통해 몸과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킨다. 6개월 동안 아침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도 ‘계속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던 나에게,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알려 주었다. 단순히 체중이 줄어드는 것 이상의 진정한 건강과 평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잡아라. 당신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 조휘재 (LG전자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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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전으로 인류의 수명은 늘어났지만,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 부담도 함께 증가했다. 특히 비만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꿈의 비만약’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었으나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았다. 이 책은 보건소에서 23년간 현장을 경험한 운동 전문가가 실패를 바탕으로 개발한 성공적인 LivT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내 몸 살리며 날씬해지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김건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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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T는 체중 감량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간단한 기록으로 비만의 원인을 스스로 찾고 일상의 작은 움직임으로 코어근육을 단련하며 ‘치유하기’를 통해 마음과 몸의 균형을 회복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이 자리 잡고 체중 감량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바라는 분들께 LivT를 강력히 권한다. - 이왕록 (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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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그 사람의 삶이다.’
이 한 문장은 LivT 프로그램 전 과정을 관통하는 기본 철학이다. LivT는 비만을 개인의 의지나 체중의 문제로 한정하지 않고, 한 사람이 살아온 삶의 방식과 환경, 그리고 일상의 선택이 빚어낸 결과로 바라본다. 개인의 도전을 지역의 걷기 문화와 연결함으로써, LivT는 비만 관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실천의 길을 제시한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그 변화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는 단순한 감량이 아니라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여정이며, 건강한 삶을 향한 각자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는 과정이다. 삶을 바꾸는 체중 감량은 그렇게 시작된다. 바로 LivT다. - 박형진 (한국전력 대전전력지사 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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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T는 ‘버텨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다시 시작할 힘을 건넨다. 작은 행동이 자신감을 만들고, 그 자신감이 변화를 이어간다. 두려움은 옅어지고, 당신의 일상은 결국 달라진다. LivT는 체중 감량을 넘어 삶의 구조를 바꾸는 첫걸음이다. - 정수호 (인제대학교 스포츠헬스케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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