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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류, 문명을 건설하다(인류 탄생~기원전 1300년 전후)
인류 탄생과 신석기혁명 사람이 탄생하다! 신석기혁명, 인류의 삶을 바꾸다 도시가 발달하다 세계 전역에 인류 세상 열리다 인류 4대 문명 싹트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달 최초의 제국, 이집트의 흥망 인더스 문명과 아리아인의 침략 요순(堯舜)의 나라, 중국 열리다 또 다른 문명들 고대 민족의 이동 그리스 문명 시작되다 한반도와 일본의 문명 그 밖의 문명 2장 혼란기를 맞은 고대 세계(기원전 1300~기원전 600년 전후) 고대 세계의 강자들 그리스, 강자에서 멸망까지 중국, 주 왕조 들어서다 아시리아의 통일과 몰락 히타이트와 페니키아 중국, 춘추전국시대 맞다 춘추시대 시작되다 초나라의 성장, 중국의 확대 고조선, 제국의 꿈 키우다 그리스의 팽창 폴리스의 발전 군국주의 국가 스파르타 민주주의로 달리는 아테네 로마, 걸음마 시작하다 3장 동양과 서양, 충돌하다(기원전 600~기원전 300년 전후) 아테네, 민주정치의 기틀 만들다 페르시아 전쟁 페르시아, 대제국 건설하다 동서양의 첫 대결, 페르시아 전쟁 그리스 내전 아테네, 우뚝 서다 그리스 내전, 모두가 패배자 마케도니아의 동방원정 마케도니아, 우뚝 서다 동방원정 단행하다 헬레니즘 문화 탄생하다 로마의 성장 중국, 전국시대에 돌입하다 오와 월의 한판 승부 전국시대 시작되다 진, 강력한 중앙집권 추진 불교의 나라 인도, 통일왕조 서다 브라만과 카스트 제도 불교의 탄생 인도, 첫 통일제국 탄생 모든 대륙에서 철학이 꽃피다 종교의 어머니, 조로아스터교 고대 서양철학의 발전 고대 동양철학의 발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도 발달하다 4장 동서양, 대제국이 탄생하다(기원전 300~서기 1년 전후) 로마와 진의 활약 로마, 이탈리아 정복하다 로마, 지중해까지 장악하다 진(秦), 중국 통일하다 15년 만에 제국 무너지다 로마와 중국 통일의 역사적 의의 실크로드 열리다 중국, 한나라 건국 무제, 한 왕조의 전성기 맞다 비단길의 역사적 의의 흉노족의 흥망 인도, 마우리아 왕조 멸망 고조선 무너지고 고구려 서다 고조선의 멸망과 한반도 분열 고구려 탄생하다 일본, 철기문화 시작되다 로마, 강국으로 성장하다 로마, 적수가 없다 로마의 번영과 갈등 카이사르의 집권 로마, 제정 시대로 들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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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이면 우리 아이도 세계사 박사!
역사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통세계사』가 학습만화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며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통세계사』가 재밌는 만화와 표, 지도 등 한층 생생한 이미지로 도약했다. 높아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 요구에 맞춰 한국은 물론 동양과 서양을 동시에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은 기존 『통세계사』의 집필 목적에는 공감했지만 쉽게 손에 들지 못하고 주저했던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쉽도록 읽기 편하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었다. ‘한국사 공부하기도 벅찰 텐데 세계사까지 연계해서 어떻게 공부하나요?’라고 말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화 통세계사』가 태어난 것이다. 이 특별한 학습만화는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동서양을 넘나들며 흐름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특별히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강조해 담았다.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세계사가 정리돼 있을 것이다.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연대순으로 재구성했다 방학에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 만화 세계사를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방대해서 공부하기 어렵다’, ‘동양사, 서양사, 국사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겠다’ 등 여러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사를 동양사, 서양사, 국사 따로따로가 아니라 ‘통으로’ 보면서 대륙별 및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러면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의 원작자인 김상훈 작가는 초등학생 아들에게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는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머릿속에 입력해왔기 때문에 곧장 대답할 수 없었다. 그래서 세계사가 한눈에 파악이 되는 책을 만들기로 했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역사서를 모두 통합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해야 하는 어렵고도 큰 작업을 해냈다.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했으며 이것을 다시 만화로 옮겨 ‘통으로’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를 만들었다. 통으로, 만화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계사 공부!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와 함께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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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억하는 과목입니다.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조상들이 해온 일을 듣고 기억했습니다. 그 기억을 통해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깨달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족, 학교, 사회, 국가, 세계 등의 공동체에 속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공동체의 역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역사를 기억해야 오늘의 세계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복잡한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요? 수많은 연대와 사람과 나라들을 일일이 외워야 할까요? 이 책 『만화 통세계사』는 자칫 제각각으로 흩어져 있어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는 세계 각국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연관 지어 보여줍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기억할 때 문자가 아닌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이 책의 만화는 독자들이 역사의 흐름을 기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화 통세계사』와 함께 세계사를 여러분의 친구로 만들어 보세요. - 강응천 (작가, 출판사 대표,역사저술가, 『한국사 대 세계사』, 『근현대사신문』 등 기획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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