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헬렌 배너만(원작)
헬렌 배너만 (1862~1946)
1862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신앙심 깊은 목사였고, 그녀는 그 당시 여성으로서는 많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1888년, 영국 육군 윌리엄 배너만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남편이 근무하는 인도로 건너가 1918년까지 살았습니다.
4명의 아이를 낳았으며, 1946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꼬마 쌈과 호랑이>는 인도에서 쓴 책입니다.
저자(글) 이규민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좋은 책을 쓰는 모임 ‘비단구두’에서 출판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도대체 공부는 왜 할까>, <비밀의 화원> 등이 있습니다.
그림 황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