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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주는 역사 이야기
EPUB
강혜영
초록북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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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_마음속 울림을 주는 역사 속 인물들의 서사

첫째 마당┃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의인들

독립운동에 한 몸을 던진 안중근, 이회영, 김원봉
꼭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인 윤희순과 정정화
조선 독립을 위해 싸운 호머 헐버트와 후세 다츠지

둘째 마당┃세상을 이롭게 한 나눔의 아이콘들

백성 구휼에 진심이었던 이지함과 장계향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김만덕과 임상옥
거부에서 독립운동가가 된 이승훈과 최재형

셋째 마당┃역사를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

후삼국통일의 주역인 왕건의 성공 법칙
흑역사를 딛고 태평성대를 연 고려 현종
만천명월주인옹을 꿈꿨던 조선의 개혁군주 정조

넷째 마당┃1인자를 만든 성공한 2인자들

조선의 개혁을 이끈 정도전과 조준, 이이와 이원익
조선의 킹메이커인 정도전, 하륜, 한명회
왕과의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박문수와 정약용

다섯째 마당┃사상과 예술의 위대한 선도자들

백성과 함께한 실천적 사상가인 원효와 의상
자유를 꿈꾼 방랑사상가인 김시습과 허균
조선을 대표하는 여류 예술가인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여섯째 마당┃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의 경계인들

중국을 흔든 고구려 유민인 고선지와 이정기
골품제의 벽에 무너진 장보고와 최치원
우리 역사의 일부가 된 수많은 귀화인들

부록_등장인물의 약력과 업적

저자 소개 1

유튜브 채널 〈일상의 인문학〉의 ‘강혜영의 친절한 역사 이야기’에서 100회 이상의 역사 강연을 올리며 다양한 외부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기간 ‘새하늘을 열어가는 독서교육’에서 역사 독서 관련 워크북 제작 및 교육 활동을 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일대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치는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역사교육과 도서관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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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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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7.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5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8쪽 ?
ISBN13
9791160029222

출판사 리뷰

힘든 순간마다 역사가
건네주는 위로와 지혜!

이 책은 총 6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의인들’에서는 한국과 외국의 독립운동가인 안중근, 이회영, 김원봉과 윤희순, 정정화, 그리고 호머 헐버트와 후세 다츠지를 소개하며 한국인으로서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을 강조한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바쳤던 정의와 끈기, 그리고 용기를 보여준다. 둘째 마당 ‘세상을 이롭게 한 나눔의 아이콘들’에서는 애민정신으로 백성을 구휼한 이지함과 장계향, 장사꾼으로서 큰돈을 벌고 이를 백성들을 위해 사용했던 김만덕과 임상옥,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서 국민을 지킨 이승훈과 최재형 통해 돈의 쓰임에 대한 가치관을 보여준다. 이들을 통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 고찰하고 재물에 대한 철학을 전한다. 셋째 마당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에서는 정치적으로 이름을 알린 왕건, 고려 현종, 조선 정조를 통해 지도자로서 성공한 비법을 보여준다. 승리로 이끌기 위한 가치관과 통치 방식, 실패를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아 성공에 다다르는 일화 등을 통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고민해보게 한다.

넷째 마당 ‘1인자를 만든 성공한 2인자들’에서는 정도전과 조준, 이이, 이원익, 하륜, 한명회 그리고 박문수와 정약용을 통해 1인자가 아님에도 권위를 가지고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을 전한다. 이를 통해 성공으로 가는 특징을 파악하고 나와 시너지가 나는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해 탐색해본다. 다섯째 마당 ‘사상과 예술의 위대한 선도자들’에서는 사상가로서 불교의 가르침을 백성들을 위로하는 데 사용했던 원효와 의상, 여성이 이름을 날리기 어려운 시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예술가로서 자신의 재능을 펼쳤던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의 일화를 서술한다. 사회의 고정관념이나 물질적인 것을 쫓기보다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사는 삶이 지니는 가치를 살펴본다. 여섯째 마당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의 경계인들’에서는 고선지와 이정기, 장보고와 최치원, 그리고 수많은 귀화인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한 일화를 전하며 결국엔 그들의 노력은 빛을 발휘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는 점을 설파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부록에서는 모든 인물에 대한 사진과 약력, 그리고 업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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