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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필로소피
우화로 보는 일상 철학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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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추천사

(1) 삶의 철학은 원래 단순하다
(2) 닭 머리든 봉황의 꼬리든 결국 운명이다
(3) 사랑은 복잡하고도 단순한 일
(4) 사회에 도덕이란 게 있을까? 
(5) 쉴 줄 모르면 일할 줄도 모른다
(6) 누구나 다 각자의 고민이 있다
(7) 우리는 그래도 이렇게 살아 있다!
(8) 사람들은 좋은 말을 듣기 좋아하는 법
(9)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다
(10) 산 너머 저편은 어떤 모습일까?
(11) 복은 함께 누려야 한다

저자 소개2

본명은 우지판(吳志攀)이다. 베이징대학교 법학과 교수, 법과대학장, 광화관리학원 학장, 부총장, 상무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강의하면서 『중국 경제법』, 『금융법』, 『은행법』, 『국제 금융법』, 『도상(圖像)과 법률』, 그리고 『예술과 법률』 등 저서나 교재를 출판하였다. 취미로 만화와 문학을 즐긴다. 오랫동안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매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이나 얻어 듣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만화 우화로 그리며 살아왔다. 2023년에 만화 소설 『왕얼(王二)의 혼사(婚事)』(中國作家出版社)를 출간한 바 있다. 또는 쑨타오란(孫陶然)의 『창업 36조 군칙(創業36條軍規)』(
본명은 우지판(吳志攀)이다. 베이징대학교 법학과 교수, 법과대학장, 광화관리학원 학장, 부총장, 상무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강의하면서 『중국 경제법』, 『금융법』, 『은행법』, 『국제 금융법』, 『도상(圖像)과 법률』, 그리고 『예술과 법률』 등 저서나 교재를 출판하였다. 취미로 만화와 문학을 즐긴다. 오랫동안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매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이나 얻어 듣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만화 우화로 그리며 살아왔다. 2023년에 만화 소설 『왕얼(王二)의 혼사(婚事)』(中國作家出版社)를 출간한 바 있다. 또는 쑨타오란(孫陶然)의 『창업 36조 군칙(創業36條軍規)』(中信出版社), 우위추(吳雨初)의 『티베트 북부 12년(藏北十二年)』(北京出版社), 황누보(?怒波)의 『동물 일기(動物日記)』(人民文學出版社), 탕잉마오(唐應茂)의 『국제 금융법: 크로스보더 융자와 법률 규제(國際金融法: 跨境融資和法律規制)』(北京大學出版社), 탕스치(唐士其)의 『이성주의의 정치학: 변천, 곤경과 초월(理性主義的政治學: 流變·困境與超越)』(北京大?出版社), 황타오(?韜)의 『중국 금융 시장의 법적 거버넌스와 그 한도(中國金融市場的法律治理及其限度)』(法律出版社) 등의 저서를 위해 만화 삽화를 창작해 주었다. 그리고 베이징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만화와 사회」 과목을 개설하기도 했다
중국 북경대학교 한국어학과 졸업. 중국 북경대학교 한국어학과 문학석사. 한국 성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육학박사. 현재 중국 북경대학교 한국어학과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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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73*233*20mm
ISBN13
9791173550645

추천평

나는 아슬하게 내비치는 감정의 변주가 좋았다. 인생사가 단칼에 베듯 끊어지지 않고 하나의 길만 있는 것도 아니며, 갈림길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면서 삶이 끝내 이어지고 있음을 묘사하는 데에 이런 방식은 유효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목에 힘주어 발언하지 않는다. 그저 실선의 그림에 간단한 말을 끄적거릴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속에서 깊은 울림과 뜻밖의 생각들, 그리고 하염없는 여운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 철학적 우화인 이 책이 혜안 있는 독자 여러분과 아름다운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다려본다. 세상에 대한 고민과 지혜는 동서든 고금이든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번잡한 세상에서 욕망에 눈앞이 흐려지거나 무엇이 행복한 삶인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고마운 일이다. - 김승룡 (現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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