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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쓰기 세트
3권
윤희솔차상미 그림
청림Life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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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하루 3줄 쓰기 :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
들어가는 말
이 책의 활용법
원고지 작성법


어린이가 알아야 할 66가지 마음 단어

1. 걱정스럽다
2. 고맙다
3. 괜찮다
4. 괴롭다
5. 궁금하다
6. 귀찮다
7. 그립다
8. 기쁘다
9. 나쁘다
10. 낯설다
11. 놀라다
12. 다정하다
13. 답답하다
14. 당황스럽다
15. 두렵다
16. 만족하다
17. 무관심하다
18. 무섭다
19. 미안하다
20. 밉다
21. 보람차다
22. 부끄럽다
23. 부담스럽다
24. 부럽다
25. 불쌍하다
26. 불안하다
27. 불쾌하다
28. 불행하다
29. 사랑하다
30. 서럽다
31. 설레다
32. 속상하다
33. 슬프다
34. 신기하다
35. 신나다
36. 실망스럽다
37. 싫다
38. 쓸쓸하다
39. 아쉽다
40. 아프다
41. 안타깝다
42. 야속하다
43. 어색하다
44. 억울하다
45. 예쁘다
46. 외롭다
47. 용감하다
48. 우습다
49. 우울하다
50. 유쾌하다
51. 자랑스럽다
52. 재미있다
53. 즐겁다
54. 지루하다
55. 짜릿하다
56. 짜증스럽다
57. 초조하다
58. 통쾌하다
59. 편안하다
60. 평화롭다
61. 피곤하다
62. 행복하다
63. 허무하다
64. 화나다
65. 후련하다
66. 흐뭇하다

『하루 3줄 쓰기 :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
들어가는 말
이 책의 활용법

(당당한 나)

1. 친구를 처음 만날 때
2. 자기소개할 때
3. 친구에게 다가갈 때
4. 반장 선거에 나갈 때
5. 칭찬을 받았을 때
6. 장래 희망을 발표할 때
7. 친구에게 사과 받고 싶을 때
8. 시합에서 졌는데 친구들이 나를 원망할 때

(따뜻한 나)

9. 외로워 보이는 친구에게 다가갈 때
10. 친구가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할 때
11. 친구가 아플 때
12. 친구가 화났을 때
13. 친구가 상을 받았을 때
14. 친구랑 둘이 있는데 어색할 때
15. 친구의 말이 지루할 때
16. 친구의 실수로 우리 모둠이 졌을 때
17. 한 친구 때문에 모둠 활동이 늦어질 때
18. 친구가 임원 선거에서 떨어졌을 때

(단호한 나)

19. 친구가 수업 시간에 자꾸 말을 걸 때
20. 친구가 내 외모를 놀릴 때
21. 친구가 나에게 욕할 때
22. 친구가 허락 없이 내 물건을 빌려 갈 때
23. 친구가 새치기할 때
24. 내 험담을 하는 친구가 있을 때
25. 친구가 자기 고집만 내세울 때
26. 친구가 빌려 간 물건을 안 돌려줄 때
27. 친구가 나쁜 일을 같이 하자고 할 때
28. 친구가 다른 친구에 대한 잘못된 소문을 퍼뜨릴 때
29. 말하고 싶지 않은 내용을 친구가 자꾸 물어볼 때
30.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 때
31. 친구가 허락 없이 내 사진을 찍을 때

(침착한 나)

32. 친구와 내가 하고 싶은 놀이가 다를 때
33. 길을 잃어서 도움을 요청할 때
34. 모둠 역할을 정할 때
25. 준비물을 안 가져왔을 때
36. 친구가 자꾸 트집을 잡을 때
37. 친구가 주제에 안 맞는 이야기를 자꾸 할 때
38. 친구가 벌컥 나에게 화를 낼 때
39. 친구가 내 실수를 자꾸 들출 때
40.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41. 수업 시간에 아플 때
42. 친구가 내 의견에 반대할 때
43. 친구가 내 메시지를 읽고 답을 안 할 때
44. 내가 잃어버린 물건이랑 똑같은 것을 친구가 갖고 있을 때
45. 선물받은 물건을 다시 돌려 달라고 할 때

(용기 있는 나)

46. 모르는 것이 있을 때
47. 친구에게 실수했을 때
48. 친구에게 사과하고 싶을 때
49. 친구가 내 사과를 안 받아 줄 때
50. 친구가 나만 돈을 쓰게 할 때
51. 내가 잘 못하는 일을 해야 할 때
52. 친구의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
53. 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쓸 때
54. 친구가 나랑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할 때
55. 더 이상 어울리기 싫은 친구가 생겼을 때

(예의 바른 나)

56.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났을 때
57. 명절에 친척을 만났을 때
58. 부모님 모임에 함께 갈 때
59. 선생님께서 도와주셨을 때
60.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61. 갖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62. 여러 사람과 함께 식사할 때
63.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64. 친구의 연락처를 알고 싶을 때
65.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고 싶을 때
66. 친구가 사과했는데, 아직 용서하기 힘들 때

『하루 3줄 쓰기 :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들어가는 말
이 책의 활용법

(나를 채우는 말)

1. 죄송해요
2. 그것만 알면 되겠어요!
3. 해 볼게!
4. 좋은 일도 있었어!
5.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르는 중이에요
6. 완벽한 사람은 없어
7. 벌써 이만큼 했어!
8. 한 번(한 개)만 더 해 보자!
9. 성공하면 짜릿하겠지?
10. 오늘 하나 배웠어
11. 조금만 쉬었다 할래
12. 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보자
13. 한번 해 보지 뭐
14. 당장 시작하자
15. 더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16. 내가 잘하는 걸 찾아봐야지
17. ( )라서 다행이야
18. 나는 친구들 발표를 잘 들어
19. 새롭게 해 보자
20. 되는 일이 하나는 있어
21. ( ) 빼고는 다 좋아!
22. 나 하나라도!
23. 여기까지 한 것만으로도 훌륭해
24. 학교도 재미있어!
25. ( )를 해서, ( )를 잘할 거야!
26. 다음엔 할 수 있어
27. 내 ( )은/는 매력 있어
28. 잘 안 되면 어때?
29. 내가 하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야
30.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해 보자
31. 쟤가 어떻게 하는지 배워야겠다
32. 우리 부모님은 ( )도 해 주시지!
33. 학교는 가야지 76

(상대방을 세우는 말)

34. 진짜 잘됐다
35. 넌 ( )을/를 잘하는구나!
36. ( )하고 싶구나(싶었구나)?
37. 네 덕분에 ( )을/를 알게 됐어
38. 너는 알뜰해서 멋있어
39. 생각이 정리되면 말해 줘
40. 신중하면 실수가 없지
41. 저 친구는 참 밝아
42. 최선을 다해 보자!
43. 고생했어. 네 덕분에 ( )하게 됐어
44. 나는 네 편이야
45. 네가 내 친구라서 좋아
46. 여기까지는 했구나?
47. 우리 같이 해 볼까?
48. 지금까지 고생했겠다
49. 이해 안 되는 내용 있어?
50. 무슨 힘든 일 있어?
51. 넌 ( )하구나
52. 조금만 작게 말해 줄래?
53.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54. ( )하면 ( )하자
55. 잘하는걸?
56. 난 괜찮아
57. 넌 ( )이 잘 어울려
58. ( )까지 알고 있구나!
59. ( )를 ( )하게 잘했어
60. 내가 같이 있어(해) 줄까?
61. 열심히 한 덕분에 운이 따라왔네!
62. 난 지금 혼자 있고 싶어
63. 네가 ( )해서 내가 ( )했어
64. 이번엔 약속 꼭 지켜 줘
65. 잘되면 진짜 좋겠다!
66. 누구나 잘 안 될 때가 있어

저자 소개 2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둔 엄마이자 초등학교 교사이다.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영어교육을 복수전공하였다.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교육공학(MA ICT and Education)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로서 초등학교 1학년 한글 지도 자료, 초등학교 신입생 안내 자료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글을 쓰면서 국어 문법 교육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국어 문법을 처음 접하고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하루 3줄 초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둔 엄마이자 초등학교 교사이다.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영어교육을 복수전공하였다.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교육공학(MA ICT and Education)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로서 초등학교 1학년 한글 지도 자료, 초등학교 신입생 안내 자료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글을 쓰면서 국어 문법 교육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국어 문법을 처음 접하고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하루 3줄 초등 문해력의 기적』, 『아홉 살 말 습관 사전』,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1, 2, 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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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쓰기 :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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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314g | 188*254*27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이 워크북으로!
선생님들의 선생님, 윤희솔 수석 교사의 특별한 문해력 수업


아이는 성장하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와 같이 점차 가정을 벗어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부모와의 관계를 넘어 친구와 선생님 등 더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지내게 되죠. 이때 아이는 처음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느끼는 ‘초조함’, 교실을 깨끗하게 치웠을 때 느끼는 ‘뿌듯함’, 친구 사이의 ‘서러움’ 등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 느끼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렸을 때 했던 ‘좋아’, ‘싫어’, ‘나빠’와 같이 단편적인 단어로는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죠. 이런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의 선생님인 윤희솔 수석 교사가 21년 동안 교단에서 느꼈던 ‘어린이가 알아야 할 66가지 마음’을 추슬러 《하루 3줄 쓰기: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로 엮었습니다.

《하루 3줄 쓰기: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는 성장하는 아이들이 처음 느끼는 알쏭달쏭한 마음을 하루 3줄 쓰기를 통해 친절하게 알려주는 ‘마음 안내 워크북’이자 다양한 문장과 예시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여 주는 글쓰기 연습장이 되어 줄 것입니다.

뜻 익히기 - 상상해서 쓰기 - 활용법 익히기
3단계 체계적인 3줄 쓰기를 통해 아이의 글쓰기 자신감을 높여주세요.


아이들이 처음 글을 쓰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하나의 완결된 문장을 쓰는 것입니다. 단순히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어순에 맞는 문장을 쓰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이 약한 아이는 매번 쓰는 문장과 표현만 사용하게 되고, 글이 단순하고 단조롭게만 됩니다. 아이가 매번 일기에 비슷비슷한 글을 쓰고 있다면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문장만 쓰니 글쓰기가 재미없고, 점차 흥미도 떨어지게 됩니다.

《하루 3줄 쓰기: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는 하루에 하나씩, 다른 마음 단어를 활용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의 표현력과 생각의 깊이를 더합니다. 우선 주어진 마음 단어에 대한 국어사전의 정의를 따라 쓰며 단어의 정확한 뜻을 익히고, 그 단어를 자신에게 적용시켜 ‘나는 어떨 때 이런 마음이 들까?’를 상상해서 글을 써 봅니다. 그 이후 속담이나 명언 등을 따라 쓰며 이전의 사람들은 이 마음 단어를 어떻게 활용했는지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 아이가 단어를 더욱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뜻 익히기 - 상상해서 쓰기 - 활용법 익히기’ 3단계로 이루어진 하루 3줄 쓰기를 통해 아이는 완성된 한 문장을 써보는 연습을 하고 더불어 어휘력 향상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튼튼한 아이가 되기 위한 첫걸음,
‘마음 단어’ 쓰기로 시작하세요.


마음 단어를 익히는 것은 ‘나의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아이가 생활하며 늘 긍정적인 상황만 있는 것은 아니죠. 친구와 싸우거나 선생님에게 혼났을 때, 슬프고 서운한 감정과 같이 부정적인 감정도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럴 때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알지 못해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엉뚱한 대상에게 화를 내거나 자칫 위험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 3줄 쓰기: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달고, 쓰고, 맵고, 신맛을 알려줍니다. 마음 단어를 익히며 다양한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마음이 들었을 때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죠.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점차 이해하기 시작하며 나를 존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여기에 함께 수록된 ‘66장의 마음 단어 카드’를 활용하면 워크북을 모두 사용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마음에 대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이의 감정이 어땠는지 직접 카드를 고르게 하고, 왜 그러한 마음이 들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동안은 잘 몰랐던 아이의 마음에 대해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하루 3줄 쓰기: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를 통해 아이의 문해력, 글쓰기와 더불어 건강한 마음까지 함께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리뷰/한줄평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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