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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철 15
또, 봄날은 17 지우개 18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20 이산移山 23 산에서 내려온 암소는 그늘에 앉아 24 머위 같은 시 한 편 26 푸른 별에 서서 28 시월, 나무처럼 30 뗏목을 손보다 32 서西으로 가는 달에게 묻다 34 박윤규 35 견딜 수 없는 37 작은 생각 38 겨울 몽우?雨에 스미다 40 굴러가는 것에는 설움이 있다 42 까마귀의 피는 붉다 44 붉고 따스한 46 창窓으로 48 붉은 달 50 입춘대길건양다경立春大吉建陽多慶 52 꿈꾸다 만 것같은 53 오수정 55 시 한 톨 57 지참 약 58 차임벨 소리 60 지천명 62 장작불 64 생각의 윤회 66 시를 쓴다는 것은 68 밤 10시 70 인생 71 응급실 수액 72 유영호 73 몸살이 나다 75 냄새와 살다 76 사막을 걷다 78 정자항에서 80 입속에만 남아 있는 말 82 종전선언 84 엄마는 그래도 엄마다 86 선풍기 닦던 날 88 생존 신고, 다시 시작되다 90 귀 호강하다 92 이병길 95 사과 97 서석곡 사랑 98 예열 100 밤나무 숲에 가득한 장구 소리 102 기분 좋은 굴욕 104 집 안의 물건들이 말을 걸어온다 106 처서 모기 108 들풀 진화사 110 꽃, 받침 112 꽃, 시샘바람 113 이지윤 115 엄마는 색맹이다 117 사는 법 118 미역국을 먹으며 120 눈 122 흰꽃무리 124 자벌레로 걷다 126 엄마의 달 128 바람 부는 날 130 귀를 여니 132 하늘바닥 133 권용욱 135 뻐꾸기알 137 여여 138 반역 140 친절한 박물관 142 문상 144 금수강산 146 끽다거 148 죽은 개구리의 탄원서 150 단감 153 씨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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