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설가. 일본의 웹소설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를 연재하며 데뷔. 해당 작품의 인터넷 연재를 마치고 서적판을 새로이 집필하면서 동시에 관련 미디어믹스 시나리오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코믹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7"은 축제의 마무리와 로조 일족과의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전개되며, 디아블로의 부하들이 만화 속에서 어떻게 등장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개국제를 무사히 마무리하며 독자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다음 사건으로 이어지는 복선들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애니메이션 3기 이후의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인공이 슬라임으로 전생해 동료들과 함께 이세계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는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