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명량2권] 4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7 / 5화 이순신… 그 뜨거운 이름이여! 55/ 6화 천행은 하늘이 아닌 민초들의 힘이었음을! 119
|
|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을 향해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기 시작하고 모두가 패배의 두려움에 휩싸인 가운데,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