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열세 살의 의병 민석
성장 소설로 다시 태어난 일제 강점기 시대상 EPUB
정명섭이로우 그림
아울북 2025.02.03.
가격
11,840
10,660 11,84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그림이로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자연과 상상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개인 작업과 더불어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빨간 송곳니』, 『너의 유니버스』, 『훼야의 춤』, 『어느 날 이런 미래가 온다면』, 『저승에 있는 곳간』, 『복을 그리는 아이』, 『빅뱅 마켓』 등 다수의 책 표지와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로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7.58MB ?
ISBN13
9791173570285

출판사 리뷰

열세 살 소년, 일제 강점기를 헤쳐 나가다!

열세 살 민석이는 삼선학교에 다니는 단발머리를 한 아이다. 백골서당 훈장은 그런 민석이를 마뜩잖아하는데 그래서일까? 백골서당에 다니는 아이들은 민석이 보고 단발한 놈이라고 놀려댄다. 삼선학교 아이들과 백골서당 아이들은 두 패로 나눠서 돌을 던져서 승부를 가르는 석전놀이를 하기로 한다. 싸움이 자연스럽게 멈추는 순간, 민석이 친구 성길이가 알록달록한 옷에 머리털은 대부분 위로 묶은 나카무라 패거리들을 발견한다. 나카무라는 우편국 국장 아들인데 허리춤에 찬 나무칼을 뽑아 들고 삼선학교 아이들과 백골서당 아이들을 향해 뭐라고 외친다.

'무슨 뜻이지?' 민석이가 중얼거리자 봉찬이가 고개를 저었다.
'모르겠지만 인사는 아닌 것 같아. 지난주에 안골 아이들을 작살 냈어.'
'남의 나라 땅에서 무슨 짓이야!'
민석이가 화를 내자 봉찬이가 고개를 끄덕거린다.
'그러게. 아주 자기네 땅처럼 설치고 다녀.'

을사늑약이 체결된 이후 일본인들은 읍내에서 자리 잡고 장사를 하거나 돈놀이를 했다. 부쩍 늘어난 일본인들이 민석이는 좋게 보이지 않았다. 나카무라 패거리들을 혼내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민석이는 백골서당 아이들과 힘을 합쳐 똥 구덩이로 몰아 빠지게 만든다. 집으로 돌아온 민석이는 소반을 들고 아버지와 특무정교 민긍호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간다.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눈치챈 민석이는 조용히 안방 구석에 앉아 아버지와 특무정교 민긍호의 대화를 귀담아듣는데······. 민석이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일제 강점기 시대, 조선을 지키려는 의병들이 있었다!

평범한 백성들이 외적을 몰아내기 위해 나라의 명령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모여 힘을 합쳐 싸운다. 우리는 이들을 의병이라고 부른다. 1907년 헤이그 특사 파견으로 인해 대한제국 황제인 고종은 강제 퇴위를 당한다. 곧이어 한일신협약(韓日新協約, 정미7조약) 체결로 인하여 대한제국 군대는 강제 해산되고, 이에 반대하는 의병 운동이 전국에서 일어난다. 바로 정미의병이다. 신식 총으로 무장한 왜군에 맞서 싸우는 의병들에게 신식 총은 부족했으나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는 굳은 의지만은 꺾일 줄을 몰랐다. 저자는 120여 년 전 이 땅에서 일어난 역사가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열세 살의 의병 민석』을 썼다. 그 마음이 독자들에게 닿기를 희망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