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퇴계와 율곡의 공부법
서명석
책인숲 2025.02.26.
베스트
한국철학 6위 한국철학 top20 7주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현대교육의 비판과 심학의 소환

0. 인트로
1. 현대교육담론의 점검
2. 퇴계의 심학담론
3. 율곡의 심학담론
4. 물학과 심학의 대대적 통합

2장 퇴계의 경공부법

0. 인트로
1. 경의 위상과 좌표
2. 이발과 기발의 해석
3. 경공부법의 응용
4. 심학의 재발견

3장 율곡의 교기질법

0. 인트로
1. 기발이승일도설의 판독
2.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의 접속과 단절
3. 기질지성의 해석과 교기질
4. 율곡 삼학의 응용
5. 율곡공부의 재음미

찾아보기

부록

저자 소개 1

현재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졸업했고 철학박사이다. 주로 연구하며 실제 가르치는 분야는 교육철학(Philosophy of Education),교육과정철학(Philosophy of Curriculum),동양고전학(Classical Studies of East-Asia) 이다. 요즈음 두 가지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 하나로 전통교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현재화하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동양고전을 가공하여 그 속에 들어있는 동양의 밈(meme)을 길어 올리는 일이다. 이런 일의 소산으로 주역점 워크북인 『주역상담&주역치료: 길을 잃다
현재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졸업했고 철학박사이다. 주로 연구하며 실제 가르치는 분야는 교육철학(Philosophy of Education),교육과정철학(Philosophy of Curriculum),동양고전학(Classical Studies of East-Asia) 이다.
요즈음 두 가지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 하나로 전통교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현재화하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동양고전을 가공하여 그 속에 들어있는 동양의 밈(meme)을 길어 올리는 일이다. 이런 일의 소산으로 주역점 워크북인 『주역상담&주역치료: 길을 잃다 묻다 답을 얻다』를 펴냈다.

현재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철학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양고전을 현대적으로 읽어 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책도 그러한 작업의 소산이다.

『가르침과 배움 사이로』 (2012)
『교육의 무한궤도 이탈』 (2015)
『아동, 넌 누구냐?』 (2015)
『설괘전』 (2015)
『서괘전』 (2016)
『잡괘전』 (2016)
『C&I 교육과정과 수업의 탈주선』 (2016)
『퇴율공부법과 현대교육 비판』 (2017)
『주역상담&주역치료』 (2017)
『성리학의 수양치료』 (2018)
『철학상담&철학치료 철학Cafe』 (2018)
『반야심경 워크북』 (2019)
『다산철학과 교육』 (2020)
『『중용』 완전정복』 (2021) 등의 책을 펴냈다.

서명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68g | 125*200*9mm
ISBN13
9791189441050

출판사 리뷰

나는 이 책에서 현대교육의 결락지를 짚어보고, 이를 넘어서는 담론으로 퇴계와 율곡의 공부를 호출했다. 여기서 조선 성리학의 두 마에스트로가 나와 동행하며 그 길을 친절히 안내해 주었다. 퇴계(1501∼1570)는 그 길을 경공부법으로 초대했고, 율곡(1536∼1584)은 그 길을 교기질법으로 열어주었다. 두 분의 속정 깊은 길-안내에 고마움을 무겁게 새겨 둔다. 이 책의 구성은 대략 이렇게 되어 있다.

(1) 현대교육의 설계도면을 훑어 놓았다.
(2) 현대교육이 물학 패러다임을 증거했다.
(3) 이와 길항하는 담론으로 성리학의 심학 패러다임을 소환했다.
(4) 물학과 심학은 대대 패러다임으로 이 둘의 상생 공간을 열어두었다.
(5) 본격적으로 퇴계의 공부법을 점검했다.
(6) 아울러 율곡의 공부법도 열람했다.
(7) 두 공부법의 구체적 활용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가다머(1900∼2002)는 〈진리와 방법〉에서 이렇게 말한다:“전통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하라.”이 언명을 곧이곧대로 읽으면 말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번역기가 필요하다. 때마침 번역기를 돌려보니 이런 메시지가 떴다.“전통은 말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전통에 진지하게 말을 걸어갈 때 그때부터 전통은 우리에게 서서히 말을 걸어오기 시작한다.”퇴계와 율곡의 목소리도 이와 같다. 우리가 그들에게 진지하게 말을 걸어갈 때 그들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그들만의 목소리를 우리에게 묵직하게 들려줄 것이다. 여러분은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으로 그 여행을 지며리 떠나보라.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더라도 말이다.
―〈머리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