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With sam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고전소설 2
나와 너
가격
7,500원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어 절판되었습니다.
    개정판으로 구입하시려면 관련상품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별(알퐁스 도데)
귀여운 여인(안톤 체홉)
20년 후(오 헨리)
아를르의 여인(알퐁스 도데)
무인도에 사는 사람(스텔라 벤슨)
크람밤부리(에센바흐)
피에로(모파상)
사랑(모파상)
여인들의 고통(메리 오스틴)
꿈이었을까?(모파상)

저자 소개 1

저기 드 모파상

관심작가 알림신청
 

Guy de Maupassant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6편의 장편을 펴내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신경 질환과 여러 질병을 앓다가 1892년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병원에서 수용되었다.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기 드 모파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38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31226

출판사 리뷰

고전문학박사의 목소리

“오래될수록 좋은 것으로 흔히 포도주와 친구를 꼽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의할지는 모르지만 나는 여기에 문학을 하나 더하고 싶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연쇄살인범의 이야기와 아무런 도덕적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전쟁이 신문과 방송을 점령하고 있고, 인터넷 등을 통해 그 내용은 고사하고 목록을 파악하는 것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양의 새로운 자료들이 매일 업데이트되는 요즘, 과연 ‘문학적 상상력’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새로울 것 없어 보이는 ‘구닥다리 고전’을 읽을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모든 문학이 그렇듯 고전 역시 그 시대를 반영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그렇게 오랜 시간 그렇게 많은 사건을 겪으며 그렇게 많은 작품 가운데서 선택되어 전해져온 것이다. 그렇다면 고전의 무엇이 다양한 층위의 시간대를 관통해 의미를 갖게 하는 것일까? 답은 너무도 간단하고 또 명료하다. 문학은 우리에게 계속 우리의 삶에 대하여 묻고 답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간은 누구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 인간에게 미래는 있는가….”

고전의 향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문학’이라고 했을 때 우리 머리에 맨 처음 떠오르는 작품은 ‘고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작가 역시 마찬가지이다. 왜 그럴까? 현대물의 작품성이 고전에 비해 터무니없이 떨어지거나 발표되는 작품의 수가 너무 적어서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과거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다양한 통신시설의 발달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작품도 거의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전의 목록을 새롭게 작성할 만한 작품들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고전의 무엇이 우리를 매료시키는 걸까?
그것은 고전만이 품고 있는 시간과 역사의 향기 때문이다.

고전은 그 당시의 현실과 정신만을 담은 것이 아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그 모든 시간과 거쳐 온 모든 사람의 역사까지 품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고전에는 인류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과 답이 담겨 있다. 즉, 고전은 작품에 따라 다양한 생각과 사상들을 담고 있어 그 주제의 깊이와 넓이가 가늠하기 어려운, 대단한 ‘작품성’의 바다이다.

게다가 고전은 그 품고 있는 본질적인 내용을 표현하는 ‘문학성’ 또한 탁월하다. 지금까지도 즐겨 읽히는 작품들의 문학성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늘 새로운 감동을 주는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처럼 인류의 오랜 역사가 그 ‘작품성’과 ‘문학성’을 검증한 고전을 제대로 접한 사람들은 쉽게 그 향기를 잊지 못하게 된다.

이 준비한 여섯 권의 세계고전소설은 전 세계 대문호 35인의 단편소설을 주제에 따라 모아 실었다. 특히 시중에 나와 있는 전집류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숨겨진 명작들의 전문을 수록하였다. 또한 고전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학생들이 좀더 쉽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현직고등학교 선생님께서 해설을 덧붙여주셨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