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버지의 말 한 마디가 자녀의 인생을 바꾼다
사마광 저
명진출판 2004.10.29.
가격
9,500원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1장 세상을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을 일러주마
백이 숙제의 고집을 버려라
호탕한 의리보다 신중한 청렴함을 배워라
친구로부터 칭찬을 받아라
일희일비하지 마라
일찍 피는 꽃이 일찍 진다
남을 이기려 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장점은 무조건 따라 해라
당장 이루지 못한다 하여 실망하지 마라
우리도 역시 허물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제2장 네가 바로 서기 위해선 먼저 뜻을 세워라
세상에 바꾸지 못할 일은 없다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라
보검도 갈아야 자를 수 있다
말言은 말馬보다 빠르다
잘못된 언행을 기록해라
너의 뱃속에 책을 담아라
뜻을 세우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라
마음은 몸의 주인이다
뜻이 바르면 십만 대군도 꺾을 수 없다
꿋꿋함과 강퍅함은 다르다
세월은 화살같이 지나간다

제3장 튼튼한 집터를 다지듯이 네 몸과 마음을 닦아라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 마라
나쁜 습관은 상처를 남긴다
'뉘우침'을 간직하면 어려운 일이 없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마라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물은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
'우공이산'의 마음가짐으로 공부해라
노력하지 않는 총명한 사람은 없다
기억력과 이해는 별개의 일이다
처음에는 센 불로, 나중에는 약한 불로
서른, 스스로 일어서라

제4장 검소한 생활을 미덕으로 여겨라
바람에 흩날리지 마라
사람의 귀천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사치는 가장 큰 죄악이다
있을 때에 없을 때를 대비하라
자신을 스스로 낮추지 마라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농부의 고단함을 이해해라
남을 시기하지 마라

제5장 효자는 효자를 두고 불효자는 불효자를 둔단다
자식은 엄하게 가르쳐야 한다
자식 사랑이 지나쳐서는 안 된다
집안의 법도를 지켜라
부모의 가난을 부끄러워 마라
네 주위 사람을 챙겨라
세상의 농부가 돼라
논밭을 경작하지 않고 풍년을 바라지 마라
가족의 화목은 온전히 사람의 몫이다

제6장 친구는 너의 거울이니 신중하게 사귀어라
오직 덕이 있는 자만이 싫어할 수 있다
짐승과 달리 사람에게는 윤리가 있다
가짜 군자는 소인배보다 해롭다
친구와 술을 마시면 천 잔도 부족하다
진정한 친구는 어려울 때 돕는다
덕성이 모자란 친구는 거리를 두어라
조심하고 또 조심해라
가까울수록 채무 관계는 맺지 마라

제7장 사람을 키우는 큰 사람이 되어라
부하를 잘 부리면 만사가 편하다
사람을 추천할 때는 신중하여라
바쁜 가운데에도 여유를 즐겨라
강직함을 다스려 지나치지 않게 하라
때로는 너그럽게, 때로는 엄격하게
최선을 다한 실패는 격려해라
사람을 쓸 때는 패기와 장점을 살펴라
좋아하되 나쁜 점을 인식해라
상벌의 기준을 엄격히 지켜라

제8장 모든 행동의 기초는 공손함과 삼감이다
왕후장상의 종자는 따로 있지 않다
내가 남의 말을 안 하면, 남도 내 말을 안 한다
잘못을 인정하는데 주저하지 마라
성취할 수 있는 때는 따로 있다
오만과 자만을 경계해라
누구나 잘못을 고치지는 못 한다
부모의 명성에 기대지 마라
겸손하고 신중하면 복을 부른다
만족할 줄 알면 생활이 즐거워진다

저자 소개 1

司馬光 ,우부, 우수

중국 북송시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사마광은 산서성 출신으로 속수선생(涑水先生)이라고도 하며, 죽은 뒤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으므로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스무 살에 진사가 된 뒤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신종이 왕안석을 발탁하여 신법을 단행하자, 이에 반대하여 추밀부사 직을 사퇴하고 지방으로 나갔다. 특히 사마광은 유가에서 혁명적 이론을 포함하고 있는 맹자와 달리 맹자 이전의 공자로 돌아가 점진적 개혁을 주장한 인물로 유명하다. 당시 사마광은 편년체 역사서『자치통감(資治通鑑)』을 쓰고 있었는데, 신종은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084년 마침내
중국 북송시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사마광은 산서성 출신으로 속수선생(涑水先生)이라고도 하며, 죽은 뒤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으므로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스무 살에 진사가 된 뒤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신종이 왕안석을 발탁하여 신법을 단행하자, 이에 반대하여 추밀부사 직을 사퇴하고 지방으로 나갔다. 특히 사마광은 유가에서 혁명적 이론을 포함하고 있는 맹자와 달리 맹자 이전의 공자로 돌아가 점진적 개혁을 주장한 인물로 유명하다.
당시 사마광은 편년체 역사서『자치통감(資治通鑑)』을 쓰고 있었는데, 신종은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084년 마침내 『자치통감』을 완성하고 신종이 이어 등극한 철종 때 중앙에 복귀한다. 재상으로서 왕안석의 신법을 폐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폈으나 몇 달 안 되어 죽었다.
저술로는 『자치통감』 외에 『속수기문(涑水紀聞)』, 『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등이 있다.

사마광의 다른 상품

저자 소개
사마광 - 중국 북송의 정치가이며 사학자. 편찬한 책으로는 유명한 편년체의 통사 <자치통감資治通鑑>이 있다.
주 희 - 중국 송대의 유학자로서 후세 사람들이 '주자' 혹은 '주문공'으로 존칭했던 인물이다. 송대 이학을 집대성한 것으로 유명하다.
증국번 - 청나라 말기의 정치가이자 학자이다.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하는데 큰 공을 세워 의용후毅勇侯에 봉해졌으며, 동치시대의 중흥 제일공신이 되었다.

(이 외에 동방삭/마원/정현/유향/좌종당/육구연/이고/당순지/왕금/서원여/임칙서/양계성/정성공/제갈량/왕부지/장지동/팽옥린/이홍장/장거정/정판교/동응거/이광지/요신/왕태악/기효강/도연명/유빈/설선/호림익/위희/임서/양호/왕수인/황정견의 가서가 소개된다.)
역자 : 장연, 심재석
장 연 -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구원, 태동고전연구소 지곡서당을 수료했다. 번역서로 『지전1, 2, 3, 4』『세치혀가 백만군사보다 강하다』『엽전의 처세술』『너는 내 사람이다』 등이 있으며, 저술로는 『도솔천에서 만납시다』 등이 있다.

심재석 -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했다. 번역서로 『반삼국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43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771896

출판사 리뷰

역대 억만장자나 천하를 휘두르던 재상도 자식 대에 이르러 사치와 명예욕과 오만에 빠져 가문이 몰락하는 일은 허다했다. ‘부자는 3대를 못 간다’라는 속담은 이를 경계하는 말이다. 그러나 진정한 명문가는 몇 백 년이 흐른 뒤에도 그 자손들이 가문의 명예를 지킬 뿐만 아니라 각 계의 지도자로서 존경과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중국에선 최근 증국번 가문의 가풍과 가정교육 지침을 배우자는 열풍이 불고 있다. 그래서 증국번의 가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여길 정도다.

우리가 중국의 ‘가서 열풍’에 주목한 까닭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잇따르는 사건사고들을 접할 때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자신과 집안을 제대로 다스린 후에야 나라와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는 지극히 평범한 이 진리를 제대로 새겨 실행해 옮겼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연쇄 살인범 사건이나 사업실패나 성적을 비관한 자살, 부모자식 간의 재산분쟁, 400만 명에 육박하는 신용불량자, 높아만 가는 이혼율, 10대 청소년 폭력사건 등은 상당히 줄어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회와 경제의 급속한 발달은 가정이 더 이상 전통적인 가정의 역할을 할 수 없게 했으며, 가족의 위상 자체도 흔들었다. 아버지가 아버지로서의 권위를 지니지 못한 채 한 가정의 재정을 책임지는 사람 정도로 그 지위가 떨어지고, 결국 사회질서의 근간이 될 수 있는 가정교육의 뿌리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 『아버지의 말 한 마디가 자녀의 인생을 바꾼다』는 옛 사람들의 삶의 지혜와 가르침을 아버지가 자식을 훈계한 글, 형이 아우를 독려한 글, 남편이 아내에게 보내는 글의 형식으로 다시 한 번 간곡하게 강조하고 있다. 사마광, 주희, 증국번 등 중국 명인名人들이 처세와 입지, 수양, 절약, 효도, 친구, 인간관계, 겸손함 등에 대해 자식들을 훈계한 글로써 총 8장 7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 아버지의 가장 큰 자랑은 자식이 남에게 칭찬 받는 것이었고, 가장 물려주고 싶은 유산은 부와 명예가 아니라 삶의 지침이 되는 소중한 말 한 마디였다.

가서란 무엇인가
‘가서家書’란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고 가문 내에서만 비밀리 후손들에게 전해 내려오던 가훈과 훈육서를 말한다. 가문에서만 회람됐던 글이기 때문에 형식이 자유롭고, 내용이 진솔하다. 또 내 자식들에게 직접 훈계한 글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해박한 삶의 지혜와 처세경험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가서를 두고 처세철학의 백미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리뷰 총점 7.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