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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전래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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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에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 200여 개를 10가지 주제별로 모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린이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속담을 배우며 어휘력과 표현력,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랍니다.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은 이런 점이 좋다! 1)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주제별로 엮었다. 말조심, 친구, 배움, 노력, 신중, 용기, 절제, 가족, 이웃, 날씨 등 많이 쓰이는 속담을 주제별로 묶어 아이들이 해당 주제의 속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글 읽기가 재미있어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을 피했습니다. 3) 쉬운 만화 컷으로 속담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전래동화』는 국어 교과서에 그림만 있거나 부분만 실려 있는 전래동화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전문을 재구성하여 쓴 책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작가가 그 나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18편을 엮었습니다. 「호랑이와 곶감」, 「해님 달님」, 「금도끼 은도끼」 등 친숙한 옛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상상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전래동화가 필요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져 옳고 그름을 알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옛이야기는 권선징악이 뚜렷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지니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러 주인공들이 겪는 난관과 이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터득하며, 아이들은 판단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익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 데다 조상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어 첫 이야기책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전래동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1) 전래동화를 읽고, 옛 문화도 살펴봐요! 이 책에는 18가지 전래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와 연관된 옛 문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전래동화를 읽으며 조상들의 생각과 지혜를 알아본 후에, 옛 문화 페이지를 읽으며 조상들의 생활 속 재치를 한 번 더 알아보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한 권으로 조상들의 지혜를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2) 동화 속 속담, 고사성어 수록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야기에 걸맞은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수록했습니다. 3)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사용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어, 아이들의 글 읽기가 재미있어집니다. 4) 선명하고 아름다운 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