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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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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에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 200여 개를 10가지 주제별로 모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린이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속담을 배우며 어휘력과 표현력,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랍니다.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은 이런 점이 좋다! 1)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주제별로 엮었다. 말조심, 친구, 배움, 노력, 신중, 용기, 절제, 가족, 이웃, 날씨 등 많이 쓰이는 속담을 주제별로 묶어 아이들이 해당 주제의 속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글 읽기가 재미있어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을 피했습니다. 3) 쉬운 만화 컷으로 속담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는 국내 최초 탈무드 번역가가 엄선한 20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유대인의 탈무드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질문 공부법’에 따라, 이야기를 읽고 초등학생의 궁금증에 대해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바른 행동에 대한 기준과 이 세상에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해 배우며 올바른 인성을 배워 나갑니다. ‘탈무드’란? 탈무드 이야기는 유대인이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두고 읽는 유대인의 ‘지혜서’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기’, ‘말조심하기’, ‘스스로 강해지기’ 등 사람에게 유익한 덕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강조한 것이 바로 탈무드다. 탈무드는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다. 질문을 끌어내는 마중물이다. 쉬운 이야기다 보니 아이들은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깊이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궁금증이 생긴다. 궁금증을 풀고자 서로 질문하고, 지식을 넓혀 가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게 되고, 이 세상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배워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탈무드가 필요할까? 저학년 생활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연습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친구, 선생님 등과의 관계는 넓어지는데, 그 안에 일어나는 문제는 스스로 책임질 줄 알아야 합니다. 왜 말조심이 중요한지, 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는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울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아이가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것! 그 지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것! 바로 탈무드입니다.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는 이런 점이 좋다! 1) 이야기를 읽고 질문하는 패턴으로 본문 구성 왜 굳이 질문을 넣었을까? 탈무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질문을 빠뜨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너무 당연해서 물어보기 창피했던 초등학생의 궁금증에 대해 탈무드는 어떻게 생각할까? 어떤 게 탈무드다운 생각일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일까? 국내 최초 탈무드 번역가, 김정완 선생님이 탈무드에 근거하여 해답을 제시했습니다. 2) 글 읽기가 재미있어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을 피했습니다. 3) 짤막한 이야기를 한 권에 욱여넣은 탈무드는 NO! 충분히 생각하고, 긴 여운이 남도록 동화마다 충분한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4) 아름다운 이야기에 걸맞은 아름다운 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