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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06
서문 11
들어가는 글 16

PART 1 의식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단계
01 나는 불평한다, 고로 존재한다 42
02 불평과 건강 76

PART 2 의식하면서 불평하는 단계
03 불평하기와 인간관계 96
04 우리는 왜 불평하는가 123
05 깨어나라 162

PART 3 의식하면서 불평하지 않는 단계
06 침묵 그리고 불평의 언어 180
07 비판과 비꼼 203
08 행복하면 경적을 울리세요 215
09 헌신 233

PART 4 의식하지 않아도 불평하지 않는 단계
10 달인의 경지 248
11 불평 없는 이야기 269

맺음말_ 포도알은 다른 포도알을 보면서 익어간다 295
감사의 말 314

저자 소개3

Will Bowen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2006년 7월, ‘여름독서클럽’을 준비하던 중 ‘인간이 겪는 모든 불행의 뿌리에는 불평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같은 해, 그는 〈불평 없는 세상A Complaint Free World〉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세상에 만연해 있는 불평을 근절하자는 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는 부정적인 말이 부정적인 생각을 부르고, 이것이 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불평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행복’이라는 열정을 심어주며 설파해온 결정판이 바로 『불평 없이 살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2006년 7월, ‘여름독서클럽’을 준비하던 중 ‘인간이 겪는 모든 불행의 뿌리에는 불평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같은 해, 그는 〈불평 없는 세상A Complaint Free World〉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세상에 만연해 있는 불평을 근절하자는 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는 부정적인 말이 부정적인 생각을 부르고, 이것이 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불평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행복’이라는 열정을 심어주며 설파해온 결정판이 바로 『불평 없이 살아보기』이다. 200여 명의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불평 없는 세상〉 캠페인은 입소문을 타고, 또 지역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미국 전역으로 들불처럼 번졌다. 게다가 〈오프라 윈프리 쇼〉 〈투데이 쇼〉 〈투나잇 쇼〉 등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소개되자,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보라색 고무밴드를 보내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저자는 〈불평 없는 세상〉 캠페인 덕분에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편지와 감사전화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에너지를 불어넣는다고 말한다. 『불평 없이 살아보기』는 그 행복한 에너지와 열정을 전하기 위해 쓰였다. 〈불평 없는 세상〉 단체는 지금까지 세계 80개국에 600만 개의 팔찌를 공급했으며 현재도 매일 1천 개 이상의 고무밴드를 보내고 있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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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잃어가는 것들에 대하여』,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누리기』, 『나우이스트: 지금 당장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하루 10분 책 육아』, 『북유럽 공부법』, 『스킨케어 바이블』, 『가장 잔인한 달』, 『살인자 외(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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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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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8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80쪽 ?
ISBN13
9788984078673

출판사 리뷰

★ 전 세계 40여 개국 출간!
★ 1,500만이 읽은 자기계발 바이블!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수록!

왜 나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일을 하지 않는가?

우리는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지금 나를 괴롭히는 이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무 문제가 없는 날은 우리가 마지막으로 호흡하는 바로 그날뿐이다. 그때까지 우리 앞에는 수시로 온갖 문제가 생겨날 것이고, 매일 투쟁하듯 살아야 한다. 그러니 결정하라. 지금 이 순간 내가 처한 현실과 상관없이 행복해지고 말겠다는 결정 말이다.
실제로 불평하지 않는 습관을 만드는 사람들은 저절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한다. 건강이 좋아지고 인간관계가 만족스러워지며, 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는 경우를 자주 본다. 항상 즐겁고 평온한 마음으로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은 가장 큰 수확이다. 오랫동안 반복해온 습관을 개선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시도해야 하는 이유다. 시간은 흐르고, 행동을 개선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원하던 삶을 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내뱉는 말을 점검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가장 확실하게 바꾸는 방법이다!

시작은 아주 작은 ‘생각’이었다. 2006년 7월, 미국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목사로 활동하던 윌 보웬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한 결과, 대다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평을 내뱉으면서 원하지도 않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윌 보웬은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내뱉는 불평을 자각하도록 고무밴드를 만들기로 하고, 변화를 의미하는 보라색 고무밴드를 제작해 나누어준다. 이 밴드와 ‘불평 없이 살아보기‘ 운동은 수년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어느새 전 세계에서 1,500만 명이 동참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자리 잡는다. 캔자스시티는 ‘불평 없는 날’을 따로 지정했으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추수감사절 전날을 ‘불평 없는 수요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명심하라, 불평불만은 아무 쓸모가 없다!인생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 ‘불평 없이 살아보기’ 프로젝트!

1. 한쪽 손목에 보라색 고무밴드를 착용한 뒤 21일간 불평을 참아보기로 결심한다.
2. 불평했음을 인지하면 즉시 밴드를 다른 쪽으로 옮겨 차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3. 누군가의 불평불만을 지적했을 때도 밴드를 옮겨 찬다. 지적을 통해 타인에게 부정적인 말을 내뱉었기 때문이다.
4. 불평하지 않고 21일간 생활했다면 성공한 것이다. 먼저 실천한 이들에 따르면 주로 4~8개월이 걸린다.

힘들어 보인다고 시작하기도 전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해야 할 일이라고는 자신의 입 밖으로 나오는 불평과 비난을 참는 것뿐이다. 만약 실패했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마음속으로 불평하는 것은 자유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를 계속하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내 안에 담고 있는 것조차 어리석게 느껴질 것이다.
고무밴드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주머니에 작은 물건을 넣고 불평할 때마다 반대쪽으로 옮겨도 된다. 이쪽 손목에서 다른 쪽 손목으로, 이 주머니에서 저 주머니로, 이 서랍에서 저 서랍으로 옮기는 행위가 중요하다. 자신의 행동을 인지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짐’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실에 감사하기는 어려워도
불평을 줄이는 것은 아주 작은 노력으로 충분하다!
후회스러운 과거를 흘려보내고 완전히 달라진 나로 태어나라!

살면서 불평을 전혀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무언가에 ‘불만족’한 사람들이 세상을 발전시켜온 것도 사실이다. 사실 모든 변화는 불만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불평하는 행동 자체는 문제 해결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사회 제도나 시스템처럼 모두에게 적용되는 보편 규칙이 아닌, 일상의 소소한 현상이나 상황을 불평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의 공감과 동의를 얻어낼 수 있을지언정 상황을 개선하는 데 아무 쓸모가 없다.
『불평 없이 살아보기』에는 지난 15년간 이 프로젝트에 동참함으로써 자신의 삶이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증명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후기가 소개되어 있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심리학, 의학, 뇌과학 실험 결과를 통해 불평을 줄이는 습관이 실제로 우리의 신체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개념은 우리 뇌에 있는 강력한 재형성 능력, 즉 신경가소성이다. 우리 뇌는 뉴런을 재형성하고 방향을 바꿔 얼마든지 새로운 사고의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기적으로 재형성되기 때문에 과거의 힘들었던 일에 대해 불평하지 않겠다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긍정성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만들 수 있다. 즉, 21일간 ‘불평 없이 살아보기’를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이 커질 수 있고, 불평과 관련된 부정적 감정의 패턴이 깨지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주관적 안녕감(subjective well-being)’이라고 부르는데, 이 책이 소개하는 수많은 후기가 바로 그 증거인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든 상관없다, 이미 1,500만 명이 넘는 이들이 더 건강해진 체력, 더 행복한 인간관계, 더 가치 있는 사회활동, 그리고 엄청나게 늘어난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당신도 얼마든지 멋진 삶을 살아갈 기회와 자격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그 시작은, 불평을 그만두는 것이다.

윌 보웬이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한국의 독자들에게 나의 새로운 책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또한 오래전부터 『불평 없이 살아보기』를 읽으며 불평 제로 챌린지에 동참해온 한국의 10만 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태권도를 수련과 명상의 방법으로 선택해 오랫동안 심신을 단련해왔습니다. 오늘도 한국 그리고 한국의 독자들과 연결되는 느낌을 받으며 내 어깨 위의 태극 문양을 바라봅니다.

내가 이제껏 만나고 소통한 한국인들은 강인하고, 자부심이 강하고, 부지런하며 이 세상을 밝히는 빛과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한 불만이 건강과 행복, 성공을 추구하는 데 결코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인생을 불평한다고 삶이 더 나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번 원고를 개정하며 새로운 연구 결과와 다양한 사례, 불평하는 습관이 가진 파괴적 본질, 그리고 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불평을 멈추게 하는 보다 명확한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불평의 반대는 감사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불평은 부족하고 결핍되고 잘못된 것에만 집중합니다. 하지만 감사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 지금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핍된 것보다 이미 가진 것을 바탕으로 인생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야 합니다. 불평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우리의 마음은 감사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레 바뀌고 이러한 변화는 우주의 풍요로움에 더 가깝게 연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직접 만나는 행운이 찾아올 때까지 불평 없는 삶을 통해 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기를, 또한 행운 가득한 일들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당신의 눈앞에서 직접 강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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