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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사ㆍ서문 | 성과 높은 인재로 회사 가치를 높여라제1장 인재로 가치 창출의 엔진을 삼아라 | 제너럴애틀랜틱제2장 잠재력이 강한 CEO가 75배의 매출 성장을 이룬 비결은? | 오크스트리트헬스제3장 다음 단계로 초고속 성장을 하기 위한 역동적인 CEO가 되어라 | 디팝제4장 위험을 감수하는 리더가 기업을 잿더미에서 끌어올린다 | 비샬리테일제5장 인재와 협업을 우선시하여 가치 창출을 주도하라 | 존슨앤존슨제6장 고장 나지 않으면 고치지 않는다? | 헴넷제7장 적절한 리더를 지지하라 | 아거스미디어제8장 성공적인 합병을 위한 리더십 팀을 구축하라 | 하이어라이트제9장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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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느냐는 중요한 문제다그러나 ‘누구’와 일하느냐는 생존의 문제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업을 둘러싼 여건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렇지만 어떤 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놀랄 만한 성과를 낸다. 탄탄한 자산, 최신 트렌드 예측,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 및 품질 혁신,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은 모두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예측하기 힘든 환경에서는 아무리 최적의 조직과 시스템을 가졌다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오직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 눈에 보이는 이익에 집중하기보다는 2~3년 뒤를 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은 인재를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재에 관한 지금까지의 논의는 좋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만 방점이 찍혀 있었다. 이 책,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인사 전략의 틀을 바꾸어, 인재를 어떻게 활용하고 조직을 어떻게 인재 중심으로 바꾸며 이를 통해 매출을 획기적으로 올리는지에 대해 말한다.어떻게 인재의 역량을 끌어올려 시가 총액을 올릴 것인가?《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로 기업의 매출을 몇십 배까지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업계를 불문하고 직원의 재능을 정확히 평가하고자 하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적재적소에 올바른 인재가 배치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수많은 방법론과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지만 자신의 직관만이 옳다고 믿는 리더가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한, 새롭고 정확한 방식들이 도입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상위 20%의 인재들이 기업 전체 이익의 80%를 담당한다는 파레토 법칙을 구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상위 20% 인재는 소수 핵심 인재로 불리며 성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채용하며,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리더의 역량 부족으로 인재들을 확보하고 관리하는 프로세스에 비상등이 켜졌다. 인사팀에서는 지나치게 ‘직관’에 의존하거나 조지 부서간에 협력하지 않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일로’에 길들여저 있기 때문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재를 놓치기 일쑤다. 이 책은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존슨앤존슨, 제너럴애틀랜틱, 오크스트리스헬스, 디팝, 비샬리테일 같은 회사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관리한 뒤 매출을 단기간에 몇십 배 올렸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포춘〉에서 뽑은 기업 지배 구조에 관한 최고 전문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경영 승계의 베테랑, 잭 웰치 전 GE 회장이 가장 신뢰한 경영 컨설턴트인 램 차란과 살아 있는 사모펀드의 전설 아니쉬 뱃로는 해당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서 잘 관리해야만 그 회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구시대의 틀에 머물러 있는 인사 관리 시스템을 기업의 핵심으로 가져오기 위한 자세한 방법이 담겨 있다. 기업,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그리고자 하는 경영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독서 포인트★ 인재 혁신을 통해 ‘성과’와 ‘사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리더를 위한 처방전.★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를 꼭 보아야 하는 사람. =〉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의 인사교육팀 담당자. =〉 인재 혁명을 통해 시가 총액을 높이고 싶은 CEO. =〉 자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은 자영업 대표. =〉 스펙을 넘어선 고성과 인재를 찾는 헤드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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