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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들어가는 이야기
02 Chapter 1. 마음이 아파 견딜 수 없나요 03 Chapter 2. 상처받은 내 마음 들여다보기 04 Chapter 3. 상대의 마음으로 한발 다가서기 05 Chapter 4. 부드럽게, 따뜻하게, 명료하게 06 Chapter 5.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07 못다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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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이나 감정적이지 않아야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다정함, 존중과 배려, 공감의 신호로 갈등을 예방하다! 이 책은 소통 강의를 하는 저자가 강의를 다니면서 많은 사연들을 들으면서 찾은 소통의 해법을 지금 이 순간에도 헤어질까 지속할까,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사람이 자기 곁에 있는 누군가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관계를 지속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헤어지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도 혈육이라서, 자녀들 때문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이별을 결심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어릴 때 입은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된 후에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준다. 사람을 대할 때 자신이 없고, 상대가 진심으로 다가와도 그 마음을 믿기가 힘들다. 뭔가 일이 잘 안 풀리면 다 내 잘못인 것만 같다. 저자는 이렇게 우리가 인간관계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이별을 선택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명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인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지닌 본성이며,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나 자신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라는 것이다. 즉, 죽을 때까지 홀로 살 자신이 있는 게 아니라면, 누군가와 잘 지낼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타인과 잘 지내겠다는 결심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소통 기술을 넘어 감성 지능(EQ)을 통해 인간관계 속 갈등을 예방하고 진정한 소통의 본질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 혁신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감성 지능을 바탕으로 이기적 소통이 어떻게 이타적 행동으로 진화할 수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다정함’, ‘감정 조절’, ‘자아 인식’ 등이 관계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다. 특히 소통이 어려운 상대와의 관계에서 굳이 함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될 때 과감히 헤어질 결심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실질적인 조언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소통 상대에게 존중과 공감, 이해의 기술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살길 원하는 사람,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 등 더 나은 관계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소통의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소통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인간관계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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