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물의 감정
PDF
가격
13,600
13,60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제인 구달의 편지
들어가며

질투_ 돌을 던지는 침팬지와 영리한 새
공포_ 겁에 질린 반려견과 코끼리
분노_ 화가 난 사자와 엄마 퓨마
즐거움_ 목욕을 즐기는 잉꼬와 킥킥대는 보노보
혐오_ 똥이 더러운 마카크 원숭이와 침팬지
애도_ 죽은 가족을 그리워하는 범고래와 침팬지
공감_ 친구를 구하는 쥐와 향유고래
고통_ 아픔을 느끼는 문어와 물고기
사랑_ 사랑을 느끼는 개, 우정을 나누는 거북이와 하마

감정이란
저자 후기
출처

저자 소개 3

로터 스테허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9년에 태어났습니다. 2017년까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뉴스매체 키즈위크(Kidsweek)와 세븐데이즈(7Days)의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복잡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아름답고 쉽게 풀어나가는 힘을 길렀습니다. 그리고 그 힘이 반짝이고 매력적인 글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로터는 동물의 과거와 현재, 자연, 기후, 그리고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간과 다른 동물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신의 책, 이야기, 학교 방문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동물과 자연에 관한 관심을 심어주는 것보다 더 뿌듯한 일은 없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1979년에 태어났습니다. 2017년까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뉴스매체 키즈위크(Kidsweek)와 세븐데이즈(7Days)의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복잡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아름답고 쉽게 풀어나가는 힘을 길렀습니다. 그리고 그 힘이 반짝이고 매력적인 글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로터는 동물의 과거와 현재, 자연, 기후, 그리고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간과 다른 동물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신의 책, 이야기, 학교 방문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동물과 자연에 관한 관심을 심어주는 것보다 더 뿌듯한 일은 없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부모님들도 관심을 가지면 더할 나위 없지요.

그림마르크 얀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졸업 후 1997년 스튜디오를 마련해 전업 일러스트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997년 출판사 Lemniscaat에서 첫 번째 어린이책을 출간한 이후, 2018년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고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일하며 450권에 이르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작업했습니다.

최진영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항공우주법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왕립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의 컨설턴트로 근무 중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네덜란드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별나고 신기한 321가지 공머리 잡학사전』 『어디서도 상영되지 않는 영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물의 감정』 『13살을 위한 놀라운 동물사전 321』 등 다수가 있다. 어린 시절, 수많은 전학과 이사로도 부족해 네덜란드까지 건너가 그 이름도 생소한 항공우주법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국적,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얻은 것은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항공우주법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왕립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의 컨설턴트로 근무 중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네덜란드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별나고 신기한 321가지 공머리 잡학사전』 『어디서도 상영되지 않는 영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물의 감정』 『13살을 위한 놀라운 동물사전 321』 등 다수가 있다.

어린 시절, 수많은 전학과 이사로도 부족해 네덜란드까지 건너가 그 이름도 생소한 항공우주법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국적,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얻은 것은 국가와 언어를 초월해 그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 이해력이 다른 문화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번역에 임하고 있다.

최진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04.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8쪽 ?
ISBN13
9791130664354

출판사 리뷰

동물의 감정을 왜 알아야 할까?
생생한 실화를 통해 동물을 알고 사랑하게 되는 책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아간다. 놀이터의 개미, 지렁이, 학교 가는 길에 본 참새, 전봇대에 둥지를 튼 까치, 길고양이, 우리 집 강아지, 동물원에서 본 다양한 동물의 삶은 우리와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 만약 우리 주변의 곤충과 동물들이 사라진다면 사람들도 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전히 동물 학대나 실험 이슈는 끊이지 않고, 동물 학대는 곧 약자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대나 혐오는 상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우리는 동물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 세수와 양치를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거나 싸우기도 하고, 슬픈 일이 생기면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개는 어떨까? 원숭이는? 코끼리나 까마귀는? 동물도 우리처럼 웃고, 슬퍼하고, 사춘기를 겪고, 사랑에 빠질까?

저자는 수많은 과학자와 생물학자, 심리학자, 영장류학자를 직접 만나 취재한 ‘진짜 이야기’를 한데 묶었다. 거기에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삽화를 통해 독자는 직접 눈앞에서 퓨마가 질투하고, 사자가 화를 내고, 잉꼬가 즐거워하며 목욕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아픈 친구를 보살피고 위험에서 구해내고, 가족이 죽으면 애도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화를 내는 동물들을 상상할 수 있다.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자기 의견을 말할 용기, 상황이 어려운 친구를 돕는 용기,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 어릴 때부터 우리 주변의 존재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존중하는 생태적 감수성을 기른다면 지식뿐 아니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갈수록 차갑고 삭막해지는 내 아이와 나에게 세상을 이해하고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을 대표하여, 이 책에 대한 여러분의 지지와 여러분이 평생 동물들을 위해 해 온 모든 일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로터 스테허만(저자)

‘똑똑한 대화를 위한 딥 리딩’ 특별 워크북 수록

단순한 독서에 끝나지 않고, 깊게 읽기를 통해 지적 대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별도의 특별 워크북을 수록했다. 독자는 워크북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쓰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형성할 수 있다. 워크북은 똑똑한 대화에 필요한 용어 알기, 똑똑한 대화를 위한 내용 이해하기, 똑똑하게 내 생각 정리하기, 주제를 넓혀 대화 나누기 총 4단계로 난이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감정 어휘와 어려운 단어 익히기, 간단 퀴즈, 시사적인 주제로 토론하기, 내 경험 쓰기 등 단계별로 학습하며 생태적 감수성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올라갈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