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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길 없는 길에 두려움 없이 서다조국의 투쟁의 시작, 정치의 시작─ 정치참여 선언 2024년 2월 8일국민들과 함께 큰 돌을 들겠다─ 창당선언 2024년 2월 13일3년은 너무 길다─ 조국혁신당 창당대회 및 당대표 수락 연설 2024년 3월 3일맨 앞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광주 충장로 연설 2024년 3월 14일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 윤석열 정권 규탄 기자회견 2024년 3월 19일이제, 고마, 치아라 마─ 부산 서면 연설 2024년 3월 21일2부 탄핵으로 가는 쇄빙선12척의 쇄빙선으로 끝장을 보겠습니다─ 조국혁신당 22대 국회 개원 기자회견 2024년 5월 30일‘술 취한 선장’을 끌어내려야 합니다─ 2기 당대표 수락 연설 2024년 7월 20일 외‘왕초 밀정’을 규탄합니다─ 광복절 기자회견 2024년 8월 15일경쟁과 협력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8월 26일 외‘사회권’을 구현하는 민생 선진국─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2024년 9월 9일윤석열 탄핵 깃발을 들다─ ‘3년은 너무 길다 특별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9월 11일 외윤석열·김건희가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있습니까─ 대구 탄핵다방 1호점 연설 2024년 11월 2일살아 있는 권력 수사는 다 어디 갔습니까─ 검찰해체·윤석열 탄핵 범국민대회 2024년 11월 16일 외수사·기소 분리 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킵시다─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11월 18일윤석열은 반드시 파면되어야 합니다─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 초안 공개 기자회견 2024년 11월 20일3부 위헌·위법 비상계엄부터 탄핵까지윤석열에게 헌법을,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습니다─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진입 직후 긴급 기자회견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직후 입장 발표 2024년 12월 4일─ 국회 앞 시민집회 현장 연설 2024년 12월 4일─ 야5당 비상시국대회 2024년 12월 4일─ 윤석열 탄핵·정치검찰 해체 범국민대회 2024년 12월 14일4부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이제 여러분이 조국입니다─ 서울구치소 앞 입장 발표 2024년 12월 16일국민은 또 승리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 의원과 당원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17일윤석열 탄핵을 위한 불쏘시개─ 국민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19일윤석열은 심판과 처벌의 대상일 뿐─ 국민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27일‘폭군’ 윤석열 격퇴기: 2019년 서초동에서 2024년 여의도까지─ 오마이뉴스 기고 2024년 12월 28일정권교체 성공의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시민언론 민들레 기고 2025년 1월 8일‘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하여─ 국민께 보내는 글 2025년 1월 15일윤석열 이후 잊지 말아야 할 것─ 국민께 보내는 글 2025년 1월 17일맺음말부록ㆍ언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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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Kuk,曺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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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투쟁, 조국의 정치, 조국의 함성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검찰독재정권을 태워버리기 위하여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 선포부터 12월 16일 나의 서울구치소 수감까지의 2주일은 폭풍과 같은 시간이었다. 윤석열이 쓰고 있던 가면을 벗기고 반헌법·반법치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윤석열의 종말을 내 손으로 마무리할 수는 없었다. 몸은 갇혔으나 싸움을 멈출 수는 없다. 치를 것 다 치르고, 당할 것 다 당하고, 다시 세상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조국의 함성』은 2024년 2월 8일 ‘정치참여 선언문’을 시작으로 조국혁신당 창당, 광주와 부산 등에서의 거리 연설, 12·3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해제와 탄핵 과정에서의 주요 연설, 기자회견, 언론과의 인터뷰를 정리하고 당시 상황과 소회를 담았다.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걸었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 조국을 확인할 수 있다.1부 ‘길 없는 길에 두려움 없이 서다’에서는 조국의 정치참여 선언과 창당 선언 시점부터 광주 충장로와 부산 서면 대중 연설까지 정치인 조국의 다짐과 약속의 글을 모았다. 2024년 3월 14일 광주 충장로 한복판에 선 조국은 광주의 정의로운 열망을 가슴에 품고 “맨 앞에 서서, 맨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라고 약속한다. 2024년 3월 21일 부산에서는 당시 윤석열 정권의 무도·무능·무책임을 비판하며 “이제, 고마, 치아라 마!”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2부 ‘탄핵으로 가는 쇄빙선’에서는 조국혁신당이 제시한 ‘경쟁과 협력의 정치’, ‘사회권 선진국’의 핵심을 살피고,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조기 종식을 위해 왜 탄핵이 필요한지 밝힌다.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는 구호를 내걸고, ‘윤석열 탄핵’을 가장 먼저 실천했다. 3부 ‘위헌·위법 비상계엄부터 탄핵까지’는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 긴급기자회견,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직후 입장 발표, 국회 앞 시민집회와 비상시국대회 연설 등 당시 급박했던 상황에서 조국이 외친 호소와 함성을 담았다. 4부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는 대법원 선고 이후 옥중에서 당원과 국민에게 보낸 편지와 언론 기고를 모았다. 윤석열 탄핵과 형사처벌 이후에도 정권의 공동운영자 ‘김건희’에 대한 조사와 처벌,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무엇보다 ‘정권교체’에 성공해야만 비로소 헌정과 법치의 회복이 가능하다며 “위대한 국민의 힘”과 “대한민국의 봄”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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