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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과학자 애로우스미스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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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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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조상, 그리고 첫 교훈
2장: 의대생 마틴 애로우스미스
3장: 의대 동기들
4장: 막스 고틀립 교수
5장: 너의 대조군은 어디에
6장: 안녕, 리오라?
7장: 무도회
8장: 혼란
9장: 방황, 그리고 결혼
10장: 졸업
11장: 인턴 애로우스미스
12장: 고틀립의 수난
13장: 진실로 주께서 나와 내 집을 치셨도다
14장: 윗실배니아여, 우리가 왔노라!
15장: 시작, 그리고 반전
16장: 마을 유지 애로우스미스
17장: 손델리우스
18장: 과유불급 그리고 미운 정, 고운 정
19장: 노틸러스의 시인 픽커보
20장: 동요

저자 소개 2

싱클레어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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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air Lewis

실험적 사회주의 공동생활체인 헬리컨 홈 콜로니에 참가하여 상업주의와 싸워가면서 끝까지 과학정신으로 살려고 하는 세균학자를 다룬 《애로스미스》로 퓰리쳐 상을, 자동차 제조업자의 전통과 예술에의 각성을 그린 《도즈워스》등을 써 미국 문학가 중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이다.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 1920)』, 『배빗(Babbitt, 1922)』, 『엘머 갠트리(Elmer Gantry, 1927)』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그의 책 『우리의 미스터 렌』은 사실적인 묘사와 더불어 유머와 풍자 등을 유쾌한 문체로 쓴 작품으로 작가 등단 초기에 쓴 장편소설이다.
실험적 사회주의 공동생활체인 헬리컨 홈 콜로니에 참가하여 상업주의와 싸워가면서 끝까지 과학정신으로 살려고 하는 세균학자를 다룬 《애로스미스》로 퓰리쳐 상을, 자동차 제조업자의 전통과 예술에의 각성을 그린 《도즈워스》등을 써 미국 문학가 중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이다.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 1920)』, 『배빗(Babbitt, 1922)』, 『엘머 갠트리(Elmer Gantry, 1927)』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그의 책 『우리의 미스터 렌』은 사실적인 묘사와 더불어 유머와 풍자 등을 유쾌한 문체로 쓴 작품으로 작가 등단 초기에 쓴 장편소설이다.

그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사회비평가로 미국의 자만심에 일격을 가하는 풍자소설을 써서 폭 넓은 인기를 얻었다. 1885년 2월 7일 미네소타주(州) 소크센터에서 출생하였다. 예일대학교 재학 중 U.싱클레어를 중심으로 시작된 실험적 사회주의 공동생활체인 헬리컨 홈 콜로니(Helicon Home Colony)에 참가하였다. 졸업 후 편집 조수, 파나마에서는 운하공사장·건축공사장·신문사 등에서 일하면서 각지를 전전하다가 드디어 최초의 장편소설 《우리 회사 사원 렌 Our Mr.Wrenn》(1914)을 발표하여, 사실주의 수법·유머·풍자 등을 개성적인 재능으로 잘 표현함으로써 알려졌다.

1907년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기자로 활동했으며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메인 스트리트’를 계기로 문학적 명성을 얻었고, 1922년 속물적 미국인을 파헤친 ‘배빗’을 출간했다. 그 후 '배빗'이라는 이름은 행동 반경이 자기 마을에 국한된 낙천적이고 자기만족적인 중년의 사업가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 루이스는 말년을 거의 해외에서 보냈으며 1930년 이후 문학적 명성이 차츰 쇠퇴해갔다. 2번의 결혼은 모두 이혼으로 끝났고, 알코올 중독되는 등 불운한 말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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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감염내과 교수,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편집장. 전 대한감염학회 회장(2020~2022),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회장(2015~2017), 대한감염학회 교과서 편찬위원회 위원장 역임. 저서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항생제 열전』, 『열, 패혈증, 염증』, 『내 곁의 적 - 의료관련감염』,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 총론』,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 임상 각론』, 『감염학』(대표저자), 『항생제의 길잡이』(대표저자), 『성인예방접종』(공저자), 『한국전염병사 Ⅱ』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감염내과 교수,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편집장.
전 대한감염학회 회장(2020~2022),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회장(2015~2017), 대한감염학회 교과서 편찬위원회 위원장 역임.
저서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항생제 열전』, 『열, 패혈증, 염증』, 『내 곁의 적 - 의료관련감염』,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 총론』, ‘유진홍 교수의 감염강의 42강 - 임상 각론』, 『감염학』(대표저자), 『항생제의 길잡이』(대표저자), 『성인예방접종』(공저자), 『한국전염병사 Ⅱ』(공저자), 『의료관련감염관리』(공저자) 등. 번역 『착한 바이러스』(톰 아이얼런드 저), 『의사과학자 애로우스미스』(싱클레어 루이스 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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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3*217*30mm
ISBN13
9791170682240

출판사 리뷰

많은 영어권 의사들이 의대로 진학하게 된 동기를 가지게 된 책으로 두 권을 꼽는데, 하나가 과학 교양서인 『미생물 사냥꾼(Microbe hunters)』이고 나머지 하나가 바로 의학소설 『애로우스미스(Arrowsmith)』이다.

의학소설이라고 해서 매우 경건하고 진지할 것이라 지레 겁먹지 마시라.

이 작품은 블랙 코메디라고 간주하시면 된다. 읽기만 해도 등장인물들과 주변 상황들이 눈앞에 영상으로 펼쳐질 정도이고, 각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부여해 주기 때문에 어느새 독자로 하여금 감정 이입을 하게 만들 정도로 대단한 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에서 의료계에 대한 묘사도 상당히 생생하다. 비록 100년 전 미국의 의과 대학 과정을 묘사하는 것이지만, 적어도 본 역자가 다니던 시절의 1980년대 의과대학과 비교해도 별 위화감이 들지 않는 게 신기했다. 졸업 후의 의사 사회는 현행 대한민국의 의료계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지만, 분명 그 당시 미국 의료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했을 것이라 본다. - 역자 유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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