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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마흔쯤, 비로소 보이는 것들Part 1. 역할과 책임마흔 살이 일하는 법나는 오늘 마라탕을 시킨다부모가 아이의 한계를 만들지 말 것부모의 시간은 나보다 더 빠르게 흐른다효자를 꿈꾸지만, 쉽지 않네엄마니까 무섭다고 말 못 해누구도 모르는 미래이기에 너를 믿는다선행 학습보다 체력간헐적 SNS 단식Part 2. 인간관계이혼하지 않고 잘살고 있습니다인연 끊기도 때론 필요해알면서도 속아주는 나이막말 친구가 소중해싹싹하고 친절한 사람보다 무뚝뚝한 사람!진짜 친구 사이가 아니었다마음이 알려주는 관계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자시작보다 더 중요한 마무리Part 3. 부와 성공마흔의 꿈은 다르다그땐 내가 똑똑한 줄 알았어돈에 대한 관점도 변하더라성장은 계단, 꿈은 징검다리마흔이 되어서 새롭게 생긴 바람운아 내게로 와행복은 빈도수Part 4. 몸과 마음명품백보다 근육근육적금게으른 내가 운동하는 법나도 철인이 될 수 있을까?마흔의 운동, 이제 붙어볼 만하다죽음에 대한 고찰Part 5. 행복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죽어 보다노는 게 남는 건데, 진하게 놀아야 남는다홀몸 여행세상이 재미없고, 삶이 무료하다면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다에필로그_ 마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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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장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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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쯤, 비로소 보이는 것들인생 후반전을 위한 삶의 지혜 37삶의 무게를 가장 무겁게 느끼는 나이 마흔에 이르렀다.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마흔을 가리켜 불혹(不惑)이라 했건만, 마흔이 지나도 여전히 실수투성이에 미성숙한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마흔이 되었다고 갑자기 삶의 지혜가 샘솟는다거나 인생을 깨우쳤다거나 하는 건 없었다. 그럼에도 삶을 받아들이고 남은 시간도 잘 지내려면 스스로를 보듬고 나아가야 한다.10만 구독자의 〈소사장소피아 SOSOTV〉로도 잘 알려진 박혜정 저자의 신간 『요즘 마흔을 위한 마음 챙김』은 인생의 중턱에서 점점 무거워지는 삶의 무게와 그 안에서 여전히 흔들리는 인생을 살고 있는 마흔들을 위한 진한 위로와 공감의 말을 전한다. 특히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역할과 책임, 인간관계, 부와 성공, 몸과 마음, 행복에 관련된 37가지의 글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 삶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세요. 당신 스스로를 존중하세요.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습니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한다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됩니다.” _클린트 이스트우드마흔, 나를 다시 찾는 시간인생 절반쯤 다시 살펴보는 인생관 5가지20~30대 때는 무조건적으로 성과를 향해 달렸다면, 지금은 자신의 한계와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부모의 역할을 하면서 같이할 수 있는 일, 가정과의 균형을 지키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게 된다는 저자는 큰 야망을 보고 달렸던 젊은 시절과 달리 작은 것 하나에 집중하고, 인맥을 넓히는 대신 만나는 한 사람의 인연을 소중하게 대하려고 한다. 늘어나는 커리어와 역할 사이에서 잘해 나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스스로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어떤 상황이 힘든지 등등 자신을 더 잘 알수록 성과도 좋아진다고 말한다. 너무 많은 책임과 일들로 인하여 정신이 없을수록 자신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잊고 있던 자신을 찾고 조금 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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