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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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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연차야다 그림
다산어린이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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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 7
2. 이 빼는 법 33
3. 무시무시한 빨간 띠 59

저자 소개 2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건방진 도도군」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빠 가족』,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슬플 땐 매운 떡볶이』, 『초록 눈 코끼리』,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진짜 영웅이 되는 법』, 『이웃집 통구』, 『분홍 문의 기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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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차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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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미술 감독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인 항구 도시 부산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빠 쉬는 날』 『공 좀 주워 주세요』 『끈적맨』 『오줌을 참는 기막힌 방법』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씽씽 어린이’ 시리즈, 『집사의 새 반려동물』 『지우개 유령』 『우리는 매일 안녕 안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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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4.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7쪽 ?
ISBN13
9791130664880

출판사 리뷰

□ 아이의 도전을 응원하는 초등 생활 필수 주제로 구성

씽씽 어린이 시리즈 1권인 《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에는 개성이 뚜렷한 쌍둥이 남매 초록이와 연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에서는 용변 뒤처리 문제로 학교에서 절대 똥을 누지 않는 초록이의 이야기가 코믹하게 펼쳐집니다. 급똥 신호로 몸을 배배 꼬여 꽈배기가 될 뻔한 초록이가 화장실로 달려가 시원하게 똥을 눕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혼자 휴지로 엉덩이로 닦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할까 고민하던 초록이는 결국 큰 결심을 하게 되지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 낼까요? 초록이의 이 도전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을 함께 겪으며 자신의 몸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두 번째 이야기 〈이 빼는 법〉에서는 치과에 가지 않고, 흔들리는 앞니를 빼려는 연두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전개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결국 뜻밖의 순간 이를 쏙 빼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치과 공포’를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치 있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이 빼는 것이 무섭거나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구나 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시트콤 같은 유쾌한 글, 개성 가득 생생한 캐릭터

이 책은 철저하게 어린이의 시선에서 고민을 풀어내며, 코믹한 전개와 재치 있는 대사로 시트콤 같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초록이와 연두는 가족이면서 친구인 쌍둥이 남매로, 현실 속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여기에 ‘씽씽 어린이’로 지칭되는 친구들 포도, 호준, 솔아까지 다섯 명 아이들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면이 이야기의 흥미를 더합니다.

이야기를 한층 더 풍부하게 살려 주는 것은 차야다 작가의 그림입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따뜻한 분위기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작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몸짓을 포착해 만화 기법으로도 확장하여 활용하였습니다. 이런 그림을 통해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에 생생하게 몰입할 수 있게 하지요.

어린이들이 깊이 공감하며 즐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 개발된 이 시리즈를 통해 어떤 일이든 힘껏 스스로 해내는 ‘씽씽 어린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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