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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성경적 치유신학
김상복
MB 20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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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예수의 치유
2. 사도들의 치유
3. 구약의 치유

저자 소개 1

1939년 평양 출생. 1950년 평양 10중 1학년 때 6·25 전쟁으로 남하. 이산가족이 된 후, 부산중, 경복고, 서울대를 거쳐 미국 Faith 신대원(MDiv/STM), Grace 신대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인 장로교 목회 9년, 볼티모어 벧엘장로교회 개척 11년 목회, 워싱톤신학대학 등 교수로 19년 재직 후 26년 만에 귀국(1990년)하여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21년을 섬기고 현재 원로목사이다. 한영판 『오늘의 양식』을 발행하고, 평신도들의 목회적 소명과 사역훈련을 위해 3S신앙(Salvation, Sanctification,
1939년 평양 출생. 1950년 평양 10중 1학년 때 6·25 전쟁으로 남하. 이산가족이 된 후, 부산중, 경복고, 서울대를 거쳐 미국 Faith 신대원(MDiv/STM), Grace 신대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인 장로교 목회 9년, 볼티모어 벧엘장로교회 개척 11년 목회, 워싱톤신학대학 등 교수로 19년 재직 후 26년 만에 귀국(1990년)하여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21년을 섬기고 현재 원로목사이다.

한영판 『오늘의 양식』을 발행하고, 평신도들의 목회적 소명과 사역훈련을 위해 3S신앙(Salvation, Sanctification, Service)을 목표로 ‘21세기 새로운 종교개혁’이라 불리고 있는 평신도 목회훈련을 21년 간 지속하였다. 부임 이후 대치동 성전 시대를 마감하고 양재동 시대를 거쳐 분당 야탑 산에 위치한 현 교회건물(국민일보 아름다운 교회상 제 1호 및 경기도 건축문화 대상 수상)을 신축하였다.

귀국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횃불 트리니티 신대원 대학교 초대 및 4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신학연맹(ATA) 회장,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회장, 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으로 섬겼다. 국내에서는 주기철 목사 기념사업회 회장, 북한교회 재건위원장, 남부교회 협력위원장, 한국선교협회의(KWMA) 공동회장, 방송사역 등 많은 협력사역을 섬겨왔다.

『목회자의 리더십』, 『잃어버린 왕좌』, 『고난의 신학』,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예수의 신학』 6권 등 많은 저서와 논문, 칼럼이 있다. 김 목사의 목회 자료는 sbdavidkim.blog.me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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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상복
1939년 평양출생으로 부산중, 경복고, 서울대 문리대 졸업, Faith신학대학원 신학석사, Grace신학대학원 신학박사, 영국 에딘바라대학교 연구교수, Washington신학대 명예신학박사 및 교수로 19년간 재직했다. 미국교회와 발티모어의 벧엘한인교회에서 20여년간 목회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재단법인 횃불선교센타 실행위원장, 할렐루야교회 목사, 기독교21세기운동 공동회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의장으로 활동중이다.

저서로는『잃어버린 왕좌』『모험을 두려워 말라』『참된 영성이란 무엇인가?』『성령님 사랑해요』『당신은 확실히 믿습니까?』『THE SOURCES OF THE SYNOPTIC GOSPELS』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366g | 148*210*20mm
ISBN13
9788988481028

책 속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신앙 고백이고 더불어 예수께서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 분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남성이 사업적인 어려움을 당해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대화가 오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그 분이 펑펑 울었습니다. 남자가 운다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인데 이 분 역시 자기 문제의 심각성 때문에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나 좌절하고 목놓아 우는 것, 이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의 보편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이런 우리의 시선을 우리의 문제를 넘어서서 문제의 해결자 예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문둥병자는 자기의 처참한 현실에서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문제만을 바라보면 문제가 더욱 더 악화될 수밖에 없는데 이 본문의 말씀은 문제에서 눈을 떼어 주님을 향할 때 해결의 길이 보인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눈을 주님께 돌려 그 분이 누구신지, 그 분이 어떤 분인지, 그것을 봐야 문제의 해결이 있는 것이지 문제만을 쳐다보고 있으면 해결은 없습니다.

이 문둥병자의고백을 보십시오. “주여. 당신께서 원하시기만 하면...” 예수님에 대한 그리고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이 고백에서 이 사람의 문제는 이미 해결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치유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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